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KB · 수정 2026-06-25 13:58
목차

2D 가구 도면(DWG/DXF) → 패널 인식·치수 추출·재단표(BOM) 자동 생성 — 구현 가이드 및 연구 지형도

발단: 2026-06-25 내부 연구 논의. "임의의 2D 가구 도면에서 도어 vs 몸통 패널을 자동 분류해 재단표를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한 지형도 + 단계별 개발계획. 산출물: 개발계획 페이지 C:\dev\devplan\furniture-cad-bom.html (대시보드 index.html 상단 큰제목 배너에서 진입). 상태: 논의·계획 수립(미착수).

TL;DR

Key Findings

  1. 파싱 계층은 성숙(즉시 가능) — ezdxf가 사실상 표준(LINE/LWPOLYLINE/POLYLINE/INSERT/DIMENSION/TEXT/MTEXT/HATCH·레이어 전부 읽기, bbox로 패널 크기 추정, odafc로 DWG 직접). DWG는 폐쇄 포맷 → DXF 변환(정보 손실 없음). ODA File Converter(무료·표준), 완전 오픈소스는 LibreDWG(베타, R2010+ 일부 실패).
  2. 컴포넌트 인식 = 직접 개발 영역 — 규칙 기반 휴리스틱이 가구 도면에 가장 실용·신뢰성 높음. 딥러닝 연구는 건축 평면도에 집중, 가구 패널 전용 데이터셋·논문은 사실상 없음(명백한 연구 공백).
  3. 상용 캐비닛 SW는 2D를 "읽지" 않는다 — Cabinet Vision·Microvellum·PolyBoard·imos·SWOOD·Mozaik 등은 3D 파라메트릭 모델에서 재단표/BOM/CNC를 출력. 임의의 기존 2D DWG를 자동 해석하지 않음.

1. DWG/DXF 파싱

2. 컴포넌트 인식 / 세그멘테이션

3. 치수 추출

4. 재단표/컷리스트/BOM 지형도

5. 단계별 개발 계획 (권장)

판단 기준(임계값)

전략적 대안(무겁게 고려)

"2D 도면 역파싱"은 본질적으로 정보가 소실된 표현(3D 의도→2D 투영 손실)에서 정보를 복원하는 문제. 상용 업계 전체가 이를 우회해 3D 파라메트릭 모델에서 재단표 출력("모델 우선") 방식을 택함. 레이어가 엉망이거나 외주 도면이 많으면, 장기적으로 설계 단계를 파라메트릭 도구로 이전해 애초에 재단표가 자동 생성되게 하는 것이 더 합리적일 수 있다.

6. 핵심 논문/벤치마크 (전이 가능, 가구 전용 아님)

Caveats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