아트조이 대표 미팅 — 회의록 재정리본 (26.9.20(일))
정본은 이 문서다. LIVE STT 자동 정리본(
lecture-20260920-171238.md)은 참석자 수·화자 배정이 틀렸다 — 참고만 한다. 재정리 = [코디] 26.9.20(일) 밤 · [페페] 지시 「녹음 오늘분 확인해 재정리 · 내가 틀리게 설명한 건 별도 그룹에 사실·개발방안까지」. 정정 그룹 = §5 (이 문서의 핵심).
1. 개요
| 항목 | 값 |
|---|---|
| 일시 | 26.9.20(일) 17:12:38 ~ 18:17:55 KST (65분 17초 · 발화 872건) |
| 참석 | 4명 — 신동승 차장(포인, 발표·시연) · 조수은(아트조이) · 문모세 대표 · 박종석 대표(녹음 19분경 = 17:31 무렵 합류) |
| 사전 대화 | 16:47:20~16:53:40(6분 20초) — 신동승 ↔ 조수은 2인. 대표 도착 대기 중. 내용은 §6 |
| 녹음 원본 | C:\dev\talklog\data\lectures\lecture-20260920-171238.{wav,json,md} · 사전 대화 = …-164720.* |
| 🔴 자동 정리본 오류 | 부제 「화자 6명」 = 틀렸다(실제 4명). 발화의 96%(838/872)를 한 사람으로 몰았다. 원인·처방 = §5 C-10 |
⚠전사 품질 — 마이크(폰)가 신동승 앞에 있어 다른 세 사람 발언은 뭉개진 구간이 많다. 아래에서 ⚠ 표시한 줄은 녹음으로 확정이 안 된 부분이다.
2. 재정리 회의록
2-1. 기본 방향 — 갈아엎지 않고 «연결»한다
- [신동승] 아트조이가 이미 쓰는 것(하이웍스 · 이지어드민 · 플로우 일부)을 바꾸는 건 힘들다 → 연결해서 홈페이지 한 곳에서 다 보게 한다.
- 근거 = 한 페이지 안에서 일이 끝나면 집중이 편하다. 포인도 그렇게 쓴다.
2-2. 상시 가동 메인 PC(AI PC)
- [신동승] 노트북·폰으로 작업하면 자료가 기기마다 흩어져 공유가 안 된다 → 사무실에 항상 켜둔 PC 한 대를 두고 어디서든 원격 접속해 쓴다.
- 권장 사양 = RAM 32GB · SSD 1TB, 여유되면 그래픽카드(본인은 4070). 디자인용 PC 에 남는 카드가 있으면 재활용.
- ⚠「NAS 로는 안 된다」고 한 대목은 사실관계가 틀렸다 → §5 C-1.
- [신동승] 지금 상태로도 착수에 무리는 없다 — PC 는 «있으면 좋은 것»으로 제시.
2-3. AI 가 일하는 방식
- [대표] 「PC 가 마우스를 움직이며 스크래핑하는 거냐」
- [신동승] 「그건 AI 회사들 시연용이고, 실제로는 화면 뒤에서 명령어로 한다」 → 절반만 맞다. §5 C-2
- [신동승] 진입 난도는 높지 않고 공부 시간이 든다. 본인도 새벽 2~3시까지 붙어 있었다.
2-4. 자사 웹 ERP 시연 (포인 PFS)
직원별 계정 로그인 → 현장 목록이 첫 화면. - 현장 = 건설사명·지역·상태(견적만/진행/완료)·물건 투입 시점·시공담당·세대수(주방 N, 일반가구 N). - 아침 회의 인쇄물 = 진행 현장을 날짜순으로, 생산 4단계 상태 표기 + 직원 전달 메시지 + 자재 입고 일정 자동 표시. - 자재관리 = 현장별 상·하부장 컬러 정리, 하이라이트 = 같은 컬러가 어디에 들어갔는지 한 번에. - 자재 일정 = 타임라인(오늘 기준 빨간 선) · 수량관리 = 출고일 기준 엑셀형 · 검색 = 단어 치면 즉시 필터. - 발주서 = 업체별로 분리 출력 → 더 나아가 자동 메일 발송 + 발송 여부 체크 + A4 자동 인쇄. - 거래처·직원·인사/근태 = 기존 하이웍스·이지어드민 근태를 메뉴 안에서 바로 확인하게 연결(교체 아님). - 기원 = 원래 IT 업체에 맡겨 견적서·현장·거래처 3개뿐이던 것을 4월부터 본인이 나머지를 직접 개발해 붙였다.
2-5. 도면 → 재단표 (자체 3D 툴)
- 2D 오토캐드 도면을 보고 생산용 규격표(재단표)·생산지시서를 만든다. 치수 하나 고치면 전체 자동 반영, 마그넷 정렬, 자사 양식으로 표 출력.
- 효과 실측 = 같은 물량 기준 8시 야근·토요일 근무 → 5시 정시 퇴근. 지금이 «2차 혁신» 단계.
- ⚠「독일 프로그램을 대체했다」는 표현은 현재 상태보다 앞서 나갔다 → §5 C-7.
2-6. 스티커·파레트
- 제품 포장하며 붙이는 스티커 = 거래처/현장명/위치를 찍어 100×100mm 로 인쇄. 현장에도 가구로 만든 컴퓨터 스탠드를 두고 직원이 직접 뽑는다.
- 창고·선반 라벨, 안내·안전점검 문구도 같은 화면에서.
- 파레트(1200×2400 목재) 적재 시 찍어서 자동 체크 → 누락 0 기능은 「개발 끝, 자사 적용 예정」이라고 말했다 → §5 C-8.
2-7. 거래처 공유·모바일
- 쿠팡 담당자처럼 재고를 같이 보는 사이트를 거래처별로 열 수 있다(전화로 묻던 것을 직접 확인).
- 현장용 모바일 화면 = 한 줄이 제품 하나, 입고/미입고 체크·재고 수정.
2-8. 회의 녹음 자동 정리 시연 (그 자리에서 켜 둔 것)
- 대화가 실시간 텍스트로 찍히고 정리본(할 일·이슈·카테고리) 이 자동 생성 → 회의가 끝나는 순간 정리가 끝나고 담당자별 업무가 메신저로 전송.
- [신동승] 「거의 완성, 몇 개 안 남았다 · 먼저 마무리해서 드리겠다」 → 🔴 그 자리에서 반증됐다. §5 C-10
2-9. 보석십자수·명화그리기 — 사진 업로드형 자동 도안
- [신동승] 「고객이 사진을 올려 도안을 받는 걸 생각해 보셨나」
- [대표] 검토했었다. 안 한 이유 = 색을 물감 단위로 맞춰 짜 넣는 공정에 손이 너무 많이 간다. ⚠(정확한 발언 형태는 뭉개졌다)
- [신동승] 「1,000가지 색을 미리 기준으로 잡아두면 그 안에서 자동 스티치가 된다. 프로그램적으로는 쉽다」 → 숫자가 틀렸다. §5 C-5
- 시연 = 사진 업로드 → 대상 지정 → 도안 생성 → 작업 전판(번호)·번호판·물감 채색용·예상 완성도. 색이 많으면 처리 시간이 늘어난다(그 자리에서 대기).
- [대표] 특허 확보가 제일 중요하다.
2-10. 상세페이지 생성기
- 원본 1장(디자이너 제작 또는 참고본)을 AI 가 파트별로 분해 → 텍스트·색·배너를 부분별로 즉시 수정 → 재조합.
- 디자이너의 일이 바뀐다 = 한 장씩 만들기 → 컨셉(자사 양식)을 만드는 일. 컨셉이 잡히면 제품은 카테고리별로 30분 내 전개.
- 검토 흐름 = 제품별 목록에서 조수은이 수동 검토·수정·완료 표시 → 화면이 공유되고 → 배선희 이사 검토 → 알림(실시간 또는 아침 브리핑).
- [신동승] 「기존 AI 상세페이지 서비스는 수정 옵션이 없다 = 결정적 차이」 → 사실과 다르다. §5 C-6
- 완성하면 구독형으로 판매도 가능하다고 제시.
2-11. 업로드 자동화
- 메인 상세페이지 1장 → 쇼핑몰별 규격에 맞게 자동 변환·자동 업로드. 사람은 최종 검토·승인만.
- [조수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자동 반영되는데 카카오 등은 상대 쪽 승인 심사가 있다(≈4시간~). 「업로드 자체를 여기서 바로 되게 해달라」
- [신동승] 승인 채널은 자동화 밖. 처음엔 사람이 승인한 건만 올라가게 하고 신뢰가 쌓이면 자동 구간을 넓힌다.
- [신동승] 「로봇 감지는 다 피할 수 있다, 다만 법적으로 문제 없는 범위에서」 → 🔴 불필요하고 위험한 말. §5 C-3
2-12. 제품 관리 연동 (ERP 로 이어지는 구조)
- 지금 엑셀로 주고받는 내용을 DB 에 넣어 서버에 올리면, 홈페이지 안에서 각자 자기 일만 하면 되고 파일 전달이 사라진다.
- 상세페이지 생성기 ≠ 상세페이지만 만드는 도구 — 여기서부터 ERP 로 이어진다.
2-13. 아트조이 현행 업무 (상대측 설명)
- [문모세 대표] ⚠(전사 뭉개짐) 제품별 평균 원가를 별도 화면에서 관리 — 처음 등록 원가 + 입고(선적)마다 갱신되는 평균가. 선적일 기준으로 계산·배분. 본인이 직접 만들어 쓰고 있고, 자료는 PC 로 내려받아 본다.
- [신동승] 「전문적으로 잘하고 계신다. 뼈대가 있으니 살을 붙이기가 훨씬 편하다」 — 새로 짜지 않는다.
- [조수은] 중국에서 선적내역서·오더 파일을 엑셀로 받아 다시 받아 적고 비교한다. 메신저(⚠위챗류)로 온다.
- [신동승] 처방 = 메신저에 AI 전용 단말(폰 1대 유선 상시 연결) 을 그룹방에 넣어 → 파일이 오면 자동으로 읽고(양식 학습) → DB 반영 → 알림만 받고 정리본만 본다. ⏳위챗 연동은 본인이 안 다뤄봤다 = 확인 필요.
2-14. 인스타 자동화 실례 (홍보용)
- @whymycat 고양이 정보 계정 시연 — 자료조사(수의·대학·논문 출처 한정) → 중복 제거 → 카테고리 분류(질병/키우기/금지 음식) → 날짜별 편성 → 카드·릴스 생성 → 스케줄 자동 업로드.
- 마스터 시트 = 캐릭터 일관성의 핵심. 스타일(클레이 3D) 목업 → 포즈·표정 미리 제작 → 콘텐츠마다 잘라 AI 에 참조로 준다. 「영화·애니메이션 만드는 과정과 같다」.
- 패턴 회피 = 정각 고정 금지, 7:00~7:10 사이 랜덤. 「인스타는 잘 막는다」.
- 조회수 집계도 자동(메타 개발자 API 키).
- [신동승] 「계정 4개 중 3개가 죽고 1개만 살아 있다」 → 부정확. §5 C-4
- 당근 AI 스터디 = 매일 아침 7시 팁 카드 자동 게시(주제 조사·그림 생성·업로드 전부 자동, 컨셉색 = 연두+주황).
2-15. 이미지·영상 생성 한도
- [신동승] 「GPT·나노바나나는 요금제가 비싸도 하루 100장, 미드저니류 전용 서비스는 400~500장 또는 무제한」 → 절반만 맞다. §5 C-9
- 영상 AI = 크레딧 비용이 커서 보류(「10분물에 60~70만원」 ⚠추정치).
2-16. 기타 제안
- GPT 음성 비서 — 박종석 대표가 운전 중 재고·정보 조회가 많다 → 말로 물으면 우리 데이터에서 답하는 구조.
- 매일 아침 뉴스 브리핑, 업계 속보 주기 감시(5분/1시간).
- 가격 변동 감지 — 자사·경쟁사 가격이 바뀌는데 알림이 없다 ⚠(위너스? 경쟁사명 불확실) → 크롤링 감시. 대량 수집은 봇 감지 회피 연구가 필요하다고 단서.
- 개발 속도 = IT 업체 외주 3개월 → 아이디어가 있으면 1주, 급하면 하루. 만든 게 쌓일수록 재활용해 빨라진다.
2-17. 마무리
- [신동승] 「무엇부터 적용할지는 천천히 정리하시면 된다」 — 오늘은 «이런 게 있다»를 보여주는 자리.
- 시점 = 올해는 재고 소진 중심, 신상품·본격 전개는 조정 ⚠ — 「자동화 때문에 내년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는 게 신동승 의견.
- 마지막 = 현장·물류 쪽(인테리어 상위 업체 얘기) 잡담. 「AI 는 계속 발전하니 먼저 출발하는 게 빠른 것」으로 닫음.
3. 결정·합의
| # | 내용 |
|---|---|
| D-1 | 기존 프로그램은 교체하지 않고 연결·통합한다 |
| D-2 | 아트조이는 이미 자동화 구조·계획이 있으니 기존 뼈대에 살을 붙인다 |
| D-3 | 녹음 정리 프로그램을 먼저 마무리해 제공한다 |
| D-4 | 자동 업로드는 사람이 승인한 건만 먼저 → 신뢰가 쌓이면 자동 구간 확대 |
| D-5 | 자동화는 법적으로 문제 없는 범위 안에서만 |
| D-6 | 케이스류 제품 이미지는 해외 사이트 수집보다 마스터 시트 기반 생성으로 전환(저작권 회피). 인형 등 일부는 수집 유지 |
| D-7 | 사내 상시 가동 메인 PC 1대 권고 — 다만 현재 상태로도 착수 가능 |
| D-8 | 적용 우선순위는 대표진이 정리해 회신 |
4. 할 일
| 담당 | 할 일 |
|---|---|
| 신동승 | 녹음 정리 프로그램 마무리 — 🔴§5 C-10 화자 문제가 1순위(오늘 회의가 반례다) |
| 신동승 | 상세페이지 생성기 + 제품관리(ERP) 연동 계속 |
| 신동승 | 보석십자수·명화 자동 도안 — DMC 팔레트 정본화(§5 C-5) · 색 많을 때 처리시간 |
| 신동승 | 위챗(메신저) 연동 방식 확인 → 그룹방 AI 단말 방안 |
| 신동승 | 대량 이미지 생성 경로 단가 비교(§5 C-9) |
| 신동승 | 제안서·설명 문구 정정 3건 — 상세페이지 경쟁 서비스(C-6) · 독일 프로그램 대체(C-7) · 로봇 감지(C-3) |
| 조수은 | 케이스 제품 이미지 = 수집 규칙 → 마스터 시트 생성으로 전환 검토 |
| 조수은 | 쇼케이스 사이즈 수정분 반영, 견적서 건은 배선희 이사와 일정 조율 |
| 🔒신동승 | 가격 전쟁 1단계 = 마진 하한 계산기 + 쿠팡 자동 가격 조정(§7-5) — 12월 시한 |
| 🔒⏳확인 | 「12월까지 매출 → 내년 혜택」을 담당 MD 에게 문서로 · 아이템위너 단위가격 반영 여부 |
| 대표진 | 무엇부터 적용할지 정리·회신 |
| ⏳확인 | 창고 보유 DMC 번호 목록 · 봉지당 알 수 · 알 규격(2.5 정사각 / 2.8 원형) |
5. 🔴 정정·추가정보 — 내가(신동승) 설명한 것 중 틀렸거나 위험한 것
기준 = ①사실이 틀린 것 ②사실보다 앞서 나간 것 ③맞지만 대표 앞에서 위험한 표현. 각 항목 = 내가 한 말 / 사실 / 다음에 할 것.
C-1. 「NAS 로는 홈페이지를 못 띄운다」 — ❌ 사실이 틀렸다
- 내가 한 말 — 「나스에는 홈페이지 기능이 없다. 비싼 걸 사면 될 수도 있지만 기능이 다르니 분리해야 한다. NAS 는 저장 전용.」
- 사실 — 시놀로지·QNAP 은 Web Station·Container Manager(도커) 가 기본 기능이라 웹앱·DB 를 충분히 띄운다. 「비싼 모델만 된다」는 것도 아니다. 아트조이 NAS 는 이미 461,776파일 6.51TB를 담고 있다(26.9.19 전수조사).
-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 우리가 쓰는 도구가 윈도우·GPU·브라우저 세션을 탄다: Claude Code 상주, CDP 크롬(이미지 생성·업로드 자동화), 엑셀/캐드 COM, 원격 데스크톱 작업면. 이건 NAS 에서 못 돈다.
- 다음에 할 것 — 역할을 이렇게 말한다: 「NAS = 파일·백업, AI PC = 구동·자동화. NAS 도 웹은 띄웁니다. 다만 우리가 돌릴 물건이 윈도우·GPU 를 타서 PC 가 맞습니다.」 대표가 도커를 알고 반박하면 이 한 줄로 끝난다.
- 개발 방안 — ERP 데이터는 NAS 의 DB 에 두고 AI PC 는 앱만 구동해도 된다(백업이 NAS 쪽에 붙는 이점). 구성 확정 전 아트조이 NAS 모델·DSM 버전·패키지 현황을 한 번 확인한다.
C-2. 「AI 는 화면을 안 건드린다. 마우스 움직이는 건 시연용 연출」 — ⚠ 절반만 맞다
- 내가 한 말 — 「컴퓨터는 화면을 건드릴 필요가 없다. 화면 뒤에서 명령어로 쭉 한다.」
- 사실 — API·CLI 가 있으면 그 말이 맞다. 없으면 우리도 실제로 화면·창을 조종한다 — 카톡 PC 접근성 수집(UIA), 팩스 드라이버 팝업 조종(win32gui), CDP 크롬(이미지 생성·인스타 발행), 오토캐드 COM. 「연출」이 아니라 마지막 수단이다.
- 왜 중요한가 — UI 자동화는 그 PC 화면을 점유한다. 이게 상시 PC 가 필요한 진짜 이유 중 하나이고, 대표가 「그럼 그 컴퓨터는 그동안 못 쓰나」를 물었을 때 정직한 답이 된다.
- 개발 방안 — 아트조이 채널별로 API 유무를 먼저 표로 만든다(네이버 커머스API·쿠팡 WING OPEN API = 있음 / 카카오 = 심사 / 기타 확인). API 있는 곳은 UI 자동화 금지가 설계 원칙.
C-3. 「로봇 감지는 다 피할 수 있다. 기술은 있다」 — 🔴 불필요하고 위험하다
- 내가 한 말 — 「캡차 같은 거 사실 다 피할 수 있다. 다만 법적으로 걸리는지 확인해서 대표님들이 원하는 범위 안에서.」
- 사실 — 피할 필요가 없다. 주요 채널은 공식 업로드 API 가 있다(네이버 커머스API 상품 등록·수정, 쿠팡 WING OPEN API). 우회는 약관 위반이고 계정 정지가 실제로 일어난다 — 우리 인스타 @ghostdex.pepe 가 그렇게 계정 삭제로 끝났다(26.9.15 확정, 이의신청 무응답).
- 다음에 할 것 — 표현을 바꾼다: 「우회하지 않습니다. 공식 API 로 올립니다. 심사가 있는 채널은 제출까지만 자동으로 하고 승인은 기다립니다.」 대표가 원해도 이 선은 지킨다(계정이 죽으면 매출이 죽는다).
- 개발 방안 — 업로드 설계를 API 우선으로 고정. 캡차·로봇감지 얘기는 제안서·구두에서 뺀다.
C-4. 「인스타 계정 4개 중 3개가 죽고 1개만 살았다」 — ⚠ 부정확
- 사실 — 봇 감지로 실제 삭제된 건 @ghostdex.pepe 1개다(26.9.15 확정). @ainews.pepe 는 개명 이력이 얽힌 별개 계정이고 @poin.korea 는 아직 게시 시작 전이다. 그리고 살아 있는 @whymycat.pepe 도 매일 행동제한(
4/2207051)을 맞고 재시도로 회수하며 돌고 있다 — 제한이 풀린 증거는 없다. - 대표에게 줄 값은 숫자가 아니라 원인 — ghostdex 가 죽은 원인 후보 = 새 계정이 API 로만 매일 발행(사람 활동 0) + 릴스 일괄 삭제 후 재업로드.
- 개발 방안 — 아트조이 계정은 ①기존 실사용 계정을 쓴다(새 계정 + API 발행 조합이 제일 위험) ②발행 시각 랜덤 ③사람 활동을 섞는다 ④차단 코드를 원장에 기록해 추세를 본다(whymycat 에 이미 있는 구조를 그대로 이식).
C-5. 「1,000가지 색을 미리 잡아두면 자동 스티치가 된다」 — ❌ 숫자가 틀렸다
- 사실 — 보석십자수 알 색은 DMC 코드 체계를 따르고, 다이아몬드 페인팅용 표준 차트는 447색 전후다(DMC 자수실 전체도 500색 안팎). 1,000색은 없는 숫자다. 우리 공장 자료도 DMC 번호를 쓴다(NAS 「비즈 구매 리스트」에
dmc 310). - 대표의 반론에 대한 정확한 답 — 대표가 막힌 지점은 색 «수»가 아니라 물감을 색마다 조색해 짜 넣는 공정이다. 답은 색을 늘리는 게 아니라 보유 세트 N색 안으로 가두는 것이다(조색 공정이 0 이 된다). 우리 생성기는 이미 팔레트 밖 색을 금지한다. 1,000색은 오히려 반대 방향이다.
- 실측(오늘 만든 격자 생성기) — 50×40cm · 24색 → 200×160 = 32,000알 · 187봉지 · 10.6초. 얼굴 폭 50칸.
- 개발 방안 —
config/palette_diamond.json= DMC 코드 + RGB + 창고 보유 여부 →K.load_palette(path)한 줄로 갈아 끼운다(그렇게 짜 뒀다). 대표에게 받을 것 = 창고 보유 DMC 번호 목록 · 봉지당 알 수(현재 200 가정) · 알 규격(2.5 정사각 / 2.8 원형). 받는 즉시 화면의 임시 색코드(W/T/V/H/R/F)가 실제 DMC 번호로 바뀐다.
C-6. 「AI 상세페이지 서비스는 수정 옵션이 없다 / 찾아봐도 그런 게 없더라」 — ❌ 사실과 다르다
- 사실 — 카페24 에디봇은 2022년부터 AI 자동 배치에 더해 드래그앤드롭 편집을 제공한다(이미지 자동 분류, 상품 색상표 자동 생성, HTML 없이 항목 편집). 카페24 발표 기준 AI 제작 상세페이지 누적 500만건. 「수정이 안 돼서 처음부터 다시 만든다」는 현재 시장 설명으로 맞지 않는다.
- 진짜 차별점은 따로 있다(이걸로 말해야 한다) — ①템플릿 고르기가 아니라 «우리 원본 1장을 파트로 분해»해 자사 컨셉을 재사용 ②제품 40종 일괄 전개(컨셉 확정 후 30분) ③ERP·재고·업로드까지 한 줄로 연결(에디봇은 카페24 안에서 끝난다) ④우리 소유 — 구독료 0, 데이터가 밖으로 안 나간다.
- 개발 방안 — 제안서에 경쟁 3종 비교표 1장(에디봇 / 디자인 SaaS / 해외 AI 생성기 × 기능 5행)을 붙인다. 지금 문구는 대표가 5분만 검색하면 반박당하고, 그 순간 나머지 설명의 신뢰도까지 같이 깎인다.
C-7. 「독일에서 수입한 비싼 구독 프로그램을 AI 로 자체 개발해 대체했다」 — ⚠ 현재 상태보다 앞서 나갔다
- 사실 — 자체 3D(PNCAD)는 PFS 운영에 편입돼 실제로 쓰고 있다. 다만 imos 실부재 대조 일치율은 56.8%(verify2, 26.8.18)이고, imos 는 여전히 정본·대조 기준이다. 「대체 완료」가 아니라 병행 개발 중이다.
- 다음에 할 것 — 「도면 → 재단표·생산지시서 구간을 자체 도구로 돌리고 있고, 원본 프로그램과 부재 단위로 계속 대조하면서 붙이는 중입니다」. 숫자를 물으면 일치율을 그대로 말한다. 미팅에서 「계속 기능을 붙이는 중」이라고 덧붙인 건 잘했다 — 앞 문장만 다듬으면 된다.
C-8. 「파레트 바코드 체크는 개발이 끝나 이번에 적용한다」 — ⚠ 완료 범위 확인 필요
- 사실(시드 기준) — 26.9.18 poinimos02 에 「PFS 생산 인쇄」 앱 설치 완료(스티커 = GT800 · 파레트 = SINDOH D450, 인쇄 크기 실측 OK). 첫 실행 육안 1회가 아직 페페 몫으로 남아 있다. 스티커 쪽에 바코드 요소는 이미 있다(
sticker_dao·sticker.html). - 근거가 없는 부분 — 적재하며 찍어 파레트와 대조하는 «검수» 기능은 시드에 완료 기록이 없다. 「개발 준비 끝」이라고 말한 건 인쇄까지를 가리킨 것으로 보인다.
- 개발 방안 — 필요하면 작은 건이다: 스티커 바코드를 그대로 쓰는 「적재 스캔 → 파레트 매칭」 화면 1장(모바일) + 누락 목록. 착수 전에 지금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는지를 먼저 확정한다(대표에게 한 말과 맞춰야 한다).
C-9. 「GPT·나노바나나는 요금제가 비싸도 하루 100장」 — ⚠ 절반만 맞다
- 사실 — 그 숫자는 웹 구독 기준 우리 실측이다(ChatGPT 이미지 = 24시간 90~100장 · 나노바나나 웹UI = 하루 20~100장). 상위 요금제·API 는 한도가 다르고 종량 과금이다. 미드저니의 「무제한」도 Relax 모드 기준이다.
- 개발 방안 — 대량 이미지가 필요해지면 경로 3개를 단가·속도로 먼저 재서 고른다: ①미드저니 Standard 이상(Relax 무제한) ②Gemini/Imagen API 종량 ③현행 웹UI. 아트조이는 제품 40종 × 주 2건이 기준이니, 장당 단가 × 월 필요량 한 줄이면 결론이 난다.
C-10. 🔴「녹음 정리 프로그램은 거의 완성, 몇 개 안 남았다」 — 그 자리에서 반증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대표 앞에서 켜 둔 바로 그 녹음의 정리본이 참석자를 「화자 6명」으로 적었고(실제 4명), 발화 872건 중 838건(96%)을 한 사람으로 몰았다. 시연한 물건이 시연 중에 틀린 셈이다.
- 원인 ①(표기) — 자동 모드의 「6명」은 추정치가 아니라 상한값에 붙은 숫자다(
TALK_MAX_SPK=6). 군집이 6개가 될 때까지 무조건 합치므로, 안 갈리는 녹음에서는 항상 6이 나온다. - 원인 ②(진짜 원인) — 인원을 알려줘도 안 고쳐진다. 오늘 이 wav 로 직접 재측정했다(
C:\dev\_work\artjoy-meeting\redi.py, live 서버는 안 건드림):
| 고정 인원 k | 결과 분포(발화 수) |
|---|---|
| 2 | 871 / 1 |
| 3 | 838 / 33 / 1 |
| 4 | 838 / 28 / 5 / 1 |
| 5 | 837 / 28 / 5 / 1 / 1 |
| 6 | 837 / 28 / 3 / 2 / 1 / 1 |
→ k 를 4로 고정해도 838건이 한 군집이다. 임베딩이 원거리 화자를 못 가른다(마이크 1개가 발표자 앞에 있었다). 즉 TALK_SPEAKERS=4 만 넣는 처방은 효과가 없다.
- 개발 방안 (순서대로)
1. 표기부터 끊는다(반나절) — 녹음 시작 화면에 참석자 수·이름 입력칸. 넣으면 제목·부제의 「화자 N명」을 그 값으로 쓰고, 정리본 프롬프트에도 명단을 준다. 분리가 실패해도 틀린 숫자가 대표 앞에 뜨는 일은 없어진다. (현재는 전역 TALK_SPEAKERS 환경변수뿐이고 녹음 중 변경 불가)
2. 녹음 자체를 고친다 — 폰을 테이블 중앙에, 또는 회의용 USB 마이크 1개. 분리 정확도는 마이크 위치가 코드보다 크다(오늘이 증거다).
3. 소프트 보정 — 세그먼트 음량 정규화 후 재분리 + 정리본 LLM 이 문맥·호칭으로 화자를 배정(호칭에서 이름 뽑는 로직은 이미 있다). 임베딩은 보조로 내린다.
4. 작은 손질 — POST /api/items/{ts}/diarize 에 k 인자 추가(diarize_blocking(wav, segs, k) → cluster(vecs, k=...), 한 줄). 끝난 회의를 인원 고정으로 다시 돌릴 수 있게.
- 대표에게 — D-3 대로 이 건을 먼저 마무리한다. 다음 시연 전에 1번은 반드시 들어가 있어야 한다.
C-11. 「영상 10분에 60~70만원」 — ⚠ 근거 없는 추정치
- 그 자리의 반응도 「그건 아니지」였다. 크레딧 단가 × 클립 수 × 재생성 횟수로 한 번 재고 나서 말한다. 현재 우리 실측은 무료 티어(워터마크)뿐이다.
C-12. 참고 — 틀리지 않았지만 근거를 붙이면 강해지는 것
- 「IT 업체 3개월 → 1주, 급하면 하루」 = 오늘 실측이 뒷받침한다: 보석십자수 격자 생성기 = 착수 17분, 자체검사 14/14. 다만 「하루」는 요구가 명확할 때라는 단서를 붙이는 게 정확하다.
- 「8시 야근·토요일 근무 → 5시 정시 퇴근」 = 우리 쪽 최고의 문장이다. 숫자가 하나라도 있는 유일한 효과 사례이므로 제안서에도 그대로 쓴다.
6. 사전 대화 (16:47:20~16:53:40 · 신동승 ↔ 조수은 2인)
대표 도착 대기 중 나눈 대화. 인사 사안이 섞여 있어 외부 공유 금지.
- 거주지 신고 — 재택 때문에 주소 노출을 꺼리는 조수은에게, 신동승이 「숨길 일이 아니라 회사에 정식으로 알릴 일이다. 이사하면 문자로라도 전달해 등록·수정하는 게 당연한 절차」라고 정리.
- 퇴사 언급의 배경 — 아버지 병환(신장) 간병으로 KTX 로 서울대병원을 오간다는 사정. 신동승 권고 = 「대표에게 솔직히 말해라. 아는 것과 모르는 건 다르다」(오늘 또는 저녁 자리, 늦어도 내일).
- 업무 공수 계산(= 순환맵 데이터) — 한 건을 끝내는 데 사람 손이 몇 번 들어가는지 세고, 자동화하면 그 횟수가 1 또는 0 으로 떨어진다는 관점.
- 🔴⏳확인 필요 — 채널 수가 어긋난다: 순환맵·자료에는 10개로 잡았는데 조수은은 8개 정도라고 했다(네이버 스마트스토어·쿠팡·라자다·아마존 등 거론, 일부는 실제로 안 하는 채널). 대표 앞에 쓰는 숫자이므로 확정해야 한다.
- 역할 전망 — 진행 시 AI 를 아는 문모세 대표가 상담에 직접 관여할 가능성이 크고, 조수은은 보조 또는 디자인 담당 + 대표 지시 건 위주. 본인 동의.
7. 🔒 오프더레코드 — 식사 자리에서 나온 것 (26.9.20)
🔒문서·제안서·고객 발송문에 인용 금지. 출처가 식사 자리 구두다. 내부 판단 근거로만 쓴다. 추가 = [페페] 26.9.20 밤 지시.
7-1. 들은 내용 (그대로)
- 쿠팡이 경영 실적과 사고 이슈로 올해 실적에 문제가 있다.
- 12월까지 영업 중인 판매처들이 최대한 매출을 올려야 한다. 그래야 내년에 판매 매출에 혜택이 있다.
- 그래서 아트조이는 크롤링 등으로 실시간 최저가를 잡아 경쟁사와 가격 전쟁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7-2. 사실 대조 — 전제는 맞다
| 들은 것 | 확인 결과 |
|---|---|
| 쿠팡 실적 문제 | ✅ 맞다. 2025.11 개인정보 3,370만건 유출(전직 내부 직원) → 26년 1분기 영업손실 ≈3,545억 · 순손실 ≈3,897억(2021년 4분기 이후 최대), 활성고객 70만 이탈, 상장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성장 붕괴. 2분기는 매출 88.56억 달러(역대 최대 · +4%)인데 개인정보위 과징금 6,247억이 반영돼 영업손실 ≈8,350억 |
| 회복 국면인가 | ⚠반은 그렇다. 와우 회원 수는 사고 전 수준을 넘었고 고객 지출 +16%. 즉 트래픽은 돌아오는데 손익이 깨진 해 — 플랫폼이 «거래액»을 밀어붙일 동기가 크다는 해석과 맞아떨어진다 |
| 12월까지 매출 → 내년 혜택 | ⏳공개 제도로는 확인 안 된다. 쿠팡 공식 문서에 「12월까지 실적 → 내년 혜택」으로 명시된 제도는 없다. MD 구두 안내일 가능성이 크다 → 실행은 하되 근거가 대표 구두라는 걸 기억하고, 가능하면 담당 MD 에게 문서로 확인받는다 |
7-3. 🔴 계획 전제가 깨져 있다 — 네이버 쇼핑 API 종료
- 네이버 검색 오픈API 의 쇼핑·책·전문자료 코퍼스는 2026-07-31 자로 종료됐고, 공식 대체 API 가 없다(공지
developers.naver.com/notice/article/32564). 일반 검색·Search Trend·Shopping Insight 만 NAVER API HUB 로 이관됐다. - 즉 「네이버 최저가를 합법 API 한 줄로 받는 길」이 두 달 전에 닫혔다. 가격 감시 설계를 이 사실 위에서 다시 짜야 한다.
- ⚠이 건은 §5 C-3(로봇 감지 우회 금지) 와 정면으로 만난다 — 업로드와 달리 가격 «수집»은 공식 문이 얇다. 그래서 수집 범위·빈도·금지선을 먼저 문서로 못 박고 시작한다.
7-4. ✅ 쿠팡 안에서는 크롤링이 필요 없다 (제일 큰 발견)
🔴26.9.21 범위 한정 — 이 발견은 (A) 내 가격 · (B) 같은 아이템 위너가에만 해당한다. [페페] 정정으로 드러난 진짜 수요 (C) 경쟁사 «다른» 상품 최저가는 이 경로가 안 덮는다. 갈래·처방 = §7-7-11. - 쿠팡은 「판매자 자동 가격 조정」을 공식 기능으로 제공한다 — 판매자가 최소 가격을 직접 설정하면, 그 범위 안에서 아이템위너가 될 가능성이 있는 «가장 높은» 가격을 시스템이 찾아 준다. 최대 500개 일괄 · 24/365. - 가격을 우리 쪽에서 밀어 넣는 창구도 공식이다 — WING API 「상품 아이템별 가격 변경」(
vendorItemId발급 후 사용 ·forceSalePriceUpdate=true면 변경 비율 제한 없이 변경). - → 쿠팡 내 가격 전쟁의 승부처는 «감지 속도»가 아니라 «최소 가격을 얼마로 넣느냐»다. 그 숫자가 곧 마진이다. - ⏳확인 = 아이템위너 판정에 상품 단위가격(용량·수량당 가격)이 반영된다는 업계 안내가 있다. 사실이면 묶음 구성 변경이 가격 인하보다 싸게 이긴다 → 담당 MD 에게 확인할 것.
7-5. 개발 방안 — 3단계, 12월 시한 기준
1단계 (즉시 · 수집 0 · 위험 0) — 「마진 하한 계산기」 + 쿠팡 자동 가격 조정 켜기
- 쿠팡 자동 가격 조정의 최소 가격을 사람이 감으로 넣으면 마진이 샌다. 우리가 넣을 것 = 품목별 하한 = 평균원가 + 수수료 + 배송비 + 목표 마진.
- 원천은 이미 있다 — 문모세 대표가 굴리는 «입고마다 갱신되는 평균 원가»(§2-13). 원가가 갱신되면 하한도 자동으로 다시 계산돼 WING API 로 밀려 들어가야 한다. 이게 이번 건의 본체다.
- 산출 = 품목별 하한가 / 현재가 / 아이템위너 여부 / 마진율 한 화면. 하한 밑으로는 어떤 자동화도 못 내려가게 코드로 막는다(가격 전쟁의 안전장치).
🔴26.9.20 밤 조사(§7-7)가 아래 1·2단계를 두 군데 고쳤다 — 이 상자를 먼저 읽어라. ① 1단계에 «네이버 카탈로그 가격관리»가 빠져 있었다. 네이버도 판매자센터에서 카탈로그 최저가·내 가격순위·최저가 알림을 공식으로 준다(「자동가격관리」로 자동 조정까지). 0원·0위험이라 쿠팡 자동 가격 조정과 같은 1단계에 들어간다. → 「네이버 최저가는 합법 경로가 없다」는 §7-3 의 결론은 API 에만 해당이고, 판매자센터 경로는 살아 있다. ② 2단계의 「저빈도·비로그인 수집」은 쿠팡·네이버 본체엔 못 쓴다. 두 사이트 robots.txt 가
User-agent: * Disallow: /전면 거부라 저빈도여도 예외가 아니다. 그 옵션은 robots 가Allow: /인 대상(다나와·에누리)으로만 방향을 돌린다.
2단계 (10월) — 쿠팡 «밖» 최저가 감시 - 네이버 공식 API 가 없으므로 경로를 고른다: ①상용 가격 데이터 서비스 유료 구독(가장 깨끗·비용만 든다) ②저빈도·비로그인 수집(로그인 안 함 · 캡차 우회 안 함 · robots 존중 · 사람 손 속도) ③스마트스토어 판매자 화면에서 내 상품의 가격비교 순위만 확인. - ⛒금지선 = §5 C-3 그대로. 로그인 상태 수집 · 캡차 우회 · 대량 병렬 금지. 우리 실측으로도 쿠팡은 헤드리스가 무조건 403 이고 프로필이 봇 플래그되면 계정째 403 이다 — 계정을 잃으면 매출을 잃는다. - 「실시간」은 비용이 기하급수다. 품목 등급별 주기로 간다 — A급 15분 · B급 1시간 · C급 일 1회. 가격 전쟁의 실질 승부는 감지 지연이 아니라 하한 정확도다.
3단계 (11~12월) — 대응 자동화 - 감지 → 알림(텔레그램·메신저) → 승인한 건만 가격 반영(§3 D-4 원칙 그대로) → 신뢰가 쌓이면 등급 A 품목만 자동. - 같이 붙일 것 = 일일 「가격 전쟁 현황」 브리핑(내 가격 / 최저가 / 아이템위너 놓친 품목 / 하한에 닿은 품목).
⏳먼저 받을 것 = 대상 품목 목록·등급 · 품목별 평균원가 접근 경로(대표 화면 또는 DB) · 쿠팡 WING API 키(판매자 권한) · 목표 마진율.
7-6. 문의사항 답변 초안 — 「쿠팡 API 로 최저가 필터 검색이 되나」
[페페] 26.9.20 밤 기록 지시. 받은 초안 원문을 먼저 남기고, 그 아래 코디 검토를 붙인다. ⚠이대로 내보내면 안 된다 — 3번 안이 이미 폐기된 경로다(§7-3). 나갈 문장은 §7-6-③.
① 받은 초안 (원문)
쿠팡 파트너스 API(공식 안내)의 /v1/products/search 엔드포인트는 minPrice·maxPrice 같은 가격 필터 파라미터를 원천적으로 지원하지 않는다.[1]
또한 검색 결과가 가격순이 아닌 정렬 불가능한 형태로 오므로, API 단독으로는 「필터를 통한 최저가 검색」이 불가능하다. 구현하려면 개발 구조를 바꾸는 우회 전략이 필요하다.[1]
1. 인메모리(In-Memory) 필터링 및 정렬 — 소규모 개발용
API 가 필터링을 안 해주니 백엔드(Python 등)에서 직접 정제한다.
1. 대량 호출 — 페이징으로 타겟 키워드 상품을 최대한 많이 모은다(예: 50~100개)
2. 코드 내 필터링 — JSON 배열을 반복문으로 돌며 원하는 가격대(price >= 10000 && price <= 30000) 밖을 탈락
3. 정렬 — price 오름차순 정렬 후 첫 상품을 최저가로 추출
- 단점 = 파트너스 API 호출 쿼터 제한(시간당 10~20회 수준) 때문에 실시간 사용자 검색 서비스엔 부적합[2]
2. 하이브리드 데이터 수집 — 상용 서비스용
최저가 알림 앱(폴센트 등)·대형 비교 사이트가 쓰는 방식.[3]
1. 서버 사이드 웹 크롤링 — Selenium·Playwright 로 가격 필터와 낮은 가격순 정렬이 이미 적용된 URL 을 요청 (예: …&minPrice=10000&maxPrice=30000&sorter=salePriceAsc…)[1]
2. 파트너스 링크 변환 — 크롤링으로 상품 ID 를 뽑아 딥링크 생성 API 로 수익화 링크 변환
- 주의 = 쿠팡 안티 크롤링을 우회하려면 프록시 IP 변경·헤드리스 탐지 우회 기법이 필수
3. 네이버 쇼핑 API 통합 활용 — 「가장 안정적이고 트래픽 제한이 널널한 우회로」 - 가격 필터·최저가 검색이 잘 되는 네이버 검색 쇼핑 API 로 먼저 최저가를 찾고, 그중 판매처가 쿠팡인 상품의 링크를 추출하거나 상품명으로 쿠팡 내 재검색을 유도[4]
출처 = [1][2] velog — 쿠팡파트너스 검색 API 호출 제한 및 가격 필터링 이슈 · [3] threads — 폴센트 API 운영 언급 · [4] 네이버·쿠팡 최저가 통합 비교 시스템
② 🔴 코디 검토 — 3안 중 2개는 못 쓴다
| 안 | 판정 | 근거 |
|---|---|---|
| 1. 인메모리 필터링 | ⚠구조는 맞다, 용도가 안 맞는다 | 「필터가 없으면 받아서 내가 거른다」는 정확한 판단이다. 단 시간당 10~20회 쿼터면 감시가 아니라 표본 조사다. 숫자는 블로그 출처 = ⏳공식 문서 확인 필요 |
| 2. 하이브리드 크롤링 | 🔴금지선 위반 | 「프록시 IP 변경·헤드리스 탐지 우회가 필수」 = §5 C-3 정면 위반. 게다가 아트조이는 판매자 계정을 가진 쪽이라 위험 등급이 다르다 — 제휴·구매 계정이 막히는 것과 셀러 계정이 막히는 건 손실 규모가 다르다. 우리 실측 = 쿠팡은 헤드리스 무조건 403, 프로필이 봇 플래그되면 계정째 403 |
| 3. 네이버 쇼핑 API | 🔴존재하지 않는 경로 | 네이버 검색 오픈API 의 쇼핑 코퍼스는 2026-07-31 종료(공식 대체 없음, §7-3). 「가장 안정적이고 트래픽이 널널하다」는 두 달 전 기준의 문장이다. 이 안을 1순위로 잡으면 착수 후에 엎는다 |
🔑더 근본적인 어긋남 — 파트너스 API 는 «제휴 마케팅»용이다. 딥링크·수익화 링크가 목적이라 셀러의 경쟁가 감시와는 용도가 다르다. 아트조이가 진짜 알아야 하는 건 「내 아이템이 지금 아이템위너인가 / 이기려면 얼마여야 하나」고, 그건 파트너스가 아니라 WING 쪽에서 공식으로 나온다(§7-4 — 판매자 자동 가격 조정 + 가격 변경 API). 질문 자체를 한 칸 앞으로 되돌려야 한다.
③ 우리가 실제로 보낼 답변 (초안)
결론부터 — 쿠팡 «안»의 가격 경쟁은 API 로 최저가를 긁을 필요가 없습니다. 1. 쿠팡이 「판매자 자동 가격 조정」을 공식 기능으로 제공합니다. 최소 가격만 정해 주면 아이템위너가 될 수 있는 가장 높은 가격을 쿠팡이 알아서 찾습니다(최대 500개 일괄, 24시간). 가격을 우리 시스템에서 밀어 넣는 것도 WING API 로 공식 지원됩니다. 2. 그래서 우리가 만들 것은 크롤러가 아니라 「최소 가격(마진 하한) 계산기」 입니다 — 평균원가 + 수수료 + 배송비 + 목표 마진. 지금 관리하시는 입고별 평균 원가가 갱신되면 하한도 자동으로 다시 계산돼 쿠팡에 반영됩니다. 하한 밑으로는 시스템이 내려가지 못하게 막습니다. 3. 쿠팡 밖(네이버·11번가 등) 최저가 감시는 별개 문제입니다. 네이버 쇼핑 검색 오픈API 가 26년 7월 31일 자로 종료돼 공식 경로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①상용 가격 데이터 구독 ②저빈도·비로그인 수집 중에서 고르고, 품목 등급별 주기(A 15분 · B 1시간 · C 일 1회)로 갑니다. 「실시간 전량」은 비용이 기하급수로 늘고 실익이 적습니다. 4. ⛒프록시 IP 변경·캡차 우회는 하지 않습니다. 판매자 계정이 걸리면 그날 매출이 멈춥니다 — 아낄 비용보다 잃을 게 큽니다. 5. 먼저 주셨으면 하는 것 = 대상 품목 목록과 등급 · 품목별 평균원가 접근 경로 · 쿠팡 WING API 키(판매자 권한) · 목표 마진율입니다.
⏳보내기 전 확인 2건 = 파트너스 API 쿼터 수치(블로그 출처) · 아이템위너 단위가격 반영 여부.
7-7. 조사 — 합법적으로 가격수집 물량 늘리기 (2026-09-20)
§7의 🔒 오프더레코드 제한과는 무관한 별도 조사다(자리만 §7 뒤). 아트조이 AI PC 클로드(방법 23건 표 + 실전조사)와 울트라코드(15개 각도 조사 + 적대적 검증 — 약관 원문·robots.txt·판례·요금표 직접 열람)가 독립적으로 조사한 두 보고서를 합쳤다. 원본 전문·출처 URL 전량 =
C:\dev\_work\artjoy-meeting\artjoy-claude-report.md(이하 출처1) ·C:\dev\_work\artjoy-meeting\crawl-volume-research.md(이하 출처2). 아래 표의 「근거」 칸은 원본 문서 번호로만 가리킨다.
1. 결론 3줄
🔴26.9.21 [페페] 전제 정정으로 §1·§6 의 무게중심이 바뀌었다 — 아트조이는 자기 가격을 이미 갖고 있고, 필요한 건 대부분 경쟁사 최저가다. 아래 결론 1번(공식 화면 2개)은 (A)·(B) 전용이고, (C) 경쟁사 다른 상품 최저가는 §11 이 정본이다. §6 3단계도 §11-4 로 대체해 읽는다.
- 「합법적으로 물량을 늘리는」 길은 거의 없다. 대신 쿠팡 WING·네이버 스마트스토어센터가 이미 공식으로 주는 화면 2개(「아이템위너가 아닌 상품」+판매자 자동가격조정, 카탈로그 가격관리)가 조회 자체를 0으로 만든다 — 오늘 켤 수 있고 계정 리스크 0이다.
- 페페가 물은 3가지(공기계 폰 팜·직원 계정·업계 실제 방법) — 폰팜·직원계정을 자동화에 쓰면 전부 계정 정지 위험~불법 소지다. 업계가 실제 쓰는 방법은 「리스크를 벤더에게 넘기는 SaaS 구독」이지, 아트조이가 직접 긁는 게 아니다.
- 굳이 남는 공백(네이버쇼핑 최저가 — 2026-07-31 검색API 종료로 공식 경로가 이미 없어졌다)은 다나와·에누리 공개지면 + 조건부GET/델타감지/등급별 폴링으로 메운다. 「많이 긁기」가 아니라 「대상을 바꾸고 적게 긁기」가 정답이다.
2. 방법 총람 — 42건 (✅합법·권장 16 · ❓확인 필요 6 · ⚠약관위반소지 4 · 🚫계정정지위험 11 · ⛔불법소지 5)
✅ 합법·권장
| # | 방법 | 어떻게 물량이 늘어나나(또는 호출을 줄이나) | 비용 | 근거 |
|---|---|---|---|---|
| 1 | 쿠팡 WING 「아이템위너가 아닌 상품」+ 판매자 자동가격조정 | 쿠팡이 지난 7일 위너 가격범위를 주고, 최소가만 정하면 24h 자동조정(최대 500개 일괄). 조회 필요 0 | 0원 | 출처1 #1, 출처2 A1 |
| 2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센터 「카탈로그 가격관리」 | 카탈로그 최저가·내 순위·경쟁력·최저가 알림 + 화면 안에서 즉시 수정. 조회 필요 0(매 정시 1h내 반영) | 0원 | 출처2 A2 — 출처1엔 없던 발견 |
| 3 | 네이버 「자동가격관리」 | 카탈로그 최저가 대비 자동조정, 30분·1h·24h 주기, 100개 일괄 | 0원 | 출처2 A3. 대상=빅파워 이상+일부 카테고리 → 아트조이 노출 여부 확인 필요 |
| 4 | 쿠팡 Open API(내 상품)+네이버 커머스API(내 스토어) = 실행부 | 가격 반영 자동화. 경쟁가 엔드포인트는 없음 | 무료 | 출처1 #3·#4, 출처2 A9 |
| 5 | 서브계정으로 권한 분리(스마트스토어 매니저 최대 1,000명·WING 계정 추가) | 조회 물량 0 — «직원 계정 활용»의 약관상 유일한 정답 | 0원 | 출처2 A10 |
| 6 | 직원 손조회(핵심 SKU 20~50개, 판매자 세션과 분리된 브라우저·비로그인) | 자동화 아님, 하루 수십~수백 건 상한. 약관이 명시적으로 전제하는 이용 방식 | 인건비만 | 출처2 A5·A6 |
| 7 | 소비자용 가격추적 사이트/앱(폴센트·로우차트·루차스·쿠프라이스·N프라이스) | 수집 주체가 그 서비스, 아트조이 요청 0 | 0원 | 출처1 #12, 출처2 A4 |
| 8 | 다나와·에누리 공개 지면 열람(로그아웃, robots Allow: /) |
1회 요청으로 네이버·쿠팡·11번가 등 N개 몰 가격 동시 취득 | 인프라비 | 출처1 #7, 출처2 B3/C4 — 판정 어긋남 있음(§8-①) |
| 9 | 다나와·에누리 입점(EP 피드 연동) | 판매채널 확장 + 정당한 가격비교 접근권 | 다나와 2%(성과형), 에누리 월고정 | 출처1 #8, 출처2 B3 |
| 10 | NAVER API HUB(검색어트렌드·쇼핑인사이트) | 가격은 없음 — «언제 볼지» 좁혀 조회 횟수 절감 | 무료(장래 유료화 가능) | 출처1 #5, 출처2 A7·A17 |
| 11 | 네이버 검색광고 API 키워드도구 | 검색량 절대치로 보조 | 무료 | 출처1 #6, 출처2 A8 |
| 12 | 조건부 GET(ETag/304)+델타감지+우선순위큐+갱신주기 계층화 | 물량을 늘리는 게 아니라 필요 호출수 자체를 줄임 | 개발 공수만 | 출처1 #13, 출처2 §6 |
| 13 | 경쟁사 자사몰·SNS·카카오채널·뉴스레터 구독(푸시 수신) | 물량 0, 이벤트성 가격만 포착 | 0원 | 출처2 A12 |
| 14 | robots.txt·약관 준수 + 차단신호(403·캡차·경고) 즉시중단 프로토콜 | 물량 안 늘림, 법적 방화벽 — 필수 전제 | 0원 | 출처1 §3-5, 출처2 A13 |
| 15 | 플랫폼에 사전 승인·협의 서면 요청 | 승인되면 약관상 허용, 가장 안전한 첫 수 | 0원 | 출처2 B1 |
| 16 | 공식 데이터 제휴·파트너 계약(플랫폼/가격비교사와 직접) | 계약으로 물량 자체가 정당화 | 견적(미확인) | 출처1 #23 |
❓ 확인 필요
| # | 방법 | 효과 | 비용 | 근거 |
|---|---|---|---|---|
| 17 | 국내 PC설치형 가격관리 SaaS(SmartPD 등) | 벤더가 물량 감당. 단 «내 계정 로그인·내 IP·책임소재» 3가지 서면확인 전까지 보류 | 6만~45만원 | 출처1 #9 §3-1(d) — 실명·요금 = §11(셀프라이스·십원차이) |
| 18 | 글로벌 price intelligence SaaS(Prisync·Price2Spy·Competera 등) | 벤더 인프라 분리, 단 쿠팡·네이버 지원여부를 8개 벤더 어디도 명시 안 함 | $99~$1,500+/월 | 출처1 #11(합법·권장), 출처2 C1(약관위반소지) — §8-③ |
| 19 | 클라우드 실기기 팜(AWS Device Farm·BrowserStack·Firebase·Samsung RTL) | 자사 앱 QA 전용 서비스, 제3자 사이트 상시수집은 용도 밖 | $0.17/device-min~ | 출처1 #18, 출처2 C6 |
| 20 | 플랫폼 찜·가격인하 알림 기능(경쟁상품에 설정) | 폴링 → 이벤트 수신. 존재·상한·경쟁사상품 가능여부 미확인 | 무료(추정) | 출처2 B2 |
| 21 | Google Merchant Center 가격경쟁력 리포트 | 구글이 모아둔 벤치마크, 한국 가용성 미확인 | 무료 | 출처2 B4 |
| 22 | 쿠팡 파트너스 API 검색(단일 계정, 가격필터 없음, 시간당 10회) | 물량 수단으로 실패 확정. 용도(제휴마케팅)와 목적(가격감시) 적합성도 불명확 | 무료 | 출처1 #14(합법·권장), 출처2 C3(약관위반소지) — §8-⑤ |
⚠ 합법이나 약관 위반 소지
| # | 방법 | 효과 | 비용 | 근거 |
|---|---|---|---|---|
| 23 | 국내 셀러 SaaS(아이템스카우트·판다랭크, 확장프로그램형) | SaaS가 수집, 아트조이는 열람만. 확장=사용자 브라우저에서 사용자가 실제로 연 페이지를 읽는 구조 | 무료~월 10만원대 | 출처1 §3-1(d)(합법·권장), 출처2 C2(약관위반소지) — §8-④ |
| 24 | 네이버쇼핑/쿠팡 웹 지면 자동 검색(로그아웃, 소량) | 물량은 늘지만 robots.txt가 User-agent: * 섹션에 Disallow: / |
인프라비 | 출처1 #15 |
| 25 | 공기계 폰 + 사람이 직접 조작(자동화 없음) | 사람 수만큼 = 인력 증가와 동일. 폰 늘릴 이유 없음 | 공기계+인건비 | 출처2 C5 |
| 26 | 직원 명의 개발자센터 앱·API 키 다중 발급(목적이 다를 때) | 가격 나오는 공식 API 자체가 없어 실익 없음 | 0원 | 출처2 C8 |
🚫 계정 정지 위험
| # | 방법 | 효과 | 비용 | 근거 |
|---|---|---|---|---|
| 27 | 모바일/주거용 프록시 IP 로테이션 | IP당 한도를 우회해 물량 배수 증가 | $2~9/GB | 출처1 #16, 출처2 D7 |
| 28 | 공기계 폰 팜 자체 운영(자동화 목적) | 기기·회선 수만큼 선형 증가. 존재 이유가 IP·기기 로테이션 그 자체 | 기기+회선+인건비 | 출처1 #17, 출처2 D3 |
| 29 | 직원 명의 계정 다수 운용/대여 | 계정 수만큼 쿼터 배수 | 0원처럼 보이나 최대 리스크 | 출처1 #19, 출처2 D1 |
| 30 | 동일 목적 다수 클라이언트ID/API키 발급 | API 허용량 배수 | 0원 | 출처1 #20, 출처2 D15 |
| 31 | 쿠팡 파트너스 계정 다중화(직원 명의 AF ID N개) | 시간당 10회 × N | 계정별 매출 15만원 | 출처2 D9 |
| 32 | 쿠팡·네이버 공개페이지 비로그인 자동수집(저속·robots 준수해도) | 실효 0(403·418). robots가 전면 거부라 저빈도도 예외 없음 | 0원 | 출처2 D5 — §8-② |
| 33 | 노코드 스크레이퍼(Octoparse 쿠팡/스마트스토어 템플릿) | 템플릿 제공, 프록시·캡차우회를 함께 광고 | 미확인 | 출처2 D6 |
| 34 | 국내 관리형 크롤링 대행(300만원/월~) | 대행사 인프라. 대행사 스스로 «쿠팡 약관 위반» 인정 + 계약서에 고객명 남음 | 300만원/월~ | 출처2 D14 — 실명·요금 = §11(해시스크래퍼, 월 300만원 수치 일치) |
| 35 | PC설치형 리프라이서(판매자 PC·IP에서 가격비교 페이지 자동조회, 크몽·셀러온 등) | 읽기=최대 500회 자동조회,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와 같은 PC·IP | 9.9만~99만원/년 | 출처2 D4 — 17번(SmartPD)과 category 겹침, §8-⑥ |
| 36 | 판매자 세션(WING·스토어센터)으로 자동 조회 | — | 손실 무한 | 출처1 §5, 출처2 D2 — 절대 금지 |
| 37 | 가족·지인·분리법인 명의 중복 스토어 | 격리 시도이나 실제로는 전염 | 0원 | 출처2 D11 |
⛔ 불법 소지
| # | 방법 | 효과 | 비용 | 근거 |
|---|---|---|---|---|
| 38 | 캡차 우회·봇탐지 회피·IP로테이션·기기ID 변조 | 물량은 늘지만 «보호조치 무력화» | 3Taps $1M·여기어때 10억 선례 | 출처1 #21, 출처2 E1 |
| 39 | 트래픽 슬롯/리워드 구매(클릭 조작) | 조회량은 늘지만 목적이 순위 조작 | 슬롯 30일당 5~10만원 | 출처1 #22, 출처2 D13 |
| 40 | 타인 명의 유심 대량/자체 유심 프록시팜 | 클릭팜 구조 | — | 출처2 E4 |
| 41 | 벤더의 «봇보호 사이트 전용» 스텔스 프록시 옵션 사용 | 막힌 사이트를 벤더가 우회해서 읽음 | 사용량 과금 | 출처2 E2·E3 |
| 42 | MAP 강제·경쟁사와 가격정보 직접 교환 | «서로 알려주기» | — | 출처2 E6 |
3. 페페가 물은 3가지 — 직답
| 물음 | 판정 | 근거 | 왜 |
|---|---|---|---|
| 공기계 폰 대량 운용 | 🚫계정 정지 위험(자동화 목적) / ⛔불법 소지(타인 명의 회선·계정을 회사가 «제공»받아 쓰면) | 네이버 이용약관(2025-07-10)이 「IP를 지속적으로 바꿔가며 접속하는 행위」를 어뷰징방지 기술조치 무력화의 예시로 직접 명시. 전기통신사업법 30조(타인 통신역무 제공 1년/5천만원)·32조의4(3년/1억), 주민등록법 37조(본인인증 대리 3년/3천만원) | 폰 팜의 존재 이유 자체가 기기·IP·계정을 다수 확보해 로테이션하는 것 — 이게 정확히 약관이 금지 예시로 적어둔 행위와 일치한다. 클라우드 실기기 팜(AWS Device Farm 등) 같은 합법 대체재도 있지만 그건 자사 앱 QA 전용 인프라라 제3자 사이트 상시수집엔 용도 밖 — 기기를 바꿔도 대상 사이트 약관 위반은 그대로 남는다 |
| 직원 계정 활용 | 목적에 따라 갈린다 — 「가격조회 자동화용 직원 명의 계정 다중화」= 🚫계정 정지 위험 / 「직원에게 판매자 계정 안 권한만 나눠주기」= ✅합법·권장 | 네이버 약관 「계정을 다른 사람에게 판매·양도·대여 또는 사용을 허락해서는 안 됨 / 타인의 계정을 무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됨」, NAVER API 약관 7.3⑤ 「동일 목적 다수 클라이언트ID」 명시 금지 | 앞의 것은 약관이 이름 붙여 금지한 행위 그 자체다. 뒤의 것(스마트스토어 매니저 초대·WING 계정 추가하기)이 약관이 실제로 인정하는 «직원 계정»의 형태 — 이 둘을 혼동하면 안 된다 |
| 실제 업체들이 쓰는 방법 | ✅합법·권장~❓확인 필요 — 제3자 SaaS 구독이 실무 정답 | 국내(아이템스카우트·판다랭크류)는 대개 Chrome 확장프로그램형 — 사용자 브라우저에서 사용자가 실제로 여는 페이지를 읽는 구조라 서버 크롤링과 법적 성격이 다르다. 해외(Prisync·Price2Spy·Competera류)는 벤더 자체 인프라·자체 IP로 수집, SKU 수 단위 과금 | 공통점 = 리스크를 벤더에게 넘긴다. 단 이들이 쿠팡·네이버를 실제 지원하는지는 계약 전 반드시 서면 확인해야 한다 — 해외 벤더 8곳 중 쿠팡·네이버를 명시한 곳이 없다. 확인 안 하면 「돈만 내고 안 되는 서비스」를 사는 것 |
4. 🌏 전 세계 통용 방법·팁
| 해외 표준 | 한국 적용 | 왜 |
|---|---|---|
Amazon SP-API getCompetitivePricing/getItemOffers(0.5rps·20 ASIN/요청) — 판매자에게 경쟁 오퍼를 공식 제공 |
❌ 안 됨 | 쿠팡 Open API·네이버 커머스API 어디에도 타 판매자 가격 엔드포인트가 없다 — 플랫폼이 안 만들었다. 대체 = WING 가격관리·카탈로그 가격관리 «화면»(총람 #1·#2) |
| 유럽 가격비교엔진 직접 API 제휴(Omnia ↔ Google Shopping·idealo·Kaufland·bol.com) | ❌ 안 됨 | 다나와 OPEN API 2019-04-30 종료, 네이버쇼핑 검색API 2026-07-31 종료(공식 대체 없음). 열린 API 경로 0 — 서면 제휴 문의(커넥트웨이브)만 남음 |
| 미국 판례(hiQ v LinkedIn·Meta v Bright Data) — 「로그아웃 공개데이터 수집은 CFAA·계약 위반 아님」 | ❌ 안 통함 | 한국은 저작권법 93조 DB제작자권 + 부정경쟁방지법 파목이 공개정보의 대량·체계적 복제도 침해로 본다(잡코리아 2.5억·여기어때 민사 10억·네이버v다윈중개 8천만). hiQ조차 결국 약관위반으로 $500,000 합의했다 |
| EU DSM 지침 TDM(텍스트·데이터마이닝) 면책(2019/790 4조) | ❌ 없음(미확인이나 유력) | 한국 저작권법엔 TDM 면책 조항이 없다. 있어도 robots Disallow = «유보된 사이트»라 적용 밖 |
| 미국 MAP(최저광고가) 계약·셀러 간 가격표 공유 | ❌ 담합 | 공정거래법 재판매가격유지행위 금지·40조 정보교환 담합. 공정위 제재는 계정 정지보다 파급이 크다 |
JSON-LD 구조화데이터(Product/Offer 스키마) 우선 파싱 |
✅ 그대로 됨(적용 여부만 미확인) | 전 세계 스크래핑 실무 표준 — HTML 셀렉터보다 안 깨진다. 다나와·에누리는 robots.txt에 「SEO 최적화판」 주석이 있어 가능성 높음 |
조건부GET/ETag·robots User-agent:* 섹션만 신뢰·동시성 제한(도메인당 1연결)·UA 정직 공개·새벽배치·회로차단기(실패 1회→24h 정지+알림) |
✅ 그대로 됨 | 대상이 애초에 열어두는 한(다나와·에누리) 전 세계 표준 실무 매너가 한국에도 100% 적용된다 |
| 모바일 유심 대량 프록시팜(해외, 예 이탈리아 €29/월×10장) | ❌ 구조적으로 막힘 | 한국은 1인 30일 3회선·법인 총 4회선(보증금 증설) 제한 + 타인 명의 사용은 형사(전기통신사업법·주민등록법) |
5. 「적게 긁고 같은 답」 설계
| 기법 | 방법 | 절감률(근거) |
|---|---|---|
| ① 플랫폼 내장 신호 우선 | WING 가격관리(#1)·카탈로그 가격관리(#2)가 주는 SKU는 조회 0 | 매칭 SKU 비율만큼 100% |
| ② 집계 페이지 단위 | 경쟁사별 URL N개 대신 다나와·에누리 1페이지 또는 가격추적앱 이력 1장(#7·#8) | 요청수 1/N(판매처 5곳=80%) |
| ③ 조건부 GET(ETag/304) | 무변경 페이지는 304+본문 0바이트로 스킵 | 대역폭 절감의 단일 최대 레버(#12) |
| ④ 사이트맵 lastmod 우선순위 | 최근 변경 URL만 우선 큐에(다나와·에누리 둘 다 제공) | 힌트일 뿐 트리거는 아님 — 주의 |
| ⑤ 우선순위 큐+변동빈도 학습 | 자주 바뀌는 SKU만 자주, 롱테일은 주 1회 | 균등 폴링 대비 80%+ 감축 |
| ⑥ 갱신주기 계층화 | A급 15분·B급 1시간·C급 일 1회(벤더 기준선 = Prisync 일 3회·Price2Spy 상한 일 8회) | 일 8회→1회 = 87.5% |
| ⑦ 한가한 시간대 배치 | 쿠팡 파트너스 실측 사례 — 시간당 9회만 새벽 배치로 DB 적재, 실시간 요청은 DB 응답 | 403 회피 + 비용 절감 동시 |
| ⑧ 폴링 상한을 상대에게서 배움 | 네이버 EP 자체가 8~18시 2시간 주기로 돈다 — 그보다 촘촘히 갈 실익이 없음 | 주기를 2시간으로 맞추면 1/24 |
| ⑨ 우선순위 산정 | 데이터랩(#10)+검색광고(#11)로 «움직이는 키워드»만 그때 확인 | 카테고리 시즌성에 따름(미확인) |
| ⑩ 이벤트 수신 | 목표가 알림(#7)·찜 알림(#20)·뉴스레터(#13)로 폴링 → 푸시 전환 | 폴링 0, 알림 온 SKU만 |
| ⑪ 수집·계정 분리 | 판매자 계정 있는 PC·IP·브라우저에서 어떤 자동조회도 안 함(필수 전제) | 물량 아님 — 비대칭 리스크 차단 |
| ⑫ 범위 최소화 | SKU 화이트리스트·가격 필드만·내부참고·재게시 금지 | DB권 «상당부분»·부경법 «피해» 요건 회피 |
실물 예시(출처2): SKU 100개 → #1·#2 매칭 40개(조회 0) + #7 알림 40개(조회 0, 알림 시만) + #6 손조회 20개×일1회 = 하루 사람 요청 20건. 「많이 긁기」대비 100→20(80% 절감), 자동화 0.
6. 아트조이 추천 3단계
🔴26.9.21 — (C) 경쟁사 최저가가 본안으로 확인되면서 §11-4 가 이 절을 대체한다. 아래는 (A)·(B) 기준 원안이라 그대로 두되, 실제 착수 순서·예산은 §11-4 를 본다.
즉시(이번 주) — 비용 0 · 위험 0 - #1 WING 가격관리+자동가격조정 켜기(최소가 = 마진 하한, §7-5와 동일 원칙) - #2 스마트스토어 카탈로그 가격관리 켜기 + 미매칭 SKU 매칭 요청 - #7 가격추적앱(폴센트 등)에 핵심 SKU 20~30개 등록 - #6 손조회 시트 1장(SKU·URL·기준가·담당·시각) + 담당 1명(판매자 로그인과 분리된 브라우저) - #14 「403·캡차·경고 = 즉시 중단」 4줄 사내 규칙 문서화 - #4 내 상품 일일 스냅샷 DB화(쿠팡 Open API·네이버 커머스API, 가격조사용과 별도 키)
1개월 — 0~소액 - #15 WING·스마트스토어 파트너센터에 서면 사전승인 문의(「SKU N개, 하루 M회」) - #10·#11 데이터랩+검색광고 API로 «언제 볼지» 좁히기 - #3 자동가격관리 버튼 노출 여부 확인 후 되면 규격품 일괄 설정 - #20 찜·가격알림 기능 2주 실측(판매자 계정과 분리된 기기) - #23 국내 SaaS 무료 티어(아이템스카우트 등)로 핵심 SKU 추적 - #12 조건부GET+델타 저장 구현 착수
3개월 — $99~/월 또는 월 10~55만원 - #18 해외 SaaS 무료체험(Prisync 14일) + 계약 전 서면질의 3개(①쿠팡·네이버를 어떻게 읽는가 ②로그인·우회 기법 여부 ③적법 수집 보증·면책) — 답이 애매하면 착수 보류 - #9 다나와·에누리 입점/제휴 검토(커버리지 확인 후) - ⑤~⑥ 우선순위 큐+회로차단기 구현(등급별 폴링 A15분/B1시간/C일1회) - 법률 자문 1회(부경법 카목 3)·정보통신망법 48조 기준)
금지선(모든 단계): #36 판매자세션 자동화 · #29 직원계정 자동화 · #28 공기계 폰팜 · #27 프록시 로테이션 · #38 캡차우회 · #35 PC설치형 리프라이서.
7. ⛔ 하지 말 것
| # | 방법 | 이유 한 줄 |
|---|---|---|
| #36 | 판매자 세션(WING·스토어센터)으로 자동 조회 | 매출 계정 그 자체를 걸고 하는 도박 — 손실 비대칭 최대 |
| #29 | 직원 계정 + 자동화 | 사무실 IP·기기·결제로 묶여 판매자 계정이 «연관계정»으로 추정된다 |
| #28 | 공기계 폰 팜 자체 구축 | 합법 회선(1인 30일 3회선)은 물량 효과 0, 자동화 순간 약관 위반 |
| #27 | 모바일/주거용 프록시 로테이션 | 네이버 약관이 「IP를 지속적으로 바꿔가며 접속」을 이름으로 금지 |
| #38 | 캡차 우회·탐지 회피 기법 일체 | 정보통신망법 48조·71조(5년/5천만원), 판매자 계정 제재의 직접 증거가 된다 |
| #32 | 쿠팡·네이버 직접 수집(비로그인 포함) | 쿠팡 헤드리스 무조건 403, 회사 IP 플래그 시 계정째 403(실측) |
| #35 | PC설치형 리프라이서(크몽 등) | 판매자 세션과 같은 PC·IP에서 자동 조회 — 가장 위험한 조합 |
| #31 | 쿠팡 파트너스 계정 다중화 | 3회 위반 = 전 기능 차단, 동일 사업자·IP면 판매자 연관 |
| #37 | 가족·지인·분리법인 명의 중복 스토어 | 격리가 아니라 전염 — 대표·주소·계좌·IP·기기 하나만 겹쳐도 추정 |
| #34 | 국내 크롤링 대행(관리형) | 대행사 스스로 약관 위반을 인정하고, 계약서에 아트조이 이름이 남는다 |
| #39 | 트래픽 슬롯·리워드 구매 | 네이버 «적발 2건에 영구 페널티» +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형사 |
| #42 | MAP 강제·경쟁사와 가격정보 교환 | 공정거래법 담합 — 공정위 제재 > 계정 정지 |
8. 🔀 두 보고서가 어긋난 지점
① 다나와·에누리 공개지면 수집 — 출처1은 「합법·권장」으로 확정. 출처2는 처음엔 「확인 필요」(B3, 다나와 자체 OPEN API 2019년 종료·DIY 커버리지 미확인)로 두고, 같은 행위를 C4(「합법이나 약관 위반 소지」)로도 분류했다. 판정: 둘 다 «로그아웃+robots 준수+재배포 없음» 3요건이 같으면 무리 없다고 보되, 출처2가 부정경쟁방지법 파목의 «대량·주기·재게시» 요건을 더 촘촘히 짚어 한 단계 신중하다 — 출처2 근거가 더 세다. 최종 = 「합법·권장(조건부)」로 총람 #8에 반영, 커버리지 실측(§9-1)을 조건으로 달았다.
② 쿠팡·네이버 공개페이지 비로그인 저빈도 수집 — 출처1 #15는 「합법이나 약관위반소지 → 반복 시 계정정지위험」(단계적 격상). 출처2 D5는 처음부터 「계정 정지 위험」(즉시 확정). 판정: 출처2가 실제 실측(쿠팡 헤드리스=무조건 403, 프로필 봇플래그 시 계정째 403 — 발주자 실측 인용)을 근거로 대므로 출처2 근거가 더 세다. robots.txt가 User-agent: * Disallow: /로 전면 거부인 이상 「저빈도」는 완화 요인이 안 된다 — 1회부터 이미 문제. 최종 = 🚫계정 정지 위험(총람 #32)으로 확정.
③ 글로벌 price intelligence SaaS(Prisync 등) — 출처1은 「합법·권장」(수집 주체가 벤더라 아트조이 리스크 0이라는 논리). 출처2 C1은 「합법이나 약관위반소지」(부정경쟁방지법 카목 3) — 벤더가 위반해도 지시한 아트조이가 «정을 알고 취득해 사용»한 게 되면 민사 책임). 판정: 출처2가 카목 3)을 직접 인용해 더 법리적으로 정교하다 — 출처2 근거가 더 세다. 최종 = ❓확인 필요(총람 #18), 계약 전 3조건 서면확인이 되면 합법·권장으로 격상.
④ 국내 셀러 SaaS(아이템스카우트 등) — 출처1은 「합법·권장」(Chrome 확장형 = 사용자 브라우저에서 사용자가 실제로 연 페이지를 읽는 구조라 서버크롤링과 성격이 다르다는 구체적 설명). 출처2 C2는 「합법이나 약관위반소지」(SaaS 자체가 네이버 약관·robots 문제일 수 있음, 단 「아트조이는 화면 열람자라 직접 주체 아님」이라고 스스로 완화). 판정: 이번엔 출처1이 확장 구조의 법적 성격 차이를 더 구체적으로 짚었다 — 출처1 근거가 더 세다. 최종 = ⚠총람 #23에 두되 사실상 합법·권장에 가깝다고 명기.
⑤ 쿠팡 파트너스 API를 가격감시 용도로 쓰는 것 — 출처1은 「합법·권장(이나 물량 수단으로 실패)」 — 위반이 아니라 그냥 쓸모없다는 판정. 출처2 C3은 「합법이나 약관위반소지(+정책 원문 확인 필요)」 — «정상적인 파트너스 활동» 목적요건 위반 가능성. 판정: 출처2 스스로 «정책 원문 확인 필요»라 단서를 달아 확정적이지 않다 — 승부가 안 난다. 최종 = ❓확인 필요(총람 #22)로 수렴. 단 두 보고서 모두 쿼터 수치(시간당 10회)는 같은 출처(velog 실측)를 인용해 일치한다 — 이 부분은 어긋남이 아니라 확인 완료. 기존 회의록 §7-6의 「⏳보내기 전 확인 2건」 중 파트너스 쿼터 건은 이걸로 사실상 해소된다(출처가 결국 블로그 1건이라 완전 확정은 아님).
⑥ PC설치형 가격관리 SW(SmartPD vs 크몽 리프라이서) — 같은 카테고리(셀러 PC에서 실행되는 가격 자동관리 프로그램)를 출처1은 「확인 필요」(총람 #17, SmartPD 겨냥 — 조건부 판정 유보), 출처2는 「계정 정지 위험」(총람 #35, 크몽·셀러온 등을 겨냥 — 즉시 확정)으로 갈랐다. 판정: 서로 다른 구체적 제품을 봤을 가능성이 있지만(SmartPD는 확인 안 됐고, 크몽 상품은 «Windows PC 실행형»이라고 판매 페이지에 명시돼 있어 출처2가 더 확실한 근거를 잡았다) — 동일 카테고리라면 출처2 쪽(계정 정지 위험)으로 기울여 보는 게 안전하다. 아트조이가 이런 제품을 검토한다면 계약 전 반드시 §3-1(d)의 3가지 질문(내 계정 로그인 여부·내 IP 여부·책임 소재)을 서면으로 받아야 한다 — 「아니오/벤더 서버/책임진다」가 아니면 사지 않는다.
9. 미확인 목록
| # | 무엇 | 누가 | 어떻게 |
|---|---|---|---|
| 1 | 다나와·에누리의 DIY·보석십자수·명화그리기 카테고리 커버리지 | 아트조이 | 주력 키워드 20개 손 검색, 상품·경쟁 판매처 수 집계(30분, 양쪽 보고서 공통 1순위) |
| 2 | 쿠팡 WING 판매자 이용약관 제14조 전문(자동화·크롤링 조항 유무) | 아트조이 | WING 로그인 → 약관 및 정책 → PDF 다운로드 → 「자동/프로그램/수집」 검색 |
| 3 | SmartPD·크몽 리프라이서류 과금주기·수집경로(내 계정 로그인 여부) | 아트조이 | 벤더 서면질의 3가지(§3-1(d)) |
| 4 | 글로벌 SaaS(Prisync 등)의 쿠팡·네이버 실제 지원 여부 | 아트조이(체험계정) | 무료체험 + 서면질의 3개(§6 3단계) |
| 5 | NAVER API 약관 «캐시행위 포함» 조항의 사내분석목적 저장 허용범위 | 코디 | 네이버 개발자센터 서면 질의 |
| 6 | 쿠팡·네이버·다나와·에누리 상품페이지 JSON-LD 구조화데이터 적용 여부 | 코디 | 소스보기 Ctrl+U → application/ld+json 검색(5분) |
| 7 | 쿠팡 파트너스 「정상적인 파트너스 활동」 목적조항 원문 | 코디/아트조이 | partners.coupang.com 로그인 후 확인 |
| 8 | 네이버·쿠팡 앱 «찜·가격인하 알림» 존재·상한·경쟁상품 가능여부 | 아트조이 | 분리 기기에서 2주 실측 |
| 9 | 다나와 커넥트웨이브 B2B 데이터 제휴 조건·비용 | 코디 | connectwave.co.kr 서면 문의 |
| 10 | Google Merchant Center 한국 가용성·GTIN 보유 여부 | 아트조이 | 피드 등록 후 리포트 탭 확인 |
| 11 | 아이템스카우트·판다랭크의 정확한 수집 방식(확장형 vs 서버크롤링형) | 코디 | 벤더 서면 질의 |
| 12 | 한국 저작권법 현행 TDM(텍스트·데이터마이닝) 면책 조항 유무 | 코디 | law.go.kr |
10. 출처
전량은 원본 두 보고서를 봐라 — C:\dev\_work\artjoy-meeting\artjoy-claude-report.md(출처1, 1차 자료 링크 다수 포함) · C:\dev\_work\artjoy-meeting\crawl-volume-research.md(출처2, 판례·법령·벤더 요금 전량 포함).
가장 중요한 1차 자료만 추리면:
- 네이버 서비스 이용약관(시행 2025-07-10) — https://policy.naver.com/rules/service.html
- NAVER API 서비스 이용약관 — https://developers.naver.com/products/terms/
- 쿠팡 robots.txt — https://www.coupang.com/robots.txt (User-agent: * Disallow: /)
- 다나와·에누리 robots.txt — https://www.danawa.com/robots.txt · https://www.enuri.com/robots.txt (둘 다 Allow: /)
- 쿠팡 「판매자 자동 가격 조정」 공식 안내 — https://marketplace.coupang.com/information-center/3p-panmaeja-jadong-gagyeog-jojeongeuro-aitem-wineoreul-deo-swibge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센터 「카탈로그 가격관리」 FAQ — https://help.sell.smartstore.naver.com/contents/5077
- 네이버 검색 쇼핑 API 종료 공지(2026-07-31) — https://developers.naver.com/notice/article/32564
- 대법원 2022.5.12. 선고 2021도1533(야놀자 v. 여기어때, 형사 무죄·민사는 별개) —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2087
- 잡코리아 v. 사람인(DB제작자권 침해, 손해배상 2.5억) — https://www.minwho.kr/kr/business/business_case_view.php?bgu=view&idx=32903
- hiQ Labs v. LinkedIn(9th Cir.) — https://en.wikipedia.org/wiki/HiQ_Labs_v._LinkedIn
[코디] 26.9.20(일) KST · 이 절은 법률 자문이 아니다. §6 3개월 단계 진입 전 부정경쟁방지법 카목 3)·정보통신망법 48조 기준 자문 1회 권장(§7 말미와 동일 권고).
11. 🔴 수요 재정의 — 「경쟁사 최저가」가 본안이다 + 국내 SaaS 6곳 실사 (2026-09-21)
[페페] 26.9.21 두 가지를 줬다. ① GPT 조사결과(국내 쿠팡 가격 SaaS 6곳) ② 전제 정정 = 「아트조이 가격은 자체 보유한다. 실제 할인가 등은 소량 검색만 필요하고, 대부분은 «경쟁사 최저가 검색»이 중요안이다」. ②가 더 크다 — §7-7 전체의 무게중심이 바뀐다. ①의 요금·기능은 받은 원문 그대로이고 실검증 ⏳(미확인 #15).
11-1. 수요를 세 갈래로 쪼갠다 — 여기서 답이 갈린다
| 갈래 | 무엇 | 공식 경로 | 조회 물량 |
|---|---|---|---|
| (A) 내 가격·원가 | 판매가·쿠폰 적용가·입고별 평균원가 | 이미 아트조이가 갖고 있다 + 쿠팡/네이버 커머스API(내 상품). 실제 할인가 확인은 소량 | 0~소량 |
| (B) 같은 아이템 위너가 | 내 상품을 다른 셀러도 파는 경우의 경쟁가 | WING 「아이템위너가 아닌 상품」(지난 7일 위너 가격범위) · 네이버 카탈로그 가격관리 | 0 |
| (C) 경쟁사 «다른» 상품 최저가 ← 진짜 수요 | 타 브랜드 명화그리기·보석십자수 등 유사제품의 최저가 | 없다. 플랫폼이 안 준다 | 여기가 전부 |
🔴§7-4 「쿠팡 안에선 크롤링이 필요 없다」는 (A)·(B)에만 해당한다. 그 발견이 틀린 게 아니라 적용 범위가 (C)를 안 덮는다 — 아트조이는 자체 브랜드 제조·유통사라 (B) 카탈로그 매칭률이 낮을 수밖에 없고(같은 상품이 아니면 안 잡힌다), 그만큼 수요가 (C)로 쏠린다. §7-5 1단계(마진 하한 계산기 + 자동 가격 조정)는 (A)·(B) 처방으로 여전히 유효하지만, 그것만으로 「가격 전쟁」이 끝난다고 말하면 안 된다.
⏳확인 1건(아트조이에) = 경쟁 상대가 「내 상품을 같이 파는 셀러」(B) 인지 「타 브랜드 유사제품」(C) 인지. 미팅에선 「위너스?」로 흐릿하게 남았다(§2-12). 비중을 알면 아래 예산이 바로 확정된다.
11-2. 🔑 «검색»을 «고정 URL 추적»으로 바꾸면 합법 경로가 이미 있다
크롤링을 강제한 건 «최저가»가 아니라 «매번 키워드로 찾는다»는 전제였다.
| 하던 전제 | 바꾼 설계 | 결과 |
|---|---|---|
| 키워드로 매번 쿠팡·네이버를 검색해 최저가를 뽑는다 | 경쟁 상품 URL 을 사람이 한 번 확정(주력 20~30종 × 경쟁 3~5개 = 60~150 URL) → 그 목록만 추적 | 검색 자체가 사라진다 — 총람 #32(🚫 쿠팡·네이버 직접 수집)를 안 건드린다 |
| 신규 경쟁 상품도 자동으로 찾아야 한다 | 월 1회 사람이 손 검색해 목록 갱신(총람 #6 — 페페가 말한 「소량 검색」이 여기다) | 자동화 0 — 약관이 전제하는 이용 방식 그대로 |
| 실시간이어야 한다 | (C)는 자동 반영 대상이 아니라 사람 판단 입력이다(같은 아이템이 아니라 기계가 가격을 따라갈 수 없다) → 하루 1회로 족하다, A급만 시간 단위 | §5 등급별 폴링이 그대로 먹는다 · 물량이 한 자릿수로 내려간다 |
🔑(C)를 «URL 목록»으로 고정하는 순간 남는 질문은 「누가 그 URL 을 봐주나」 하나다 — 그건 이미 합법·권장 칸에 있다(가격추적 앱 #7 · 국내 감시 SaaS #17 · 다나와·에누리 집계지면 #8).
11-3. 국내 SaaS 6곳 — (C) 기준으로 다시 세운 판정
| 업체(운영사) | 용도 | 요금(GPT 조사 인용) | 총람 매핑 | 코디 판정 |
|---|---|---|---|---|
| 셀프라이스(엔트리즈) | 쿠팡·스마트스토어·11번가·롯데온·다나와·에누리 등록한 상품을 감시 → 기준가 이하면 알림 | 상품 10개 5,000원 · 5개 추가당 2,500원(월 선납) | #17 | 🥇1순위 후보로 격상. 「등록한 URL 을 감시」가 정확히 §11-2 설계다 — 거기에 경쟁 상품 URL 을 넣으면 된다(내 상품 감시용으로 파는 제품이지만 대상은 URL 이다). 경쟁 50개 = 월 25,000원 · 100개 = 월 50,000원. 전제 = 3질문 + 타사 URL 등록 허용 여부 서면(미확인 #13) |
| 십원차이(아이디얼마케팅) | 경쟁가 추적 + 내 쿠팡 판매가 자동조정(쿠팡 API) | Basic 2만 / Pro 3만 / Max 5만원·30일 · 7일 체험(스토어1·상품100) | #1·#4 와 기능 중복 | ⬇가치가 더 떨어졌다. 값의 절반인 「자동 가격조정」은 (A)라 아트조이가 이미 데이터를 갖고 있고 조정은 쿠팡이 0원으로 한다. 남는 건 추적뿐인데 그건 셀프라이스가 더 싸다. 상품 수 무제한이 유일한 강점 — 경쟁 URL 이 200개를 넘으면 그때 다시 본다 |
| 해시스크래퍼 | 쿠팡 전용 수집봇 — 키워드 검색 → 상품명·정가·할인율·할인가·평점·리뷰수, Excel+API | 종량 3만원=3만크레딧 ~ 25.5만원=30만크레딧(VAT별도·90일) · 쿠팡봇 1행 50크레딧 · 관리형 월 300만원~ | #34 그 자체 | 🚫금지선 — (C) 수요일수록 유혹이 커지니 더 못박는다. 이 제품이 파는 건 정확히 §11-2 가 없애버린 「키워드 검색」이다. 관리형 월 300만원이 출처2 D14(「대행사 스스로 쿠팡 약관 위반 인정」)와 수치까지 일치. 벤더가 대신 긁어도 부경법 카목 3) 「정을 알고 취득·사용」이 아트조이에 남는다(§8-③ 논리의 국내판, 더 직접적) |
| 프라이스돔(스토어봇) | 브랜드 유통가 감시(MAP 위반·덤핑·미승인 셀러) + 경쟁상품 가격변동 추적, 기본 1일 1회 | Starter 35만(30개) / Solo 55만(100개) / Pro 75만원·월(200개) | #18 국내판 | ❓(C) 기능은 있으나 단가가 10배다. 같은 100개에 셀프라이스 5만원 vs 프라이스돔 55만원. 「유통가 단속(미승인 셀러·덤핑)」까지 같이 할 때만 값이 선다 — 그건 별개 수요라 따로 판단할 일. ⛒MAP 강제로 넘어가면 총람 #42(담합) |
| WESELL(스토어봇) | 위와 거의 동일 — 최저유통가 관리·가격위반 셀러 탐지·쿠폰가 수집 | Starter 35만(100개) / Solo 55만(200개) / Pro 75만원·월(300개) | #18 국내판 | ❓같은 운영사·중복 상품이나 상품수 단가는 이쪽이 낫다(35만원에 100개). 검토하면 둘 다 문의해 «지금 신규계약 기준 상품수»만 비교 |
| 리스틀리 | 범용 웹 추출(쿠팡 전용 아님) → Excel·구글시트·API | Free 월 10회 / Light 3만 / Business 9만원·월(고급 URL 월 9,000개) | #23~#24 경계 | ⚠쿠팡·네이버엔 여전히 답이 아니다(차단·구조변경 대응이 구독자 몫 · Business 의 «프록시»는 총람 #27 🚫). 🆕단 다나와·에누리(#8) 집계지면 전용으로 쓰면 성격이 달라진다 — URL 1개로 여러 몰 가격을 한 번에 받아 (C)에 효율이 좋다. 월 9,000 URL = 150 URL × 일 1회로 충분 |
가격대 지도 — 0원(쿠팡 WING·네이버 카탈로그 = (B) 전용) → 5천~5만원(셀프라이스 = (C) 60~150 URL 에 딱 맞는 구간) → 3~9만원(리스틀리, 다나와·에누리 경유) → 35~75만원(프라이스돔·WESELL, 유통가 단속을 겸할 때) → 300만원(관리형 대행 = 🚫). 🔑§6 3개월 예산(월 10~55만원)을 다 쓸 필요가 없다 — (C)를 URL 추적으로 바꾸면 월 2.5~5만원 선에서 끝난다.
참고 원가(해시스크래퍼, «적법성이 해소된다면» 가정) — 행당 42.5~50원. 키워드 검색 100건 × 일 1회 × 30일 = 3,000행 ≈ 월 13만원(VAT별도). 🔴가정이 안 풀리고, 이제 필요도 없다 — URL 추적 설계에선 «검색»이 0건이다. 숫자는 「싸서 못 쓰는 게 아니라 살 이유 자체가 없다」를 보이려고 남긴다.
11-4. 대안 — (C) 중심으로 다시 세운 3단계
즉시(이번 주) · 비용 0 - 🥇경쟁 화이트리스트 1장 — 주력 20~30종 × 경쟁 3~5개 URL + 내 기준가(아트조이 보유 데이터) + 담당 + 확인시각. 이게 없으면 아무 도구도 못 산다(모든 벤더 요금 단위가 «상품 수»다). - 그 URL 중 쿠팡 상품은 가격추적 앱(폴센트 등)에 등록(총람 #7 — 조회 0, 알림 수신). - (B) 무료 창구는 그대로 켠다 — WING 「아이템위너가 아닌 상품」 + 네이버 카탈로그 가격관리. 겹치는 SKU 만큼 (C) 감시 대상에서 빠진다. - 손조회 시트 + 「403·캡차·경고 = 즉시 중단」 4줄 규칙(#14).
1개월 · 월 2.5~5만원 - 셀프라이스에 3질문 서면(①내 계정으로 로그인하나 ②내 PC·내 IP 에서 조회하나 ③차단·법적 책임은 누가 지나) + 타사 URL 등록 허용 여부 → 통과하면 경쟁 URL 50~100개 등록. 이게 (C)의 주력이다. - 다나와·에누리 커버리지 실측(미확인 #1) — DIY·명화그리기가 잡히면 URL 1개로 여러 몰을 한 번에 본다(#8). 잡히면 리스틀리 Light(3만원)로 그 지면만 읽는 경로가 열린다. - 신규 경쟁 발굴 = 월 1회 사람 손 검색 30분(페페가 말한 「소량 검색」).
3개월 · 필요할 때만 증액 - 등급별 주기(A 시간 단위 · B 일 1회 · C 주 1회) + 회로차단기. - 일일 「가격 전쟁 브리핑」 — 내 가격·원가는 아트조이 보유 데이터에서 그대로 읽고(수집 0), 경쟁가만 추적 결과를 붙인다. 항목 = 마진 하한 대비 여유 · 경쟁 최저가와의 격차 · 추월당한 품목. - 경쟁 URL 이 200개를 넘고 유통가 단속 수요까지 생기면 그때 프라이스돔·WESELL 견적(#18).
금지선은 그대로 — #36 판매자세션 자동화 · #29 직원계정 자동화 · #28 폰팜 · #27 프록시 · #38 캡차우회 · #35 PC설치형 리프라이서 · #34 크롤링 대행(해시스크래퍼 포함).
11-5. 추가 미확인(§9 에 이어 붙임)
| # | 무엇 | 누가 | 어떻게 |
|---|---|---|---|
| 13 | 셀프라이스의 수집 경로(벤더 서버 IP vs 고객 PC·고객 계정) + 타사 URL 등록 허용 여부 | 아트조이 | 3질문 서면 회신(§3-1(d)) — 답이 「고객 PC」면 즉시 탈락 |
| 14 | 해시스크래퍼가 쿠팡을 어떻게 읽는가 + 약관 위반 인지 여부 | 코디 | 서면 질의(계약 없이 답만 받는다). 답 자체가 출처2 D14 확증 자료가 된다 |
| 15 | 위 6곳 요금·조건 실검증(전부 GPT 조사 인용값) | 코디 | 벤더 페이지 직접 열람 30분 — 실제 검토에 들어갈 때만 |
| 16 | 🆕경쟁 상대가 (B) 위너 경쟁인지 (C) 타 브랜드인지 · 그 비중 | 아트조이 | 주력 10종만 쿠팡에서 확인 — (B)면 예산 0원, (C)면 월 2.5~5만원 |
| 17 | 🆕경쟁 SKU 실제 개수(화이트리스트 완성 후) | 아트조이 | 모든 벤더 요금의 단위라 이 숫자 없이는 견적이 안 나온다 |
[코디] 26.9.21(월) KST · 원문 = 페페 전달 채팅(GPT 조사 + 같은 날 전제 정정). 이 절도 법률 자문이 아니다 — §10 말미 권고 동일.
12. 🆕 (C) 발굴 문제 — 텍스트로 안 걸리는 유사제품을 찾는 6개 축 (2026-09-22)
[페페] 26.9.22 지시 = 「쿠팡에서 경쟁사 유사제품을 검색해 자료수집해야 하는데, 스큐아이디·이미지 검색 등 텍스트로 못 찾는 부가 검색 방법으로 범위를 늘리고 싶다」. §11 은 「찾은 URL 을 어떻게 감시하나」(모니터링)였다. 이 절은 그 앞단 = 「그 URL 을 어떻게 찾나」(발굴)다. §11-4 「즉시 · 0원」의 1번(경쟁 화이트리스트 1장)이 정확히 여기서 막힌다.
12-1. 텍스트 검색이 실패하는 이유는 둘이다
- 어휘가 갈린다. 같은 제품이 브랜드마다 다른 이름으로 올라간다 — 26.9.22 실측 검색 10건에
명화그리기·DIY페인팅·피포페인팅·유화그리기·캔버스페인팅·팝아트·숫자유화가 섞여 있었고 브랜드도 7종(피포페인팅·기쯔·늘쎗트·모모픽스 등)이 전부 달랐다. 우리 어휘가 좁으면 절반이 안 보인다. - 쿠팡 직접 검색 자체가 금지선(총람 #32). 26.9.22 재실측 = 일반 UA
curl로robots.txt조차 아카마이 403(Reference #18.d7e9fbcb). 「저빈도면 괜찮다」가 성립하지 않는 이유가 이것.
🔑그래서 재정의한다 — 쿠팡을 «더» 검색하는 게 아니라, 쿠팡을 «안 건드리고» 쿠팡 색인을 검색한다. 아래 6개 축은 전부 쿠팡 조회 0 이다.
12-2. 6개 축 — 실측 판정 포함
| 축 | 무엇 | 실측(26.9.22) | 쿠팡 조회 | 비용 | 판정 |
|---|---|---|---|---|---|
| ① 검색엔진 색인 | site:coupang.com/vp/products <어휘> — 구글이 쿠팡 상품을 이미 인덱스해뒀다. 결과 URL 에 productId·itemId·vendorItemId·storeId·vendorId 가 그대로 딸려 나온다 |
✅통과 — 10건 즉시 회수, 브랜드 7종 · URL 하나엔 storeId=70042&vendorId=C00659631 까지 노출 |
0 | 0원(손) / Google CSE JSON API 일 100쿼리 무료(초과 $5/1,000) | 🥇1순위 |
| ② 도안·모델코드 ← 페페의 「스큐아이디」가 실제로 작동하는 형태 | 원판 도안코드가 상품명에 남는다(실측 = 피포페인팅 DIY 명화그리기, **Z082** 베네치아풍…). 그 코드로 재검색하면 브랜드 무관 동일 도안이 걸린다 |
✅통과 — site:coupang.com "Z082" 피포페인팅 → 해당 상품 적중. ⚠짧은 코드는 노이즈(유전자명 ZFP82 등)가 섞인다 → 코드 + 카테고리어휘 AND 필수 |
0 | 0원 | 🥇①과 한 세트 |
| ③ 역이미지 | 이 카테고리는 1688 원판 이미지를 국내 셀러들이 그대로 재사용한다 → 이미지 1장이 곧 「같은 제품 전량」의 키. 공식 경로 = Google Cloud Vision Web Detection(pagesWithMatchingImages·visuallySimilarImages) · 손조회 = 구글렌즈·네이버 스마트렌즈·Yandex |
⏳미검증(키 없음 — 보유는 GEMINI_API_KEY 뿐). 기존 실측 = Yandex 이미지 업로드 동작 · Bing 결과 0(projects/sueun-dev/rules.md 26.9.15) |
0 | 월 1,000장 무료, 이후 $3.5/1,000 | ⭐2순위 |
| ④ 로컬 이미지 임베딩 | ①로 모은 썸네일을 CLIP/SigLIP 으로 벡터화 → 우리 제품과 코사인 유사도·클러스터링. 어휘를 아예 안 쓴다 — 이름이 뭐든 같은 도안은 같은 군집 | ⏳미검증 | 0(썸네일은 ①에서 이미 확보됨) | 0원(집PC 4070 · gpubox.py job) |
⭐①의 정확도 보강 |
| ⑤ 셀러 축 | ①의 URL 에서 vendorId·storeId 파싱 → 같은 셀러 상품 묶기 + 브랜드관(/np/products/brand-shop?brandName=…)도 인덱스에 있다. 법인 역추적 = 공정위 통신판매사업자 오픈API(apis.data.go.kr/1130000/MllBs_1Service, 무료·개발계정 일 10,000) → 그 사업자의 타 채널(자사몰·11번가·G마켓)까지 |
⚠storeId= 쿼리스트링으로 «검색»은 안 된다(실측 — 인덱스가 쿼리스트링을 키로 안 쓴다). 수집한 URL 에서 «묶기»만 된다 / 공정위 오픈API 실존 확인 |
0 | 0원 | ⭐범위가 가장 크게 는다 |
| ⑥ 어휘 확장 | 「텍스트로 못 찾는」 원인의 절반은 우리 어휘가 좁아서다.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API(무료 · 총람 #11)로 연관어+검색량 전수 → ①②의 쿼리 사전이 된다 | ⏳미검증(총람 #11 로 이미 합법·권장 판정) | 0 | 0원 | 가장 싸다 — 먼저 한다 |
⛔탈락 — productId 브루트포스 순회. ①ID 공간이 희소해 적중률이 사실상 0(실측 ID = 4611776082·8798341460 등 10자리 산포) ②쿠팡 대량 조회 = #32 금지선 정면. 「스큐아이디로 범위를 늘린다」는 착상 자체는 맞다 — 다만 작동하는 형태는 순회가 아니라 ②도안코드 + ⑤셀러ID 묶기다.
12-3. 왜 이게 금지선을 안 건드리나
| 기존 금지 판정 | 이 설계에서 | 왜 |
|---|---|---|
| #32 쿠팡·네이버 비로그인 자동수집 = 🚫 | 해당 없음 | 요청이 가는 곳이 구글·공정위·네이버검색광고 API 다. 쿠팡 서버에 요청 0 |
| #27 프록시 로테이션 · #38 캡차우회 = ⛔ | 필요 없어진다 | 차단을 뚫을 대상이 없다. 우리가 뚫을 게 없으니 우회 기법도 안 산다 |
| #34 크롤링 대행 = 🚫 | 살 이유가 없다 | ①②가 0원이고 실측으로 통과했다 |
| 부경법 카목 3)「정을 알고 취득」 | 리스크 축소 | 수집 주체가 검색엔진 공식 API — 재게시 없이 내부 참고용(§5-⑫ 범위 최소화 그대로) |
⚠실행 위치를 못박는다 — 이 실증을 아트조이 PC·아트조이 IP 에서 돌리면 안 된다. 아트조이는 판매자 계정 보유 측이고 그게 §5-⑪(수집·계정 분리)의 이유다. 축①~⑥ 은 쿠팡 조회 0 이라 위험이 작지만 원칙은 그대로 — 미니PC 분리 프로필에서 돈다. 아트조이에 넘길 건 사람이 판단할 항목(도안코드 목록·화이트리스트 검수)뿐.
12-4. 착수 3단계
0단계(오늘 · 0원) — ⑥ 어휘사전(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 ① site: 손조회 → 화이트리스트 초안 1장(§11-4 즉시 1번의 실물). ②도안코드는 상품명에서 뽑아 같이 돈다. 자동화하려면 Google CSE 키 1개(일 100쿼리 무료)로 끝난다.
1단계(1주 · 0원 범위) — ③ Vision Web Detection 키 발급 → 우리 대표 이미지 10장으로 적중률 실측(월 1,000장 무료 안). ⑤ 공정위 오픈API 로 경쟁 법인 → 타 채널 전수.
2단계(필요할 때) — ④ CLIP 임베딩으로 ①②③ 결과를 어휘 무관 재분류(집PC 4070). 여기까지 오면 화이트리스트가 사람 손 없이 갱신된다.
🔑0단계 산출물이 §11 의 병목을 푼다 — 모든 벤더 요금 단위가 «상품 수»라 경쟁 SKU 실제 개수(미확인 #17)를 모르면 견적이 안 나온다. 화이트리스트 1장이 그 숫자를 확정한다.
12-5. 추가 미확인(§11-5 에 이어 붙임)
| # | 무엇 | 누가 | 어떻게 |
|---|---|---|---|
| 18 | 쿠팡 robots.txt 원문의 Googlebot·Yeti 허용 섹션 유무 |
코디 | 우리 IP 로는 robots.txt 조차 403(26.9.22 실측) → Search Console 또는 제3자 캐시. 구글에 상품이 전량 인덱스된 것 자체가 허용 섹션의 정황증거다(없으면 인덱스가 불가능) |
| 19 | Google CSE JSON API 일 100쿼리로 화이트리스트가 채워지는가 | 코디 | 키 1개 발급 → 주력 20종 × 어휘 5개 = 100쿼리 = 정확히 1일분. 실측하면 필요 일수가 나온다 |
| 20 | Vision Web Detection 이 쿠팡 상품 URL 을 실제로 pagesWithMatchingImages 로 주는가 |
코디 | 대표 이미지 10장 실증(월 1,000 무료 안) |
| 21 | 🔑아트조이 보유 제품의 1688 원판 도안코드 목록 | 아트조이 | 축②의 입력. 우리 코드를 알면 경쟁 리스팅이 검색 없이 걸린다. NAS 전수조사 DB(461,776파일)에 코드가 남아 있을 가능성 → 코디가 먼저 쿼리해 본다 |
[코디] 26.9.22(화) KST · 실측 = 구글 site: 검색 2회 · 쿠팡 robots.txt 직접 요청 1회 · 공정위 오픈API 존재 확인. 이 절도 법률 자문이 아니다 — §10 말미 권고 동일.
8. 원본·산출물 경로
| 무엇 | 경로 |
|---|---|
| 미팅 녹음(65분) | C:\dev\talklog\data\lectures\lecture-20260920-171238.wav (+ .json .md) |
| 사전 대화(6분) | C:\dev\talklog\data\lectures\lecture-20260920-164720.wav (+ .json .md) |
| 화자 재측정 스크립트·로그 | C:\dev\_work\artjoy-meeting\redi.py · redi.log · redi_20260920-171238.json |
| 이 문서 | C:\dev\seedchain\projects\artjoy\meeting-2026-09-20-minutes.md |
| 읽기용 페이지 | C:\dev\devplan\artjoy-meeting-2026-09-20.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