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조이 대표 미팅 — 대화 시나리오 (26.9.20(일))
[페페] 지시 = 「오늘 아트조이 대표 미팅 대화 순서 코스. 메인 = 제품 순환맵으로 자동화 흐름 설명. 딱딱·강요 금지. 대표 의견 존중하면서 은근히 깨닫게」 · [코디] 작성
참석자 렌즈 (순환맵 STEPS 실데이터)
| 사람 | 담당 구간 | 말이 통하는 단위 |
|---|---|---|
| 문모세 대표 | 02 발주수량(CBM) · 03 발주서 · 04 입고검수 · 05 재고 · 09 피킹/포장/송장 · 11 반품 · 12 정산 | 재고·수량·돈이 맞나 |
| 박종석 대표 | 08 검토·승인·업로드 · 10 판매기록·리뷰·CS (+01 공동) | 채널·매출·고객 반응 |
| 조수은 | 06 상세페이지 · 07 10채널 규격변환 | (자리에 없어도 계속 주어로 등장시킨다) |
🔑 구간 설명할 땐 그 구간 담당 대표를 보고 말한다. 한 명만 보고 15분 하면 다른 한 명이 손님이 된다.
시간표 (총 50분 기준)
| # | 단계 | 분 | 이 단계의 유일한 목표 |
|---|---|---|---|
| 0 | 세팅(미팅 전) | 20 | 시연 사고 0 |
| 1 | 자기소개 | 5 | 「개발자가 아닌데 5개월 만에 이걸 했다」 |
| 2 | 대표님 의견 듣기 | 10 | 대표 입에서 문제 단어 받아적기 |
| 3 | 순환맵 + 포인 홈페이지 | 15 | 「내 진단」이 아니라 「대표님 회사 설명도」 |
| 4 | 커스텀 캔버스 웹앱 | 10 | 비용절감 → 매출 창출로 프레임 전환 |
| 5 | 질문 + 클로징 | 10 | 다음 한 걸음 1개만 합의 |
0. 미팅 전 세팅 (20분)
- [ ] 발표 노트북에서 순환맵
?check=11회 — 팝업 여유 ㉑. 폴백 폰트 다르면 여기서 잘린다(당일 사고 후보 1순위) - [ ] 탭 3개만 열고 나머지 전부 닫기 = ①순환맵 ②포인 홈페이지(로그인까지 미리) ③캔버스 웹앱
- [ ] 캔버스 웹앱 = AI PC 에서
시작_캔버스웹.cmd실행 + 미리 구운 결과 JPG 폴더도 열어둔다(라이브 실패 시 즉시 대체) - [ ] 폰 핫스팟 켜두기(사무실 와이파이 못 믿는다)
- [ ] 제안서 PDF는 열어만 두고 먼저 안 꺼낸다
- [ ] 메모지 + 펜 (2단계에서 진짜로 쓴다)
1. 자기소개 (5분)
순서 = 약점 먼저 → 현장 12년 → 5개월 → 증거 예고.
「저는 개발자가 아닙니다. 국문과 나왔고, 말 배우러 아일랜드 2년 갔다 온 게 전부입니다. 돌아와서 아버지 가구 제조 회사에 들어가 지금까지 있습니다. 생산·발주·현장 다 거쳐서 지금 차장입니다. AI 코딩은 올해 4월에 시작했습니다. 5개월 됐습니다. 그 5개월 동안 우리 회사 업무 시스템을 제가 다 만들었습니다. 이따 직접 열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은 그걸 사업으로 만들려고 준비 중이고, 당근에서 무료로 스터디도 하나 돌리고 있습니다.」
🔑 약점을 먼저 던지는 이유 = 뒤에 나오는 모든 증거가 배가된다. 감췄다가 나중에 들키면 전부 의심받는다. - 아일랜드는 한 줄로 끊는다. 길어지면 이력서 낭독이 된다. (쓸 데 = 이우 공급사 등 해외 소싱 얘기 나올 때 한 번 더) - 포지션 = 「AX 전문가」❌ / 「같은 제조·유통 하는 사람」⭕ - 당근 스터디는 영업 아니라 신뢰 증거로 한 줄만. 「무료로 3명 가르칩니다」
2. 대표님 의견 듣기 (10분) — 여기가 실제 승부처
첫 질문을 「AX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로 시작하면 안 된다. 모르면 민망하고, 민망하면 방어한다. → 대표가 이미 한 것부터 묻는다.
| 순 | 누구에게 | 질문 |
|---|---|---|
| Q1 | 문모세 대표 | 「대표님, 박스 패킹 앱 직접 만드셨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만드셨습니까?」 |
| Q2 | 문모세 대표 | 「그거 쓰시고 뭐가 제일 편해지셨습니까?」 |
| Q3 | 둘 다 | 「반대로 아직 손으로 하시는 것 중에 제일 지겨운 게 뭡니까?」 |
| Q4 | 박종석 대표 | 「채널 열 군데 올리시는 거, 하루에 시간이 얼마나 갑니까?」 |
| Q5 | 둘 다 | 「딱 하나만 자동으로 만들 수 있다면 뭘 시키시겠습니까?」 |
화법 규칙 - 「비효율」❌ → 「지겨운 것 · 짜증나는 것 · 손이 많이 가는 것」⭕ (현장 언어) - 대표 답에 교정 금지. 「그게 바로 AX입니다」 같은 말 하지 마라. 「아 그러시군요」 + 받아적기. - 메모지에 대표 앞에서 진짜로 적는다. 적는 행위 자체가 존중 신호고, 3단계에서 그 단어를 그대로 인용할 재료다. - 질문하고 3초 기다린다. 침묵을 내가 채우면 내 미팅이 된다. - 내가 말하는 비율 60% 이하. 이 단계에서 대표가 많이 말할수록 뒤가 쉬워진다.
3. 순환맵 프레젠테이션 (15분) — 메인
3-1. 여는 한 문장 (이게 전체 톤을 결정한다)
「제가 그림 하나 그려왔습니다. 근데 이건 제안이 아니고, 대표님 회사가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제가 이해한 걸 그려 본 겁니다. 틀린 데 있으면 바로 고쳐 주십시오.」
= 제안서가 아니라 검증 요청. 방어 심리가 여기서 풀린다. 🔑 대표가 「그거 아니고 이렇게 해요」라고 고치면 성공 신호다. 그 자리에서 메모하고 「고쳐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3-2. 짚는 순서 (이 순서가 핵심)
- 고리 한 바퀴 — 12단계 이름만 훑는다. 설명하지 말고 보여만 준다.
- 숫자 한 번 — 「제가 세어보니 사람 손이 67번, 이미 자동으로 도는 게 12번입니다.」 ⛔ 여기서 멈춘다. 해석하지 마라. 「많죠?」·「낭비입니다」 금지. → 대표가 스스로 「많네」라고 말하게 둔다. 내가 말하면 반발, 대표가 말하면 합의.
- 09번 먼저 짚는다 — 「이 구간은 이미 대표님이 이어 놓으셨습니다.」(문모세 대표 앱 + 실시간 서버) = 내가 가르치러 온 게 아니라, 대표가 시작한 걸 잇는 자리라는 선언.
- 2단계에서 받아적은 구간으로 점프 — 「아까 말씀하신 게 여기 07번입니다.」 🔑 이게 이 미팅의 최대 장치다. 내 주장이 대표 본인의 진단으로 바뀐다.
- 07번 하이라이트 — 「같은 제품 하나를 채널 규격에 맞춰 열 번 다시 만듭니다.」 대표가 이미 아는 고통이다. 새로 알려주는 게 아니라 이름을 붙여주는 것.
- 06·07 에서 조수은을 주어로 — 「이 구간은 조수은 씨가 생성기로 이미 시작했습니다.」 → 대표가 속으로 가장 걱정하는 「외주에 묶이는 것」을 여기서 미리 지운다.
3-3. 포인 홈페이지 실시연 (3~4분)
「말로만 하면 못 믿으실 테니, 우리 회사 걸 열어보겠습니다.」
- 클릭 경로 미리 정해둔다(헤매면 신뢰가 깎인다): 발주서 → 현장 자재관리(모바일 화면) → 생산/네스팅 → 인쇄
- 마무리 한 줄: 「이것도 4월 이후에 만든 겁니다.」
3-4. 이 단계 금지어
- ❌ 「이거 다 자동화해 드리겠습니다」(과대약속) → ⭕ 「12구간 중 먼저 손볼 데를 대표님이 고르시면 됩니다.」
- ❌ 대표의 현재 방식 비판 · 경쟁사 얘기 · 「요즘 AI 안 쓰면 도태됩니다」류 공포 마케팅
4. 커스텀 캔버스 웹앱 (10분) — 매출로 프레임 전환
4-1. 전환 선언
「여기까지가 지금 있는 일을 줄이는 얘기였고, 지금부터는 없던 매출을 만드는 얘기입니다.」
4-2. 기대치 먼저 깎는다
「3일 전에 시작해서 만든 시제품입니다. 완성품 아닙니다.」 = 미완성을 지적당하기 전에 내가 먼저 말한다. 그리고 그 자체가 속도의 증거가 된다.
4-3. 시연
- 사진 1장 → 도안 + 색 목록 + 물감 종류·수량까지 나오는 것만 보여준다
- 🔑 그 자리에서 대표 폰 사진이나 매장 사진을 넣는다 — 준비된 샘플보다 100배 세다. (주 수요 = 반려동물)
- 알고리즘 설명 금지(털 병합·최소면적·팔레트…). 대표는 안 궁금하다. 결과만.
4-4. 리스크를 낮게 보이게 하는 한 줄
「무드등에서 고객 도안 주문제작 이미 하고 계시죠. 그 흐름을 캔버스로 옮긴 겁니다.」 = 새 사업이 아니라 있는 사업의 확장. 대표가 재는 위험이 확 내려간다.
4-5. 매출 얘기는 단정하지 말고 질문으로
⛔ NAS 조사 숫자(명화그리기 2026년 184건 등)는 파일 건수지 매출이 아니다. 매출처럼 말하면 나중에 신뢰 문제. → ⭕ 「명화그리기 요즘 어떻습니까?」 하고 대표에게 묻는다. 대표가 더 잘 안다.
5. 질문 받기 + 클로징 (10분)
예상 질문 대응
| 질문 | 답 |
|---|---|
| 「얼마 듭니까」 | 「비용 얘기는 오늘 일부러 뺐습니다. 뭘 할지 먼저 정하는 게 순서라고 봐서요. 제안서에 정리해 뒀으니 읽어보시고 말씀 주십시오.」 ⛔그 자리에서 금액 협상 시작 금지 · A안(500)은 절대 먼저 안 꺼낸다 |
| 「얼마나 걸립니까」 | 구간별로 다르다 · 제일 빠른 건 몇 주 · 한 구간씩 |
| 「우리 직원이 쓸 수 있겠습니까」 | 🔑실은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제가 하는 게 아니라 조수은 씨가 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코칭이 들어갑니다.」 |
| 「AI가 틀리면요」 | 정직하게: 틀린다 · 그래서 사람이 최종 확인하는 자리를 남겨둔다 |
| 「본업은 어떻게 하시고」 | 솔직하게. 숨기면 더 이상해진다 |
| 「우리 자료 안전합니까」 | NAS 46만 파일 조사하면서 파일 내용은 한 번도 안 열었다 — 이름·크기·날짜만 봤다. 실제 방침으로 답한다 |
클로징 — 큰 결정 요구 금지
「오늘 결정하실 건 없습니다. 12구간 중에 어디부터 볼지 한 군데만 생각해 주십시오.」
- 헤어질 때 순환맵 파일(또는 링크)을 남긴다. 대표들끼리 다시 열어볼 물건 = 미팅 후 설득을 대신한다.
관통 주의사항 7
- 내가 말하는 비율 60% 이하. 2단계에서 대표가 말한 양이 계약 확률이다.
- 「AX·자동화·효율」보다 「손이 몇 번 가느냐」로 말한다 — 대표가 세는 단위다.
- 담당 구간 설명할 땐 그 대표를 보고 말한다(문모세=재고·물류·정산 / 박종석=채널·매출·CS).
- 대표가 고치면 성공. 메모하고 고쳐서 보낸다.
- 조수은은 항상 주어로. 「제가 해드립니다」가 아니라 「조수은 씨가 하게 만듭니다」.
- 페페 호칭 = 고객 앞에선 「신동승 차장」. 내부 별칭 금지.
- 시연이 깨지면 30초 안에 포기하고 「이건 나중에 보내드리겠습니다」 하고 넘어간다. 당황이 더 손해다.
🔴 당일 사고 후보 (미리 막아라)
- 발표 노트북 폰트 폴백 → 순환맵 팝업 세로 잘림.
?check=11회로 확인. - 캔버스 웹앱은
127.0.0.1:8830— AI PC 안에서만 열린다. 발표 노트북 브라우저로는 못 본다. → ①AI PC 화면으로 직접 시연하거나 ②미리 구운 결과 JPG 로 대체. 미팅 장소가 아트조이 사무실이 아니면 ②밖에 없다. - 포인 홈페이지 로그인 — 미팅 중에 로그인 화면 헤매면 3-3 의 효과가 다 날아간다. 미리 붙여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