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s 작업 규칙 (rules)
이 파일 = 규칙(하면 되는/안 되는 것). 상태·진행·이력은
handoff.md, 함정은traps.md, 유사작업 절차는playbook.md. 새 규칙은 🆕 신규에 1줄 append → 안정화되면 확립 규칙 §로 원문 이관.
📑 인덱스
- 🆕 신규 (최근 확립, 미분류)
- §1 UI·표시 규칙 (색상·굵기·폭)
- §2 배포 규칙
🆕 신규
- 🔴2026-08-26 엑셀 탭 이름을 여러 개 바꿀 땐 반드시 「임시명 경유 2단계」로 한다 — 한 개씩 순서대로 바꾸면 교차된다.
한샘 양식 슬롯
77/84A/84B를 평형84A/84C/84C(F)로 rename 할 때, 첫 rename 이84A 내역서-주를 둘로 만들고 다음 rename 이.replace(...,1)로 엉뚱한(앞선) 탭을 집는다 → 탭 이름과 내용이 교차되고 갑지A19·A20이 같은 탭을 가리킨다. 평형명이 슬롯명과 같으면(아산 E2E) 안 걸려서 통과된 채 넘어간다. →hansem_excel.rename_slots()= 전 슬롯을 유니크 임시명으로 옮긴 뒤 최종명으로 다시 옮긴다. ⚠같이 고칠 것 =definedName본문. 인쇄영역 등 13개가 탭 이름을 문자열로 들고 있어<sheet name=...>과 워크시트 수식만 고치면 정의된 이름이 깨진 채 남는다(그 파일#REF2,044개는 원본부터 있던 유령이라 별개). - 🔴2026-08-26
MySQLUtil.execute는 파라미터가 비어도 항상 포맷을 돌린다 — SQL 안 리터럴%가 워커를 죽인다.fetchall/fetchone은len(param)==0이면cursor.execute(sql)로 포맷을 건너뛰는데execute만 그 분기가 없다 (cursor.execute(sql, tuple(param))고정). 그래서 DDL 에COMMENT '적용률 (1=100%)'같은 리터럴%가 있으면 pymysql 이 포맷 문자열로 읽어TypeError: not enough arguments for format string→ 500 이 아니라 화면상 502로 뜬다. → 파라미터 없는 문장을 execute 로 넘길 땐stmt.replace('%','%%'). pymysql 이 다시%로 되돌린다. 🔑증상 오독 주의 — 화면(Blueprint)은 200 인데 API 만 502 면 라우팅이 아니라 요청 처리 중 크래시다. 게다가web/__init__.py의 500 핸들러가str(error)에서 또 터져(__str__ returned non-string) 원인 메시지가 통째로 사라진다 — 이땐 무조건 EC2/var/log/syslog를 봐야 한다(내 변경 아님, 미수정). - ⚠2026-08-26 pymysql 의 DECIMAL 은
decimal.Decimal이라 flask jsonify 가 500 을 낸다.Object of type 'Decimal' is not JSON serializable. 화면으로 나가는 DECIMAL 컬럼은 DAO 에서 float 으로 끝낸다 (_defloat헬퍼). 이번에 걸린 건hansem_furn_type.multiplier·hansem_estimate_detail.apply_rate. 금액을 FLOAT 로 두는 기존 관행이 이걸 피해온 것뿐이고, DECIMAL 을 새로 쓰면 반드시 다시 만난다. - 🏗2026-08-26 한샘 견적은 기존
estimate계통과 완전 별도다(hansem_*8테이블 ·/estimate/hansem/*). 섞지 않은 이유 = 계산체계가 다르다. 포인 =자당(300mm) × 부위비율 × 마진, 한샘 =폭/10 × 단가 × 유형배수 × 적용률. 🔑금액을 PFS 가 엑셀에 안 쓴다 — 치수·마감·등급·적용률과 단가표만 주입하고 계산은 양식 안 LOOKUP 체인이 한다 (단가기준 → 백데이터 → 내역서 6탭 → 갑지). 목록 총액만hansem_calc가 같은 식으로 따로 낸다. 좌표(블록행 4/11/18/25/32/39/46 · 세트열 C~H/J~O · 오프셋)의 단일 출처 =api/pfs/hansem/hansem_excel.py상단 상수. 단가 판(book_no)은 등록 시 1회만 박힌다 — DAOupdate()의 SET 절에 아예 없다(과거 견적 금액 고정). - 🔴2026-08-26 「외부 데이터 연결」 경고의 진범은 수식도 링크정의도 아닌
x14 확장 데이터유효성일 수 있다. externalLink 파트·externalReferences·외부 definedName 을 전부 지웠는데도 엑셀이 계속 물었다. 범인은xl/worksheets/sheetN.xml의<extLst>안<x14:dataValidation>4건이 드롭다운 목록 원본을 절대경로로 다른 통합문서를 가리키고 있던 것('D:\0.박진수-pc\…\[201804 롯데 청량리_생산비(나움).xlsx]Sheet3'!#REF!,'G:\영업\…\[라인 광주일곡 MH 거래명세표 .xlsx]Sheet3'!#REF!). 전부 이미#REF!= 목록이 안 뜨는 죽은 유효성이다. 🔑openpyxl 로는 안 보인다 — 로드할 때 「Data Validation extension is not supported and will be removed」 경고만 찍고 통째로 무시한다. zip 안 XML 을 직접 grep 해야 나온다(\[[^\]]*\.xlsx\]·TargetMode="External"·[A-Z]:\세 패턴을 전 파트에 돌린다). ℹ️x15ac:absPath(마지막 저장 경로 힌트)는 링크가 아니다 — 경고를 안 띄우고 저장하면 갱신되니 그냥 둔다. - ⚠2026-08-26 xlsx 외부링크를 「없애려면」 수식만 고쳐선 안 된다 — definedName 까지 지워야 엑셀이 안 묻는다.
「링크 업데이트」 프롬프트를 띄우는 건 수식이 아니라 링크 정의의 존재다. 4곳을 같이 지운다 —
①
xl/externalLinks/**파트+rels ②workbook.xml의<externalReferences>③[Content_Types].xmlOverride ④외부파일을 가리키는definedName(이 파일은 2,344개 중 26개가 그랬다, 대부분 이미#REF!인 유물). 🔑definedName 은 지우기 전에 워크시트 수식·데이터유효성formula1에서 쓰이는지 반드시 확인한다 — 드롭다운 목록이 이름으로 걸려 있으면 지우는 순간 조용히 빈 목록이 된다. 수식의[n]은<externalReferences>순번이라 일부만 지우면 뒤 번호가 밀린다 → 전부 지우거나 하나도 안 지우거나 둘 중 하나로 간다. - 💡2026-08-26 한샘 거래명세서에서 자재비·운반비 탭은 현장 「전체」 합계다 — 주방 시트가 전액을 가져간다.
주방!O32=자재비!H124(5,654,155) ·주방!O33=운반비!I18(1,060,000). 수납 시트의 같은 칸에 연결하면 이중 계상이라 빈칸이 정답이다(수납!O33 이 원래 빈칸인 게 근거). 옛 양식의수납!O34=+[13]자재비!H3는 외부파일 잔재였다. 🔑수납·주방 대칭으로 보이는 칸이 비어 있으면 「빠뜨린 것」이 아니라 「일부러 비운 것」일 수 있다. - 📐2026-08-26 한샘 단가표 계산식 =
폭(mm)/10 × 단가(원/10mm) × 적용률. 포인 자당단가와 비교하려면자당 ÷ 30. 단가는단가기준탭의 가구유형 × 마감 12종 × 등급 A~D 매트릭스(등급 = 도어사양: A평판 / B투톤·매입손잡이·메지홈 / C자체손잡이·AL1면·휘모·후레임 / D AL4면엣지바·AL후레임·슬라이딩). 단가 배수 = FIX PANEL 50% · 공틀도어 70%, 적용률(수기) = 도어만 30% / 바디일부 50% / 도어+바디 70% / 전체 100%. 🔑단가 수준 자체는 포인과 거의 같다(763 실측, D등급 기준 −3.1%). 손실은 전부 추가금액(옵션) 에서 난다 — 한샘 생산비 단가표엔 옵션 자리가 없고 청구 경로는 자재비 탭(실비) 과 추가분견적 탭(사후 발생분) 뿐이며 하드웨어(플랩암·HK-TOP·레일)는 어느 탭에도 없다. 763 = 옵션 7,148,000(행총액의 29.4%). - ⚠2026-08-26 도형·이미지·메모·데이터유효성이 있는 xlsx 는 openpyxl 로 다시 쓰지 마라 — zip 안 XML 만 고친다.
load_workbook→save는 그림 10·도형 9·메모·x14확장(데이터유효성)을 조용히 떨군다(로드 시 경고만 뜬다). 수식만 고칠 땐zipfile로 열어xl/worksheets/sheetN.xml문자열 치환 후 되쓰는 게 안전하고 diff 도 작다. 수식을 새로 넣었으면calcChain.xml을 지우고(Content_Types Override·workbook rel 도 같이)calcPr에fullCalcOnLoad="1"을 달아야 엑셀이 다시 계산한다. 캐시<v>는 남겨두면 열기 전에도 값이 보인다. - ⚠2026-08-26 NAS 파일이
Device or resource busy(다른 PC 엑셀이 잡고 있음)면 임시명으로 쓴 뒤 rename 한다. 덮어쓰기(cp)는 SMB 잠금에 막히지만 같은 폴더 임시명 write → rename 은 통과한다(원자적 교체라 반쪽 파일도 안 남는다). 잠금 주인은~$파일명의 내용(UTF-16 사용자명)으로 확인한다 — 이번 건은poinpc. - 💰2026-08-26 견적 금액을 사람 손으로 만들 땐 계산식 단일 출처 =
estimate_regist_v2.js. DB 를 직접 고칠 땐 이 5줄을 그대로 재현하라. ①자당amount = (Σdimension1~5 − Σcorner1~5)/300 × price × qty②추가금액sub.amount = qty × price × (1 + sub.margin_percent/100)③행 최종margin_total_amount = ceil(round(자당 × 부위비율 × (1+마진%) + Σ추가금액)/1000) × 1000— 부위비율 all=1·body=0.65·door=0.35 ④margin_amount= 부위비율 미적용 총액 − (자당 + Σ추가금액) ⑤마스터total_amount = margin_total_amount = Σ행총액 + 시공비 + 운반비 + 별도항목🔑마진율 음수 = 할인이다(추가금액에서 이미 −20% 로 쓰고 있었다). 「전체 마진율 20%(할인)」 =estimate.margin_percent = -20, 행은margin_percent = NULL(자동=전체마진 추종) 로 두면 된다. 마스터 NULL = 자동(업체company.margin_rate추종, 에넥스=10). ⚠행 레벨 계수(마진율·part_mode)는 추가금액에 절대 안 닿는다 — ③에서 비율·마진은 자당 몫에만 곱한다(2026-08-24 항목의 재확인). 실증 = 견적 764 를 이 식으로 재현했더니 20행 전부·총액 24,058,000 원이 원 단위까지 일치했다. - ⚠2026-08-26
estimate_detail에는modify_user/modify_date컬럼이 없다(estimate에는 있다). UPDATE 에 습관적으로 붙이면1054 Unknown column. 그리고estimate.modify_date는 DATE 라NOW()를 넣으면1265 Data truncated경고가 뜬다(값은 날짜로 정상 저장). 금액 컬럼은 전부 FLOAT 이라 읽을 땐CAST(x AS DECIMAL(24,8))— 텍스트 프로토콜이 유효 6자리로 잘라 보낸다(견적 복사 함정과 같은 뿌리). - 📄2026-08-26 견적서 엑셀의 「단가(SET)」 I열 =
margin_total_amount / 수량이다 — 원본 단가도 마진율도 고객에겐 안 보인다. 그래서 할인은 단가 마스터를 건드릴 필요가 없다. 전체 마진율 한 칸만 바꾸면 엑셀 단가가 통째로 따라 움직인다. 운반비는 「본건」 시트 요약블록의 물류비 줄로 따로 찍히므로 마진 조정과 무관하게 고정된다. ⚠재작성으로 만든 차수는 다운로드 파일명에 「견적서」가 두 번 붙는다 — 이름이… 견적서 (2차)라_build_filename의 「견적서로 끝나면 접미사 생략」 규칙에 안 걸려… 견적서 (2차) 견적서.xlsx가 된다 (기존 quirk, 미수정). NAS 로 내보낼 땐 파일명을 직접 지어 저장한다. - ⚠2026-08-26 「클릭하면 값이 블록으로 잡히게」 =
focus만 걸면 안 된다.focus click둘 다 건다. 마우스 클릭 순서가mousedown → focus → mouseup → click이라 focus 에서select()해도 뒤따르는 mouseup 이 선택을 캐럿으로 푼다.click이 마지막이라 최종 승자 — 대신 키보드 이동(탭·방향키)은 click 이 안 나므로 focus 도 같이 남긴다. 🔑type=number는selectionStart를 못 읽지만(Chrome null)select()는 정상 동작한다 — "number 는 선택 API 가 안 된다"는 통설로 우회하지 말고 실측할 것. - ⚠2026-08-26 견적표 컬럼 폭(
columnSettings)은 사용자별 DB 값이다 — 셀 안 요소를 키우려면 폭 말고 패딩을 줄인다.defaultColumns()의column_width를 고쳐도 이미 설정이 저장된 사용자에겐 안 먹는다(기본값일 뿐). 폴딩 아이콘 18→26px 은 칸 폭 30px 을 그대로 두고 td 패딩 9/8 → 4/2 로 만든 자리에 넣었다. - ⚠2026-08-25 「상차일 미확정이 안 보인다」 = 정렬 아니라
WHERE부터 의심하라. 그리고LIMIT도 같이 본다. 상차일은NULL이 곧 「미확정」이라(별도 컬럼 없음) 기간 비교shipping_date >= %s에 걸리면 행이 통째로 사라진다. 세 번 반복된 함정 = ①생산현황 리포트 SQL ②현장목록 검색(field_dao) ③견적 현장검색(estimate_dao.select_site_search). → 상차일 기간조건은 항상(x.shipping_date IS NULL OR x.shipping_date >= %s)로 쓴다(date_to쪽도 같이). 🔑WHERE 만 고치면 반쪽이다 —ORDER BY shipping_date DESC에서 NULL 은 맨 뒤라LIMIT이 걸린 쿼리 (site-search =LIMIT 50)에선 그대로 잘려나간다 →ORDER BY (x.shipping_date IS NULL) DESC를 맨 앞에 세운다. 화면단도 같은 규칙 — 상차일 정렬은 빈 값을 정렬 방향과 무관하게 맨 위로 두고(오름/내림 토글해도 상단 유지), 빈 칸 대신 「미확정」으로 찍는다(맨 위에 빈 칸만 있으면 뭔지 안 보인다). - 🏷2026-08-25 거래처 「넥서스」 → 「한샘」 개명(구 넥서스). 출력 표기 =
(주)한샘.company_no=1한 행이라 현장 825건·담당자 22명은 FK(company_no)로 자동 추종한다. 🔑개명에서 바꾸는 것과 안 바꾸는 것을 가르는 기준 = 「실물이 같이 바뀌었나」다. - 바꾼다(마스터·화면 키) =
company.name·orderpaper.furniture_company·orderpaper_site_map.furniture_company·monthly_close.company_name(2026-08 이후만 — 과거 마감표는 당시 사명이 정본) ·al_orderpaper/assets/vendors.json(거래처에 없는 이름만 보충하는 폴백이라, 마스터만 바꾸면 옛 이름이 자동완성에 유령으로 남는다). - 안 바꾼다(실물 참조 키) = NAS 파일명(
orderpaper.source_file·door_order_file.dir_path/file_name) · 실제 카톡방명(kakao_room.room_name·kakao_board_op.room_name— 게시글 자동갱신 매칭키) · 녹음파일명(call_transcript.audio) · 템플릿 파일nexus_close_form.xlsx. 바꾸면 매칭이 깨진다. - 안 바꾼다(과거 사실) = 통화원문 ·
field.comment·estimate.estimate_name·worklog.site_name· archive/세션문서. ⚠DB 만 UPDATE 하면 되돌아간다 —orderpaper_sync가ON DUPLICATE KEY UPDATE furniture_company=VALUES(…)로 매 동기화마다 파일명 파싱값으로 덮는다(도어발주서company_hint는 H6 셀 재파싱). NAS 파일명은 옛 사명 그대로 들어온다. → 해법 =orderpaper_parse._COMPANY_ALIAS(단일 출처,door_order_parse가 import) 에서 적재 시점 정규화. 인식 목록_KNOWN_COMPANIES에는 옛 이름을 남겨둬야 옛 파일명이 계속 파싱된다. ⚠배포 순서 = 파서 먼저, DB 나중. 자동동기화는 사무실 PC 로컬 실행(orderpaper_autosync_hidden.vbs, 30분 주기)이라 파서 파일을 고치는 순간 발효된다 — 이 순서면 동기화를 멈출 필요가 없다(반대로 하면 되돌아갈 창이 생긴다). - ⚠2026-08-25 「정렬을 롤백해달라」 = 그 정렬이 겸하던 다른 효과까지 걷힌다. 롤백 전에 뭘 겸했는지 세라.
현장목록 정렬을 상태 그룹(미확정→대기중→진행중→완료)에서 상차일 내림차순 한 줄로 되돌렸더니,
그 정렬이 겸하던 「미확정 맨 위」가 같이 사라져 상차일 없는 현장이 마지막 페이지로 밀려 안 보였다
(운영 129행 = 7페이지째). 문자열 내림차순에서 빈 값은 항상 맨 뒤다.
🔑규칙 = 정렬·필터를 되돌릴 땐 되돌리는 부분과 남길 부분을 나눠 적고 남길 쪽을 검사로 고정한다.
지금
fieldListOrder는 미확정 여부만 보고 상태는 안 본다 — 상태는 표 위 필터 탭이 담당. - ⚠2026-08-25 상차일 NULL 을 만들었으면 「상차일 기간 검색」 전부를 열어야 한다 — 목록에서 또 걸렸다.
현장목록은 첫 진입에 기본 기간(과거 6개월~미래 1년)을 스스로 채워 검색한다.
select_field_search_list의AND a.shipping_date >= %s/<= %s가 NULL 을 걸러내 미확정 현장이 목록에 아예 안 나왔다 (같은 날 리포트 SQL 에서 이미 한 번 당한 함정의 2차 발현). 둘 다(a.shipping_date IS NULL OR …)로 고쳤다. 🔑아직 안 고친 같은 자리 =estimate_dao.select_estimate_field_search(견적 등록 현장검색 ±1개월),production_status_dao.select_production_status_search_list(생산현황 검색),select_calendar_print(월간계획표). 캘린더는 날짜가 없으면 놓을 칸이 없어 일부러 뒀다. 나머지 둘은 필요해지면 같은 방식으로 열면 된다. - 🔗2026-08-25 폼 저장이 다른 화면의 즉시저장 값을 덮지 않게 — 값이 안 오면 컬럼을 SET 하지 마라.
현장 수정 폼에 현장상태 토글을 달면서
UPDATE production_status … SET field_status = %s를 무조건 넣으면, 목록에서 상태만 바꿔 둔 현장을 나중에 폼에서 저장할 때 폼의 기본값이 조용히 덮는다.if args.get("field_status")로 SET 절을 조립하고, 서비스에서도 값이 있을 때만 검증한다. 같은 화이트리스트(ALLOWED_VALUES {10,20,30})를 서비스_valid_field_status와 PATCH DAO 가 나눠 쓴다. - ⚠2026-08-25
tabindex="-1"로 탭 순서를 정리할 땐 그 컨트롤이 유일한 조작 경로인지 먼저 봐라. 현장 수정 화면은 담당자를 팝업 버튼으로만 고른다(등록 화면과 달리 인라인 검색이 없다). 「현장담당자 → 업체담당자 → 시공담당자 직행」을 만들려면 그 팝업 버튼도 탭에서 빼야 하는데, 그냥 빼면 키보드로 담당자를 아예 못 고른다 → 이름칸 Enter 로 그 줄의 팝업을 여는 핸들러를 같이 넣었다. - ⚠2026-08-25
date_format(컬럼,…)을 WHERE 비교에 쓰면 NULL 행이 조용히 사라진다. 생산현황 출력 SQL 의WHERE date_format(a.shipping_date,'%Y') >= (date_format(curdate(),'%Y')-1)이 상차일 NULL(=미확정) 현장을 통째로 걸러냈다 —date_format(NULL,…)= NULL 이라 비교결과가 NULL(=거짓 취급). 「미확정 표기」를 화면에만 넣었으면 행 자체가 안 나와 영영 안 보였을 자리다. 🔑규칙 = 날짜 컬럼에 NULL 을 허용하기로 했으면 그 컬럼을 쓰는 WHERE 전부를(컬럼 IS NULL OR …)로 열어라. - ⚠2026-08-25 daterangepicker 에
startDate: null을 주면 달력이 통째로 안 그려진다. 플러그인이if (typeof options.startDate === 'object') this.startDate = moment(options.startDate)로 받는데typeof null === 'object'라moment(null)= Invalid date 가 된다. 에러도 안 나고td.available이 0개라 「달력이 안 열린다」로만 보인다(상차일 미확정 현장에서 날짜를 다시 고를 수 없었다). 🔑규칙 = 값이 없을 수 있는 날짜는startDate: 값 || moment().format('YYYY-MM-DD')로 넘기고 입력칸만 비운다. - 🔗2026-08-25 「미확정」 같은 3상태는 컬럼을 새로 만들지 말고 빈 값 하나로 정한다.
상차일 미확정 =
field.shipping_date IS NULL. 별도 플래그를 두면 「날짜 있는데 미확정」 같은 모순 상태가 생기고 화면·API·SQL 세 군데를 동기화해야 한다. 빈 값이 곧 상태면 토글 버튼은 그 값의 거울이라 로직이 한 줄이다 (initShippingTbdinpfs-component.js). 저장은 기존CONVERT_EMPTY_STRING_TO_NULL(%s)재사용 — DDL 0. - ⚠2026-08-25
/api/field/<no>/children은 하위 AS 가 0건이면 500 (미수정·별건).get_field_children의result.sort(...)가MySQLUtil.fetchall이 빈 결과에 주는 tuple 에 걸린다 ('tuple' object has no attribute 'sort'). 현장 수정 화면 콘솔에 500 이 하나 뜨는 원인 — 상차일과 무관하고 기존 현장(2134·2142)에서도 똑같이 난다. 검증 스크립트에서 이 500 은 걸러 쓴다. - ⚠2026-08-24 견적 행 마진율(margin_percent)도 자당에만 적용 — 추가금액은 절대 곱하지 마라(위 항목의 2차 발현).
calcItemTotal(unitAmount, subItemSum, marginPercent)가(unitAmount+subItemSum)을 합쳐 마진율을 곱해, 마진0%인 추가금액 항목까지 행 마진율만큼 부풀려졌다. 실사례(견적763, 마진15.5%, 추가금액 60,000원 단독 항목): 구공식 1,964,000원(페페 신고값과 정확히 일치, 역산으로 확인) → 신공식 1,955,000원. 추가금액은 이미calcSubItemAmount로 항목별 마진%를 반영하므로 행 마진율은 unitAmount 몫에만 곱하고 subItemSum은 그대로 더한다. 같은 함수가 3곳(calcItemTotal·calcPartAdjustedTotal·모달recalcModalTotal의 marginAmt)에서 각자 계산해 하나만 고치면 나머지가 계속 틀린다. 🔑"추가금액은 추가금액의 마진%로만 관리한다" 원칙 — 비율(part_mode)이든 마진율(margin_percent)이든, 행 레벨 계수는 절대 subItemSum에 닿으면 안 된다. - ⚠2026-08-24 견적 전체/몸통/도어 비율은 자당(unitAmount)에만 적용, 추가금액(subs)엔 절대 곱하지 마라.
estimate_regist_v2.js몸통(65%)/도어(35%) 버튼이applyPartRatio(fullTotal, mode)로 최종합계 전체(자당+추가금액)에 비율을 곱해 몸통/도어 설정 시 추가금액까지 같이 깎였다(견적 763 실사례 — 909,000원 표시, 정답은 1,127,000원). 추가금액은 항목별margin_percent로만 관리하는 게 설계 의도.calcPartAdjustedTotal(unitAmount, subItemSum, marginPercent, mode)로 교체해 비율을unitAmount몫에만 곱하고 subSum은 마진만 반영해 그대로 더한다. 계산 경로가 2곳 중복(행 렌더용recalcDetailRowSilent·계산기 위젯recalcCalc) — 하나만 고치면 다른 쪽이 계속 틀린다, 항상 같이 고칠 것. 모달(recalcModalTotal)은 애초에 비율 미적용이라 안전. - ⚠2026-08-24
SELECT h.*에 h 의 컬럼과 같은 이름으로 별칭을 달지 마라 — DictCursor 가 계산값을 버린다. 월마감 담당자 기본값을SELECT h.*, COALESCE(...) AS manager_name으로 냈더니 결과셋에manager_name이 두 개가 되고 앞의 원본(NULL)이 남아 폴백이 통째로 무시됐다. 저장값이 있는 행은 우연히 맞게 보여서 「일부만 안 된다」로 보인다(에넥스 7월만 빈칸). 🔑규칙 = 계산값은 다른 이름(manager_name_default)으로 받고 우선순위 판단은 서비스에서 한다. - 🔗2026-08-24 월마감 금액은 견적서가 정본이다 — 저장된 숫자는 캐시일 뿐이다.
monthly_close_item.main_amount/add_amounts/construction_amount/total_amount는 담을 때 복사한 값이고, 이제get_one·get_list가 읽을 때마다_relink_amounts()로 견적서에서 다시 계산한다 (되쓰기 없음 — 조회가 DB 를 안 건드린다). 그래서 금액을 기대값으로 박는 검사는 거짓 FAIL 을 낸다 (_monthly_close_ui_check의 합계 252,970,000 이 그 사고 → 자기정합 대조로 교체). 대조 기준 주의 =select_items의estimate_total은 추가금액에 견적번호가 있을 때만 「담은 것 합」이고, 없으면 그 본건의 자식 전부 합(레거시 폴백)이라 기준이 다르다. 연동 대조는 「추가건까지 번호로 연결된 행」만 해야 한다. - 🕘2026-08-24 PFS 시간대 = KST 전면 전환. 이제
NOW()·CURDATE()·datetime.now()가 그냥 KST 다. 뿌리였던 것 = EC2 OSEtc/UTC+ RDStime_zone=UTC. 바꾼 곳 3개 = ①RDS 커스텀 파라미터그룹pfs-custom-params-84의time_zone=Asia/Seoul(dynamic·무재부팅) ②EC2timedatectl set-timezone Asia/Seoul③테스트 도커 MySQLSET PERSIST time_zone='+09:00'. 앞으로 보정 코드를 새로 넣지 마라 — 넣으면 이중이동이다. 응답 직렬화도 바뀌었다 =KstJSONEncoder(web/__init__.py)가 datetime 을YYYY-MM-DD HH:MM:SS평문으로 낸다. 종전 Flask 기본은Sun, 15 Jun 2026 07:08:58 GMT였고 브라우저new Date()의 +9 에 얹혀 화면이 우연히 맞던 구조였다. JS 에서 그 값을 파싱할 땐pfsParseDateTime()(pfs-utils.js)을 써라 — 공백 구분 형식을new Date()에 그대로 넣으면 파싱이 엔진 구현정의다. 검사기 =scripts/_kst_timezone_check.py [test|prod]·scripts/_kst_db_check.py(SSM). - ⛔2026-08-24
scripts/ssm_run.py는 원격 스크립트에 명령행 인자를 넘기지 않는다.python3 <원격파일>만 실행한다. 이걸 모르고ssm_run.py kst_backfill.py --dry로 돌렸다가--dry가 무시돼 운영 DB 에 실집행됐다 (14개 테이블 +9h). 즉시 -9 로 원복했지만 그 사이 INSERT 된 행은 -9 만 맞아 따로 정정해야 했다. 🔑규칙 = 원격 스크립트의 위험 스위치는 인자가 아니라 파일 안 상수로 둔다(EXECUTE = False기본, 올리기 전에 sed 로 True).kst_backfill.py가 그 형태다. - ⚠2026-08-24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앱을 멈추고 해야 한다 — 「검증 실패」가 손상이 아니라 동시쓰기일 수 있다.
위 사고에서
kakao_board전후 MAX 검증이 실패했는데 원인은 데이터 손상이 아니라 앱·수집데몬이 계속 INSERT 하던 것이었다. 그리고 그 창에 들어온 행은 「+9 는 못 받고 -9 만 받은」 상태가 되어 9시간 과거로 남는다. 🔑복구 요령 = 시각 구간으로 고르면 정상 행까지 섞인다(audit_log 실측 126행 오탐). PK 로 골라야 한다 — 사고 행은 「PK 는 최댓값 근처인데 시각만 하루 전」이라ORDER BY pk DESC로 즉시 갈린다(실제 4행). - ⚠2026-08-24 타입 카운트(KF)는
field_type조인의ON절에서remove_yn을 걸러라.WHERE는 안 된다.production_status_dao.select_production_status_print()·select_calendar_print()의LEFT JOIN field_type AS f ON f.field_no = a.field_no에remove_yn조건이 없어 소프트딜리트한 타입까지 K/F/OT 개수에 들어갔다(생산현황 출력 · 월간계획표). 현장목록(field_dao.select_field_list)은 예전부터remove_yn < 1서브쿼리로 세고 있어 같은 현장이 화면마다 다른 숫자로 나오던 것이 증상. 운영 실데이터 영향 = 17개 현장. 🔑WHERE f.remove_yn < 1로 넣으면 LEFT JOIN 이 INNER 가 돼 타입 0개 현장이 표에서 통째로 사라진다 (리포트 9행 중 4행이 타입 0개). 반드시ON ... AND f.remove_yn < 1. 같은 표를 새로 만들 때 = 카운트는field_dao의 서브쿼리 패턴을 베끼는 게 안전하다. - ⚠2026-08-24 교차대조 검증은 「몇 행을 실제로 비교했나」를 먼저 못박아라 — 0건 대조가 ALL PASS 로 보인다.
위 수정을 「리포트 API 의 KF ↔ 현장목록 API 카운트」로 검증했는데, 캘린더 API(
/api/field/status/calendar)는 응답에field_no가 없다(select_calendar_print가 안 내려준다) → 조인 키가 없어 319행 전부continue, 구코드 운영에서도 ALL PASS 가 나왔다(무의미 통과). 현장명으로 잇고대조 커버리지 >= 100행체크를 먼저 넣자 구코드 운영이 즉시 FAIL(욕실 샘플장(F:3)vs 기대 공백). 절차 = ①대조 건수 자체를 검사항목으로 둔다 ②배포 전 운영에 돌려 FAIL 을 확인한다(대조군) ③배포 후 PASS. 검사기 =scripts/_kf_softdelete_page_check.py [test|prod]. - ⚠2026-08-21 자동 글자맞춤(fit-to-box) 판정은
scrollHeight <= clientHeight— 여유를 빼면 영영 안 맞는다. 안 넘치는 블록은scrollHeight가 콘텐츠 높이가 아니라 패딩박스 높이(=clientHeight)와 정확히 같다. 안전여유로scrollHeight <= clientHeight - 4를 쓰면 조건이 항상 거짓 → 이분탐색이 하한(1mm)에 박힌다 (스티커 파레트 상세칸 실측: 어떤 길이든 1.0mm). 등호 비교로 고쳤다. 같이 필요한 것 = flex 자식은overflow:hidden(또는min-height:0) — 안 주면min-height:auto때문에 칸이 글에 맞춰 늘어나scrollHeight == clientHeight가 되어 넘침 자체를 못 본다. ⚠가운데 정렬 flex(align-items:center)는scrollHeight자체를 못 쓴다 — 위로 넘친 만큼은 안 잡힌다. 그런 칸(파레트 현장명.ps-site)은 값을<span>으로 감싸 span 의offsetWidth/offsetHeight를 칸 안쪽 치수(clientW/H− padding)와 직접 대본다. 공용 이분탐색 =fitFont(el, fits)(sticker.html). ⚠검증 스크립트에서 이 페이지 함수를 못 부른다(스티커 JS 는 IIFE 라S·renderPallet이 전역이 아니다) → DOM 을 직접 바꾸고window.dispatchEvent(new Event('resize'))로 재계산을 발화시킨다. 파레트 인쇄는 여유가 필요 없다 — 웹 196mm(테두리 0.5mm×2, border-box)·인쇄 195mm(테두리 없음) = 내용 195mm 동일. - 2026-08-21 월마감 엑셀 = NAS 기준 파일을 다듬은 템플릿에 값 채우기(페페 지시, 운영 반영).
종전
Workbook()코드 드로잉(수식 0개) 폐기 →api/pfs/monthly_close/service/의nexus_close_form.xlsx(한샘형[구 넥서스형] 15열, 시공비 있음 — 파일명은 옛 사명 그대로, 실물이라 안 바꾼다) /general_close_form.xlsx(일반형 9열). ⚠견적서 템플릿과 규약이 정반대다.estimate_form.xlsx는 NAS 바이트동일이라 못 고치지만 (→ [견적서 A6 드롭다운] 항목처럼 코드로 스트립), 월마감 템플릿은 엑셀로 직접 고쳐 커밋한다. 양식 변경 = xlsx 를 열어 고치고 커밋. 코드는 안 건드린다. ⚠그래서 코드가 템플릿을 좌표로 안 읽는다 — 헤더 텍스트(업체명/본건금액/합 계, 자간 무시 대조)와{company}{year}{month}{manager}토큰으로 행·열을 찾는다. 「N월」 행에 금액을 넣을지도 템플릿이 그 열에 수식을 갖고 있는지로 정한다(일반형 「계 N월」=금액, 한샘형 「N월」=라벨뿐). ⚠openpyxlinsert_rows/insert_cols는 병합·서식·수식을 안 옮긴다. 삽입 전에 unmerge 하고 삽입 후 좌표를 밀어 remerge 해야 한다 — 삽입 뒤 unmerge 하면 내부 셀맵이 어긋나KeyError로 죽는다(실측). ⚠기준 파일에서 가져올 때 그 달 수작업 색칠을 걷어야 한다 — 7월 넥서스에 현장명 초록(6~14행)· 완료일 노랑(7·13·14행)·합계 하늘(6~15행)이 남아 있었다. 행 수가 달마다 달라 아무 상관없는 현장에 색이 찍힌다. ⚠엑셀 COM 검증 함정 2개: 셀을 한 칸씩 읽거나 한 인스턴스로 여러 통합문서를 연달아 열면RPC_E_CALL_REJECTED(피호출자가 호출을 거부) — 파일 손상이 아니다.UsedRange.Value로 한 번에 읽고, 파일마다 인스턴스를 새로 띄운다. 죽으면EXCEL.EXE고아가 남으니 taskkill. 재생성 =scripts/make_monthly_close_forms.py(NAS 원본 양식이 바뀔 때만). 검증 =scripts/test_monthly_close_excel.py(DB 불필요 7종). - 2026-08-21 견적서 엑셀 「종합」 A6 업체 드롭다운 폐기 — 템플릿
A6:C6에 list 데이터 유효성이 박혀 있어(넥서스,에넥스,한특,쿠스코,넵스,스탠다드A,더리버스) 목록 밖 업체를 손으로 못 적었다. 값은 코드가 채우므로 유효성은 아무 역할이 없다. ⚠템플릿estimate_form.xlsx는 NAS 「양식 견적서.xlsx」 와 바이트 동일이 규약이라 파일을 고치지 않는다 —_strip_template_images옆에서 생성 시점에 뗀다(_strip_template_validations, 전 시트 일괄). NAS 재동기화로도 안 되살아난다. 템플릿에서 뭘 빼야 할 땐 파일이 아니라 이 자리에 스트리퍼를 추가한다. 검증 =scripts/test_excel_no_validation.py(DB 불필요) + 서버 다운로드본 유효성 0건. - 2026-08-21 견적서 타입은 현장
field_type에 반영하지 않는다 — 연결 완전 폐기(페페 지시, 운영 반영 완료). 견적 저장이 현장을 건드리던 쓰기 3경로(_upsert_field_types_from_details/_rename_field_types/_reorder_field_types)를estimate_dao에서 삭제했다. 사고 = 이미 생산이 끝난 현장에 견적서(특히 추가건)를 붙이면 ①imos_type·마감재위치 없는 유령 타입 행이 생기고 ②타입명 수정이 같은 현장 모든 견적의estimate_detail.type_name까지 일괄 UPDATE 하고 ③드래그 순서가 현장 타입 표시순서를 덮어썼다. ⚠타입 순서 SSOT =estimate_detail.display_order(종전field_type.display_order). 마이그레이션 없다 — 탭 드래그가State.details를 그 순서로 재배열(applyTypeOrderToDetails)해 저장 시display_order가 순서를 싣고, 재열기(typeOrderFromDetails)·엑셀/HTML 출력(_type_order_key(details))이 같은 소스를 읽는다. ⚠읽기 방향도 함께 폐기 —GET /api/estimate/field-types는 404 가 정상이다(자동완성은/type-suggest폴백). ⚠이미 오염된field_type행은 페페 지시로 그대로 둔다(정리 안 함). 현장 타입은 이제 현장 관리 화면 (field_type_dao)에서 사람만 건드린다. 검증 =scripts/test_type_order_from_details.py. - 2026-08-21 생산현황 출력물 헤더 날짜 = 0~8시면 당일 · 9~23시면 익일(페페 지시). 저녁에 「내일 나갈 것」을
뽑고 새벽에 「오늘 나갈 것」을 뽑는 실사용 패턴이라 9시가 경계다. 구현 =
defaultHeaderDate()(field_status_print.html) 한 함수. 수동변경은 네이티브<input type="date">로 충분하다(라이브러리 0). ⚠인쇄용 화면에 조작 위젯을 넣을 땐class="no-print"— 그 페이지 인쇄 CSS가 이미.no-print{display:none!important}라 종이에는 안 나간다(위젯이 출력물에 찍히는 사고 방지). ⚠이 날짜는 표시 전용 —/api/field/status/report에 날짜 파라미터가 없어 표 내용은 안 바뀐다. 「날짜를 바꿨는데 데이터가 그대로다」는 버그가 아니라 사양이다(날짜별 필터는 API부터 별건). - 2026-08-20 월마감 시공비는 견적 master 칸에만 있는 게 아니다 — 「시공」 항목까지 합쳐야 한다.
추가건은 시공비를
estimate.construction_cost칸이 아니라 항목명으로 적는다(운영 견적 753 = 칸 0 인데 항목 「시공비」 2건 2,310,000) → 담기 모달이 그 금액을 추가금액에 그대로 넣어 본건 행 시공비로 안 넘어갔다. 규칙 = 견적 1건 시공비 =construction_cost+estimate_detail estimate_extra_cost중 항목명에 「시공」(DAO_CONS_EXPR, 본건·추가건 쿼리 공용). ⚠판정은 항목명만 — 비고엔 「2인시공 및 출장비」 가 흔해서(같은 견적의 운임 항목) comment 를 섞으면 운임까지 시공비로 딸려온다. ⚠금액은margin_total_amount(= total_amount 의 구성분)로 잡아야 총액 보존(본건+추가+시공 = 견적총액 합)이 성립한다. ⚠이미 저장된 마감행은 규칙 변경으로 안 고쳐진다 — 담기 모달은 이미 담긴 본건·추가건을 건너뛴다(if (nos.indexOf(...) >= 0) return) → 재담기해도 그대로다. 손으로 고치거나 행을 지우고 다시 담아야 한다(26.8.20 넥서스 8월 1행은 SSM UPDATE 로 재계산, 근거값은 견적 실측).- 2026-08-20 단위(mm)를 자동값에만 붙이면 수동입력값과 표기가 갈린다 — 보정은 입력 시점 1회.
견적 v2 치수칸: 출력 포매터
_spec_text(엑셀 C열)는dimension1~5조합에만mm를 붙이고 수동입력size_display는 그대로 내보냈다 → 운영 데이터가 「920mm」·「2771538」 로 섞였다 (페페가 손으로 mm 를 타이핑한 행만 단위가 있었다). 고칠 자리는 출력 3곳이 아니라 입력 1곳 —withSizeUnit()로 blur 에서 화면·size_display를 같은 값으로 맞추면 엑셀·PDF·HTML 이 자동으로 따라온다. ⚠부착 조건 = 숫자로 끝날 때만(「실측 후 협의」 류 문구·이미mm로 끝난 값에 붙이면 오염·중복). ⚠경로가 2개다* —.size-summaryblur 핸들러 + blur 없이 저장할 때 도는syncAllSizeDisplayToState(). 한쪽만 고치면 「저장했는데 단위가 없다」로 되돌아온다(기존 무단위 행은 다음 저장에서 함께 정리된다). - 2026-08-20 목록에 기능을 넣었으면 「1페이지에 뜨는가」까지 확인한다. 견적목록 추가건 폴딩을 넣고 E2E 도
통과했는데 페페는 못 찾았다 — 검증이
page.len(-1)로 전 페이지를 펼쳐놓고 셌기 때문이다. 실제 기본 화면은 최신순 10행이고 추가건 보유 본건 5건은 전부 지난달 건이라 1페이지에 ▶ 가 0개였다(실측). 교훈 2개 = ①E2E 에 기본 화면 그대로의 가시성 항목을 넣는다(:visible카운트) ②드문 대상엔 찾는 수단(필터 체크박스)을 같이 준다. 필터는 이미 받은 결과만 거르면 된다($.fn.dataTable.ext.search+datatable.draw(), 서버 왕복 0). - 2026-08-20 아이콘만 있는 토글 버튼은 안 눌린다 — 라벨에 내용을 박는다.
▶→▶ 추가 3. 펼침/접힘으로 화살표를 바꿀 때$btn.html('▶')로 통째 덮으면 건수가 날아간다 → 꼬리표를 떼서 다시 붙인다. - 2026-08-20 월마감 추가건은 「금액 배열」이 아니라 「번호+금액」으로 남긴다.
monthly_close_item.add_amounts를[912000,…]→[{"no":712,"amt":912000}]로 확장(숫자배열 하위호환 · 운영 DDL 0). 번호가 없으면 ①검증 배지가 무엇과 대조할지 모르고 ②추가건 입금여부를 마감표에서 파생할 수 없다 — 실제로 78행 중 12행만 견적에 붙어 있었고 추가건은 전부 끊겨 있었다. 파생 판정은JSON_CONTAINS(add_amounts, JSON_OBJECT('no', 견적번호))(RDS MySQL 8.4.8 확인). ⚠형식 바꿀 땐 옛 데이터용 폴백을 같이 넣는다 — 번호 없는 레거시 행은JSON_CONTAINS_PATH(...,'$[0].no')로 갈라 옛 기준(자식 전부 합)으로 대조한다. 안 그러면 배포만으로 기존 마감행이 전부 빨강이 된다. - 2026-08-20 검증 배지는 「담은 것」과 대조한다 — 확정금액은 검증 대상이 아니다. 확정금액(
confirm_amount)은 거래처와 네고한 수기값이라 규칙이 없다(페페). 대조는합계vs 담은 견적 합. 안 담은 추가건은 계산에서 빼고 배지 툴팁에 「미담김 N건」으로만 알린다. - 2026-08-20 「자동수집」류 버튼은 표에 직접 쏟지 말고 선택 모달을 연다. 구
/candidates는 거래처 연도 전체를 마감표에 통째로 넣어 지난달 마감건이 이번달에 또 딸려왔다. 새 규칙(미입금만)으로 바꾸니 넥서스 131건·에넥스 117건(미입금 본견적 608/629)이 한 번에 꽂히는 게 드러났다 → 같은 담기 모달을 「미입금만」 켠 채로 여는 것으로 통일. 🔑규칙만 바꾸고 건수를 안 재면 이 폭탄을 못 본다 — 바꾸기 전에 새 기준의 실제 행수를 SQL로 먼저 세라. - 2026-08-20 DataTables
row().child(html)는 className 을 안 주면 삽입한 tr 에 클래스가 안 붙는다.row.child(html, 'est-sub-row')로 줘야 선택·스타일이 먹는다. 안 주면 DOM 엔 들어갔는데 안 펼쳐진 것처럼 보인다. - 2026-08-20 일괄 상태변경은 기존 E2E 의 「고정 기대값」을 깬다. 6월까지 견적 609건을
is_deposit='2'로 일괄 마감처리하자_deposit_mark_check의 토글 검사가 시작상태'0'가정으로 3건 FAIL(동작은 정상). → 검증은 현재 상태에서 순환으로 기대값을 만들도록 고친다. 일괄 UPDATE 는 항상 롤백용 번호목록 백업 파일 선기록(/home/ubuntu/pfs-backup/is_deposit_*.json). - 2026-08-20 화면 채우는 미리보기 배율은 「폭 출처」와 「배율 대상」을 분리한다. 박스 폭을 배율로 계산하면서
그 폭에서 배율을 뽑으면 순환참조다 → 바깥 열만
flex:1 1 0;min-width:0로 두고 그clientWidth로 계산해--ps를 박는다(sticker.htmlfitPallet()). CSSmm은 96dpi 고정이라283mm=1069.6px로 결정론적. 숨김 탭에선 폭이 0 이라offsetParent로 스킵하고 탭 전환·resize에서 다시 부른다. - 2026-08-19 AL 규격W =
(장외경-10-큰손갭)/2 + 큰손마감— 큰손마감(설정 7열)이 빠져 있었다. 이 항 하나가 같은 장외경에서 작은손/큰손을 가르는 전부다(엑셀 원식((D-10-VLOOKUP(,6))/2)+VLOOKUP(,7)). 목대·유리는 정수 버림(370.5 → 370, 페페 확정 ASK-FA7446), 규격W·AL치수는 버리지 않는다(AL은 0.5 절단). - 2026-08-19 큰손/작은손 짝은 NO칸 🔗 로 사람이 묶는다(
al_orderpaper_item.pair_link= 윗행과 한 짝). 묶으면 ①장외경 공유 ②목대·유리를 첫 행 값으로 통일 ③원래 달랐던 행은 NO칸 노랑 경고. ⚠조용히 덮지 않는 게 핵심 — 값이 갈리는 건 설정 상수가 덜 채워졌다는 뜻이다(AA*494/495 는 목대뺄 0/0). 정상 짝은 상수가 이미 맞춰져 있다(AA-303/304 목대뺄 13/36, 차이 23 = 큰손마감) → 통일이 no-op 이다. - 2026-08-19 자동저장 화면은 저장 후
load()로 다시 그리면 안 된다 — 타이핑 중 커서·스크롤이 날아간다. 대신 저장 응답에 신규행 번호(nos)를 실어 보내 화면 행에 물린다. 안 물리면 다음 자동저장이 같은 행을 또 INSERT 한다. 안전장치 2개 = 품명 0행이면 저장 스킵(표 전멸 방지) · 숫자 아닌 값이면 저장 보류. 자동저장에선alert/confirm을 쓰지 않는다(타이핑 중 모달 폭탄) — 상태는#apDirty한 줄로. - 2026-08-19 인라인 드롭리스트는
web/static/js/al_combo.js공용(window.AlCombo.attach). CSS 도 그 파일이 주입한다 → 새 화면은 스크립트 1줄만 넣으면 같은 동작. 페이지 템플릿에.al-comboCSS 를 다시 쓰지 않는다. - 2026-08-19 통화 화자분리는 「전사가 준 발화 경계로 잘라 발화당 임베딩 1개」가 정답. sherpa-onnx 기본 파이프라인(자체 segmentation 10초 창)은 실측 76.2%, 발화단위 2-means 는 88.0%(정답 4통화 98세그먼트). 임베딩 = 3dspeaker campplus(voxceleb CAM++ 는 64.7%). ⛔고역 에너지로 「내 마이크 vs 통신망」 가르기는 62.2% = 다수결 수준이라 못 쓴다 — 통화녹음은 스트림 녹음이라 양쪽 다 전화 대역이고 모노 1채널이다.
- 2026-08-19 Groq whisper-large-v3-turbo = 5분 통화 1.4초(실시간 210배)·무료. 로컬 medium 대비 유사도 0.83~0.90. 단 폴백을 지운 채 갈아타면 안 된다 — 원본 m4a 는 적재 후 삭제라 전사에 실패한 통화는 영영 못 살린다.
- 2026-08-19 「30분마다 다시 만드는」 LLM 생성물엔 입력 변화 게이트가 필수다. 없으면 모델이 같은 사실을
조금 다르게 써서 지문(fp)이 바뀌고, 사람이 이미 「제외」한 행이 새 「대기」 행으로 되살아난다
(
put_fusion_post는 새 판에 없는 행을 지운다). 현장별 입력 sha1 을_fusion_state.json에 두고 같으면 안 부른다. - 2026-08-19
am broadcast는 받는 앱이 없어도result=0으로 성공한다. 폰을 두드려 놓고 「트리거 OK」라고 찍히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pm list packages <pkg>로 앱이 깔린 기기를 골라서 두드린다. (이 PC 에 USB 로 붙은 건 poin-agent 노트20 이고 talklog 앱은 거기 없다.) - 2026-08-19 폰↔PC 수집은
adb reverse가 IP·망 문제를 통째로 없앤다. 앱의 서버 후보는 Tailscale·하드코딩 로컬IP 뿐이라 PC IP 가 바뀌면 조용히 끊긴다(실측: 앱 후보 192.168.45.2 ↔ 실제 192.168.45.48 → 8/12부터 수집 0).adb reverse tcp:8792+setserver http://127.0.0.1:8792= 앱 수정 0, USB 만 붙으면 무조건 붙는다. - 2026-08-19 상주 수집서버가 죽으면 야간 배치는 「정상 실행 + 0건」으로 조용히 지나간다. 실패 로그가 안 남아
일주일을 못 봤다 → 주기 배치가 포트를 찔러 보고 죽어 있으면 살린다(
run_fusion30.ensure_server). - 2026-08-19 테스트 PFS 에 통화(source='call') 항목이 0건이라 전사 뷰어 경로는 늘 미검증이다.
scripts/_stt_seed_test.py로 테스트 RDS 에 1건 심고 검증한 뒤 지운다. 「0건이라 건너뜀」은 통과가 아니다. - 2026-08-19 완료 현장 회귀검사는
revived를 갈라 봐야 한다. 「완료 카드는 전부 filtered」 검사가 1-3차 살린 현장 규칙과 어긋나 운영에서 2건 FAIL 로 떠 있었다 — 규칙이 바뀌면 그 규칙을 검사하던 스크립트도 같이 고친다. - 2026-08-19 견적 v2 표에서 CSS 로 열 폭을 줄여도 안 줄면
ui_column_setting고정폭부터 본다.renderColumnHeader()가 DBcolumn_width를 th 인라인 style 로 박아 CSS 를 이긴다(act=105 가 그랬다). 이 값들은 옛saveColumnOrderToServer가offsetWidth로 덮어 자동폭 열이 고정폭으로 박제된 잔재다 → 고칠 땐!important로 싸우지 말고 그 행을 NULL(자동)로 되돌린다(DDL 0 · 1행 UPDATE, test·live 각각 SSM). 남는 폭을 특정 열에 몰아주려면 그 열의min-width(예td.col-note)를 올린다 — 고정폭을 새로 박으면 같은 박제가 반복된다. 선례 = 액션버튼 세로정렬(105→49px, 비고 143→200px) · 검증scripts/_actcol_vert_check.py. - 2026-08-19 AL발주서 업체 자동완성 정본 =
company+company_member실시간 조회. 번들assets/vendors.json(원부자재발주서 업체탭 스냅샷)은 거래처에 없는 이름만 보충하는 폴백이다. 스냅샷만 읽던 동안엔 거래처에서 담당자를 바꿔도 발주서엔 영원히 안 들어왔다(대진아트와이어 = 마스터 김정현대리 ↔ 화면 신동환차장). 프로세스 캐시도 두지 않는다 — 상주 uwsgi 가 옛 값을 붙들면 같은 증상 재발. 담당자 표기 =이름+직책(전화)(업체탭 형식 그대로). - 2026-08-19 유리 입고처(
al_orderpaper_item.receive_place) 기본값 = 그 행의 AL업체(없으면 첫 AL업체, 그것도 없으면 포인) — 유리는 AL업체로 입고돼 조립된다. 엑셀 입고처 주소칸은 거래처 마스터가 1순위 (발주서 헤더에 저장된 담당자는 그때 팩스 받을 사람이라 낡는다). 주소가 없는 업체면 주소칸은 빈칸 — 포인 주소로 폴백하면 업체명은 남의 것인데 주소만 포인이 되어 유리가 딴 데로 간다. - 2026-08-19 발주서 엑셀은 「블록 교체」다 — 행을 삽입하지 않는다. 유리시트는 업체+입고처로 묶고
묶음마다 양식의 블록(29행) 하나를 쓴다. 입고처 행은 블록마다 이미 있다(A
입고처· C 업체명 · D:끝주소/담당자) → 그 행에 값만 채운다. 블록이 모자라면 조용히 누락시키지 말고 ValueError(양식 5장 한도). - 2026-08-19 양식 항목행 판별은 캡노트 병합 시작열을 B·C 둘 다 본다. AL 캡노트는
B16:N16, 유리 캡노트는C24:H24— B만 보면 유리 24행을 항목행으로 세어 유리 17개 이상이면 병합셀 기입으로 엑셀 다운로드가 500이었다(MergedCell object attribute 'value' is read-only). 유리ipb= 17. - 2026-08-19 컬럼 많은 화면은
.al-wrap max-width:none+.page-wrapper > .container-fluid여백 25→16 (자재관리.op-wrap선례와 같은 방식). AL발주서 19컬럼 = 1,676px 로 1920 화면에서 가로 스크롤 0. - 2026-08-19 완료 현장도 「연결된 AS 가 진행중」이면 살린다(페페 지시) —
field.parent_field_no(AS→본건) + 그 AS 의field_status='20'. 26.8.7 「완료현장은 미출고만」 규칙을 살린 현장에만 면제한다(revived). 상태 플래그가 아니라 계산값이라 AS 가 끝나면 자동으로 다시 접힌다. 실측 사정거리 = AS 1,040건 중 parent 보유 30건뿐. - 2026-08-19 게시글 출고 완료분은 접힘 그룹(
fs-done) — 살린 완료현장은 게시글이 통째로 길어진다. - 2026-08-19 도어발주서 날짜 2개는 라벨이 없다 —
number_format이 유일한 식별자. J4=발주일 · M4=상차일 이고 「상차일:」 문구는 셀 값이 아니라 표시형식("상차일:"yy"."m"."d"("aaa")) 안에 있다. 값만 읽으면 두 날짜가 구분이 안 돼 상차일 그룹이 통째로 발주일로 뒤집힌다(양식 시트에도 라벨 텍스트 없음). - 2026-08-19 도어발주서 부품/완제품 판정 = 「숫자접두」가 아니라 「수식어 없는 바 부재명」. 타입접두 없는 완제품이
흔하고(
키큰도어·걸레받이·식기세척기 마이다) 부품은 늘 부재명 단독이다 —EP는 접고냉장고 키큰EP는 올린다. 위치 기반(GROUP 뒤 연속)도 못 쓴다(마지막 GROUP 뒤에 독립 도어가 이어지는 페이지가 있다). - 2026-08-19 동명 현장이 「본건 + AS」로 갈라진 곳은 추가건 field_no 를 발주서 폴더명으로 고르면 틀린다. 금강 부산에코 = AS 2163 / MH 본건 2142. 발주서는 AS 폴더인데 견적은 본건 2142 밑에 붙는다(부모 견적의 field_no 를 따른다).
- 2026-08-19 카톡 게시글 방은 동명 현장 중 「본건」에 붙인다(페페 지시).
_match_room_field동점 tie-break = AS(field_div='60') 제외를 active 판정보다 먼저. 규칙으로 못 붙는 건(점수 미달) 🔗 현장 연결 버튼으로 사람이 붙인다 — 롯데 향남처럼 방 이름에 「건설」이 끼면 부분일치가 깨져 64점이라 규칙으로는 영영 안 붙는다. - 2026-08-19 「본건 우선」은 완료 현장에 방을 붙일 수 있다 — 그러면 카드 생성 조건에서 탈락해 게시글이 화면에서 통째로 사라진다(🔗 버튼도 못 누른다). 방이 붙어 있으면 완료 현장도 카드는 만든다(내용 표시 규칙은 그대로).
- 2026-08-19 카톡방이 없어도 게시 승인을 미리 받는다(
kakao_state='승인') — 방이 연결되는 순간 승인분이 나간다. 게시글로 나가는 문은_publish_row하나 — 버튼도 방 연결도 그 함수를 지난다. - 2026-08-19
kakao_board.field_no수동 연결은 데몬 동기화에도 살아남는다 — 미러 upsert 컬럼 목록에field_no가 없다. - 2026-08-19 통합 게시글 = 「생성물은 늘 다시 만들고, 사람 결정만 지문으로 보존한다」.
fusion_row는 30분마다 현장 단위로 통째 교체되지만 upsert 가kakao_state·decide_*를 안 건드린다. 지문 = 섹션 + 첫 줄(구두점·공백· 「※수정」 표기 제거) — 데몬board_rows._ids와 같은 기준이라야 사람이 이미 판단한 행이 새 행으로 안 되살아난다. - 2026-08-19 게시글 「행 추가(add)」는
row_id칸에 섹션명이 온다 (고칠 행이 없어서). PFSadd_op는 그래서 add 만 「대기 타깃 중복검사」를 건너뛰고(안 그러면 같은 섹션 두 줄이 막힌다) 대신 같은 첫 줄을 막는다. 섹션 대조는 PFS·데몬 양쪽 다 「■」 유무를 무시한다 — 안 맞추면 같은 이름 섹션이 하나 더 생긴다. - 2026-08-19 flask_restplus 라우트 변수는 메서드 인자로 받아야 한다.
@api.route("/x/<int:no>")에def get(self)로 두면 500get() got an unexpected keyword argument. 테스트 데이터가 0건인 경로는 운영에서 처음 터진다 — 검증 스크립트가 "0건이라 건너뜀"을 찍으면 그건 통과가 아니라 미검증이다. - 2026-08-19 통화 근거(
worklog.excerpt)는 전사문의 인용이 아니라 「요약」이다. 통째로 찾는 형광은 실측 매치 0%. 겹치는 어구(구두점·공백 뺀 최장 공통 조각 6자 이상)만 짚어야 한다 → 운영 12건 전부 형광·근거의 91% 덮음. - 2026-08-19 카톡 게시글 방이 현장에 안 붙는 진짜 이유 = 동명 현장이 여럿(본건 + AS).
_match_room_field의 「유일 승자」 게이트에 걸린다(용두동 3건·에코 2건·용인 2건 실측). 현장 미등록 탓이라던 26.8.7 진단은 이제 틀렸다. - 2026-08-19 일괄치환으로 함수를 갈면 그 함수 본문을 눈으로 본다.
ensure_x()호출을_ensure()로 바꾸다 함수 안쪽 호출까지 먹어 자기 자신을 부르게 됐다 → API 500maximum recursion depth exceeded. -
2026-08-19 매치율·정확도를 잴 땐 만들어진 정규식을 한 건 찍어 본다.
SKIP + "*".join(...)이 연산자 우선순위로 「각 글자 0회 이상」이 돼 아무거나 매치, 92% 가짜 합격을 냈다(실제는 0%). -
⚠2026-08-19 파생값으로만 만든 상태는 「사람이 고를 자리」까지가 한 작업이다 (입금여부 마감 QA). 같은 날 list-v2 입금여부를 3상태(입금/마감/미입금)로 바꿨는데 「마감」은 월마감 초안에서 파생될 뿐이라 폼 라디오엔 입금/미입금 둘뿐이었다 → 페페가 마감을 지정할 수단이 없었다. ⚠같이 빠뜨리기 쉬운 자리 = 그 값을 바꾸는 다른 입구. 여기선 목록 토글이
1↔02상태라 폼에서 고른 마감을 한 번 클릭에 잃는다 →0→1→2→0순환으로 같이 고쳤다. 선례 =estimate_regist_v2.html·estimate_list_v2.htmldepositBtnHtml/토글 ·estimate_service.set_deposit. - ⚠2026-08-19 pfs 리포는 다른 세션이 같이 쓰고 있을 수 있다 — 이날 커밋·검증 도중
origin/master가 남의 커밋으로 앞서 나갔고 내 워킹트리의 미커밋 WIP 이 사라졌다.git add -A금지 규칙이 여기서 값을 한다 (파일 지정 add + deploy-live 선별 포워드라 남의 미완성 코드가 운영에 안 갔다). 배포 전git diff --stat origin/deploy-live master -- <대상파일>로 내 변경분만인지 눈으로 확인한다. - ⚠2026-08-19 부분 갱신 함수는 「그 값을 읽는 표시 전부」를 덮어야 한다 (견적 v2 그룹 소계 QA 근본원인).
recalcDetailRow()가 행 최종합계와 종합합계만 갱신하고 그룹 소계 행(.grouptot-row)은 안 건드려, 치수·단가·수량·마진을 고쳐도 소계가 마지막renderDetailTable()시점 값에 멈춰 있었다 (실측: 행합 420,000 인데 소계는 편집 전 값 그대로 — 페페 QA 보고 「310,000 이 실제 금액과 안 맞는다」).updateGroupSubtotal()은 있었지만 part_mode 토글 한 경로에서만 불렀다. 정답 = 갱신을 공통 지점 한 곳에 넣는다 — 호출자 4곳(치수/코너 입력·인라인 편집·단가 자동조회·SUB 재계산)이 전부recalcDetailRow를 지나므로 거기서 부른다. ⚠같은 사고를 반복하는 자리 = 새 합계/배지 행을 추가하면 「전체 재렌더 경로」에만 반영하고 부분 갱신 경로를 빼먹는다. 선례 =estimate_regist_v2.jsrecalcDetailRow· 검증scripts/_est_grouptot_manager_check.py. - ⚠2026-08-19 출력 담당자칸이 이름만 나오면 SQL SELECT 를 먼저 본다 (견적서 엑셀 QA 근본원인).
_compose_manager()는 참조인물(refer_man_name+refer_position)이 없으면 현장담당자 이름+직책으로 폴백하는데,estimate_dao.select_estimate가d.name만 뽑고d.position을 안 뽑아 pos 가 항상 빈값이었다 → 참조인물 보유 업체(전체 417명 중 33명)만 「이름 직책」이 나오고 나머지는 이름만. 폴백 경로가 다수라 티가 늦게 난다. 엑셀·PDF·HTML 이_build_common_header한 곳을 쓰므로 SELECT 한 줄로 전부 복구된다. ⚠별칭은AS position그대로 둘 것 —estimate·field·company어디에도 동명 컬럼이 없어a.*와 충돌하지 않는다(실측). - 2026-08-19 견적 목록(list-v2) 입금여부의 정본 = 월마감 초안(페페 지시). 3상태 = 마감행 확정금액 있음 → 입금 ·
마감행만 있음 → 「마감」 · 마감 초안에 없음 → 미입금. 수동 토글
is_deposit은 '1' 일 때만 우선(끄면 마감 기준으로 복귀). 마감행 매칭 =estimate_no일치 우선, 마감행에 견적번호가 없을 때만 같은field_no폴백 — 마감행이 다른 견적을 명시하면 현장으로 끌어오지 않는다. 서버는mc_confirm_cnt·mc_close_ym두 서브쿼리만 내려주고 판정은 화면depositBtnHtml()한 곳. ⚠옛 견적에 「마감」이 뜨는 건 정상 — 한샘 마감표는 미확정 현장을 매달 이월 반복 기재한다(분당파크뷰 2022년 견적이 2026-04 마감행에 있다). 선례 =estimate_dao.select_estimate_search_list·estimate_list_v2.html· 검증scripts/_deposit_mark_check.py. - ⚠2026-08-19 떠 있는 드롭리스트를
scroll캡처 리스너로 닫으면 안 된다 (AL발주서 QA 근본원인).window.addEventListener('scroll', closeCombo, true)는 캡처라 드롭리스트 자신의 스크롤까지 잡는다 → 휠 한 칸에 목록이 닫혀 「휠이 안 먹는다·조금만 움직여도 닫힌다」로 보고된다. 그리드overflow-x래퍼의 가로 스크롤도 같이 걸린다. 정답 = 닫지 말고 따라가게 —if (box.contains(e.target)) return;로 자기 스크롤만 무시하고 나머지는 재배치(placeCombo). 목록은position:fixed(뷰포트 기준)로 두고 아래 공간이 좁으면 위로 뒤집고 남는 공간만큼만 높이를 준다(하단 행에서 화면 밖으로 잘려 「프레임에 갇힌」 증상 제거). 목록mousedown은 무조건preventDefault— 스크롤바 드래그·여백 클릭에 포커스가 빠져 blur 로 닫히던 것까지 막힌다.overscroll-behavior:contain이면 목록 끝에서 페이지로 스크롤이 안 넘어간다. 선례 =al_orderpaper.jsplaceCombo(). - 2026-08-19 현장명 입력칸의 드롭리스트 정본 = 견적서 「현장 검색」과 같은 API (
GET estimate/site-search, 상차일 최근 30일 이후·키워드는 현장명 OR 업체명·최대 50건). 서버가 업체명으로 찾아준 현장이 화면 필터에서 걸러지지 않게 클라 필터는 보조설명(sub)까지 본다. 서버조회형 목록은attachCombo(input, getItems, fetchItems)3번째 인자로 붙인다(200ms 디바운스 · 도착 시 포커스가 남아있을 때만 재오픈). - ⚠2026-08-19 화면 라우트를 새로 만들면
menu_catalog행도 같이 만든다 — 사이드바에 안 띄울 페이지는show_in_sidebar='0'행으로. 카탈로그에 없으면 Patch#32dbefore_request가match_url_to_menu_key()None → 「unmapped」 403 으로 총관리자 외 전원 차단이고, 권한 매트릭스(/admin/user·/admin/company-permission)도 같은 카탈로그를 읽으니 켤 항목조차 없어 권한으로 못 푼다. 실측 =/field/al-profile(AL설정 관리) 26.7.29 신설 → 8.19 발견. 숨김 페이지 선례 =field_regist·field_modify·field_print_*. 카탈로그 행은 DB 1행이라 앱 배포 불필요(scripts/ssm_run.py로 test·live 각 INSERT, 멱등). 권한 허용/차단은 페페가 UI에서. - 2026-08-18
type=number휠 증감 차단 = document 위임 +blur()(preventDefault아님). 크롬은 document 에 붙은 wheel 리스너를 passive 로 잡아 preventDefault 가 안 먹고, 먹더라도 그 칸 위에서 페이지 스크롤까지 막힌다. → 포커스만 떼면 기본 증감이 사라지고 스크롤은 그대로 굴러간다. - ⚠2026-08-18 크롬에선 이 버그가 재현이 안 된다 — 재현 안 된다고 "버그 아님"으로 닫지 마라.
.qe-table .dim-cell::-webkit-inner-spin-button{-webkit-appearance:none}로 스핀버튼을 숨기면 크롬은 휠 증감 자체를 안 한다(파이어폭스 계열은 스핀버튼과 무관하게 증감). 헤드리스 크롬 검증에선 스핀버튼이 살아 있는 대조군 input 을 페이지에 심어 가드 발동을 증명했다(scripts/_dim_wheel_check.py). -
⚠2026-08-18 Playwright
mouse.wheel좌표는 스크롤이 끝나기 전에 쏘면 target 이 상위 DIV 로 샌다 —elementFromPoint로 조준해도 dispatch 시점엔 어긋나 값도 포커스도 안 변하는 「가짜 PASS」가 된다. 실제 휠이 꼭 필요한 자리만 좌표 재조준 루프로 쓰고, 나머지는 합성new WheelEvent(...)로 위임 가드만 본다. -
🔴 PFS 계정 비번을 바꾸면
C:\dev\.secrets\pfs_login.env도 같이 갱신한다. 자동화(E2E·_verify_deploy.py·배포 폴링)가 전부 그 파일의PFS_TEST_PW/PFS_PROD_PW로 로그인한다 → 비번만 바꾸면 다음 배포 검증이 통째로 막힌다(2026-08-18 실측, 로그인 500code 2000). 자격증명이 없을 때의 우회 = SSM 으로 서버 파일 해시를 로컬과 직접 대조(로그인 무관,scripts/_deploy_check.py패턴). 근본 해결은 자동화 전용 계정 분리. -
🔴 HTTPS 인증서가 만료되면 원인은 거의 항상 「ACME 챌린지가 앱으로 넘어가 404」다(2026-08-18 pfs-test 실측). vhost 의 80 블록이
return 301 https://...로 무조건 돌리는데 443 블록엔location /하나뿐이면,/.well-known/acme-challenge/…가 uWSGI(Flask)로 들어가 404 → certbot http-01 실패 → 조용히 만료된다. 80·443 양쪽에location ^~ /.well-known/acme-challenge/ { root /var/www/html; }를 둔다. - 🔴
sites-enabled안에 백업 파일을 두지 마라. nginx 는sites-enabled/*를 전부 include 한다 →pfs-test와pfs-test.bak.…이 같이 로드돼conflicting server name … ignored가 뜨고, certbot nginx 플러그인이 어느 블록을 고칠지 엉킨다. 백업은 디렉터리 밖으로. - 인증서 발급은
certonly --webroot로 한다 — EC2 certbot 0.27 의 nginx 플러그인은 alpha 라 중복 블록에서 오동작한다.certonly는 nginx 설정을 안 건드려서 운영 vhost 와 한 nginx 를 쓰는 지금 구조에 안전하다. 한 번 webroot 로 발급하면renewal/*.conf의authenticator가 webroot 로 영구 전환된다. 끝나고certbot renew --dry-run으로 다음 갱신까지 확인한다. - ⚠ 운영과 테스트가 같은 nginx·같은 EC2 다(
/home/ubuntu/pfs·/home/ubuntu/pfs-test). 설정을 고칠 땐 ①대상 파일만 ②변경 전 백업 ③nginx -t실패 시 자동 원복 ④systemctl reload(무중단) 순으로 짠다. - ⚠ EC2 원격 스크립트 함정 2개 — ①python3.6 이라
subprocess.run(capture_output=)이 없다(stdout=PIPE, stderr=STDOUT) ②bash -lc금지 — 로그인 셸이 stdout 에mesg: ttyname failed를 섞어 설정 파일을 오염시킨다(실제로nginx -t가unknown directive "mesg:"로 실패).bash -c를 쓰고, 파일은 파이썬 IO 로 직접 읽고 쓴다. -
계정 비밀번호 초기화 절차 = 앱과 같은 코드(
common.utils.string_util.StringUtil.hash_password)를 import 해 해시를 만든다. 직접 pbkdf2 를 짜면 반복수·프리픽스가 어긋나 로그인이 조용히 실패한다. 사용자 테이블은user(복수 아님)·이름 칼럼은name. 옛 해시는 서버에 600 파일로 백업하고, 평문 비번이 박힌 스크립트는 리포에 커밋하지 않는다(scripts/_*는 .gitignore 규약). -
2026-08-18 마감월 같은 「기간 이동」 UI 는
<input type=month>를 그대로 두고 좌우 버튼만 붙인다.mcShiftMonth(delta)= 값을new Date(y, m-1+delta, 1)로 굴려 연 넘김(2026-01 ◀ 2025-12) 이 공짜로 따라온다. 직접 자릿수 계산(±1 후 12 넘김 분기)은 쓰지 않는다. 검증에도 연 넘김 왕복 7회를 넣는다. -
⚠2026-08-18 UI 검증 스크립트의 「행수·금액」 단정은 운영/테스트를 갈라야 한다. 테스트 RDS 는 07-23 옛 시딩본(7월 넥서스 7행·176,113,000), 운영은 NAS 마감표 기준(9행·252,970,000). 안 가르면 변경과 무관한 FAIL 5건이 떠서 배포 판단이 흐려진다(
_monthly_close_ui_check.py의PROD분기). -
⚠2026-08-18 pfs REST API 성공 판정은
code == "0000"이다 —result == "success"가 아니다.RestResponse가{"code":"0000","message":<본문>}형태로 내려준다(생성 API 는message가 새 PK).result키로 보면 200 인데도 실패로 오판해 시딩이 중간에 멈춘다(월마감 운영 시딩 실측). - ⚠2026-08-18 월마감 페이지는
#mc-ym이 「현재월」로 시작한다 — 마감이 없는 달이면 목록이 비는 게 정상. 자동검증에서 "0행"을 렌더 버그로 오판하기 쉽다. 검증 스크립트는 데이터 있는 달로 바꾸고change를 쏴야 한다. 같은 표의 현장명은 편집용input.mc-sitevalue 라inner_text로는 안 잡힌다(evaluate_all로 value 읽기). 검증 =scripts/_monthly_close_ui_check.py [prod|test]. -
2026-08-18 NAS 월마감 엑셀을 읽을 땐 시트를 「이름」으로 고르면 틀린다. 넥서스 파일 전부에 2025년 잔재 시트(
10월 (2))가 붙어 있고, 6월 파일의 시트명이5월인 경우도 있다. 판정은 A1~A3 제목의2026년 N월/2026.N월로 한다. 같은 달에 파일이 2개면 시트 「계」가 정본과 맞는 쪽을 고른다. ⚠넥서스 1~4월 마감표는 그 달 매출이 아니라 이월 현황판이라 시트 계 = 행합 − 선지급/전월청구 조정행이다. -
2026-08-18 「로그인 유지」는 생산 인쇄 앱에서만 켠다 — 판별은
window.__PFS_PRINT_APP__. 앱이AddScriptToExecuteOnDocumentCreatedAsync로 모든 문서(로그인 화면 포함)에 심는 표식이라 로그인 페이지가 그걸keep_login으로 보내고, 서버는 그때만session.permanent = True(api/pfs/default/controller/auth_controller.py). 일반 브라우저는 종전대로 종료 시 로그아웃 = 사무실 공용 PC·외부 업체 계정 위험 없음. 비밀번호는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는다(세션 쿠키 수명만 늘림). ⚠크로뮴은 쿠키 수명을 400일로 깎는다(3650일로 보내도 400일) — 요청마다 갱신되니 실사용상 무기한. 🔑앱 재설치 불요(웹만 고치면 된다). - ⚠2026-08-18 PFS 로그인 버튼은
type="button"+onclick이었다 → 엔터가 안 먹었다. 폼action="/login" method="post"는 살아 있는데 실제 로그인은 JS(login()→POST /api/auth/login) 라, 엔터로 기본 전송되면 엉뚱한 경로로 샌다. 그래서 submit 을 막아 뒀던 것. 고칠 땐form onsubmit="login(); return false;"+ 버튼type="submit"로 엔터·클릭을 한 경로에 모은다 (덤으로required브라우저 검증이 살아난다). 같은 모양 =auth/change_password.html(미수정, 지시 밖). - 🔴2026-08-18 PFS 안에서 인쇄하는 페이지는
@page{size}를 반드시 우리가 박는다 —— 부트스트랩 인쇄 CSS 에@page{size:a3}가 숨어 있다. 스티커가 100×100 라벨에 21×21mm 로 좌상단에 찍힌 진범이 이것. PrintSettings 로 용지를 100mm 라 지정해도 CSS 페이지 박스는 A3(297×420) 가 되고, 크로뮴이 그 페이지를 용지에 맞추려 0.238배(=100/420) 로 줄인다 → 90mm 시트가 21.4mm. 줄어든 A3 페이지가 용지 좌상단부터 그려져 "작게 좌측 상단" 증상이 된다.html,body{width:90mm}로는 절대 안 잡힌다(레이아웃 폭이 아니라 페이지 박스가 문제라서). ⚠@page에 margin 은 넣지 마라 — PrintSettings 여백을 덮어쓴다(2026-08-11 실측). size 만 박는다. - 🔑2026-08-18 "실물 크기가 이상하다"는 프린터 없이 판정한다 — 실페이지를 인쇄 직전 상태로 떠서
앱 엔진으로 PDF 화한다. 도구 =
scripts/_sticker_print_verify.py(로그인→인쇄상태 재현→CSS 인라인 단일 HTML 스냅샷) +PfsPrint.exe --pdfhtml <html|폴더> <출력폴더>(실인쇄와 같은 PrintSettings 로 PrintToPdfAsync) +scripts/_pdf_content_bbox.py --summary(mm 실측). 변형 실험은scripts/_sticker_print_bisect.py(CSS 를 빼가며 범인 이분탐색) — 이걸로 @page a3 를 찾았다. ⚠PDF 좌표 측정은q/Q스택을 지켜야 한다(안 지키면 cm 배율이 누적돼 768mm 같은 헛값). 라벨 후보는 테두리를 그린 사각형(re S) 만 — 배경칠·클립은 용지·컨테이너다. - ⚠2026-08-18 크로뮴 인쇄 축소를 Playwright
page.pdf()로 재현하려 하지 마라 — 안 나온다. Playwright 는 인쇄 시 레이아웃 뷰포트를 용지 크기로 재설정해서 축소가 사라진다(실측: 같은 페이지가 89.5mm 정상). WebView2 컨트롤 폭(1440px)도 범인이 아니었다(200px·1440px 모두 89.69mm 동일). 앱 엔진(PrintToPdfAsync)으로 찍어야 실물과 같은 결과가 나온다. - 🔴2026-08-12 외부 업체가 로그인해 보는 화면은 「업체 스코프」를 서버 한 곳에서 강제한다.
단일 출처 =
permission_service.get_scope_company_no(user_no)— 외부 업체 계정이면 그 업체번호, 자사(company_type='1')·총관리자면None(전체). 화면 라우트(/field/company/<no>)와 조회 서비스(field_service.get_field_search_list)가 둘 다 이 함수만 본다 → URL·요청 body 를 고쳐도 남의 현장이 안 나온다. ⚠화면에서 숨기는 것만으론 부족하다 —/api/*는before_request권한 훅이 면제(web/__init__.py)라 API 직타는 로그인만 통과하면 뚫린다. 조회 API 자체를 좁혀야 한다. - ⚠2026-08-12 super_admin 은
before_request페이지 차단을 설계상 통과한다(web/__init__.pyPatch #32d 1)). → 「URL 직접 입력 차단」을 super_admin 계정으로 검증하면 200 이 떠서 오진한다. 계정 없이 재현하려면GET /api/admin/menu/catalog로 실제 카탈로그를 받아 서버와 같은 규칙(정확매치 → 최장 prefix → None) 을 스크립트에서 돌린다 — 미등록 URL 이None(=403 unmapped)인지, 업체 권한 목록에 타업체 menu_key 가 없는지 확인. 검증본 =scripts/_company_field_page_check.py. - 2026-08-12 사이드 메뉴는 코드가 아니라 DB(
menu_catalog)다. 페이지를 늘리는 기능은 메뉴행 INSERT 로 만든다(운영 RDS 직접 접근 없이 앱이 멱등 부트스트랩 —ensure_vacation_menu·ensure_field_log_group선례). 최상위(parent NULL·url_path NULL) = 그룹 라벨, 그 자식 = 링크. 업체별 현장 그룹 =field_company(display_order 950). 🔑페이지 생성은 메뉴행 +company_permission권한 ON 을 한 번에 해야 "만들었는데 안 보인다"가 없다. - 🔴2026-08-11 웹 페이지를 PrintAsync 로 찍는데 「구석에 작게」 나오면 범인은 인쇄 레이아웃 폭이다.
실사출력 확인 = 100×100 라벨에 내용이 좌하단 1/4 크기로 찍혔다.
@media print로 다른 요소를 다 숨겨도 html/body 의 레이아웃 폭은 화면 기준 그대로라, 용지보다 넓으면 크로뮴이 페이지 전체를 축소해 맞춘다.ScaleFactor를 올려도 그 축소가 먼저라 크기가 안 변한다(페페 신고와 일치). → 인쇄 직전@media print{ html,body,#인쇄루트 { width:(용지−여백×2)mm !important; min-width:0 !important } }로 폭을 못 박는다. 앱 인쇄 경로는@page를 쓰지 않는다(용지·여백은 PrintSettings 단일 출처). - 🔴2026-08-11 CSS
@page{margin:0}은CoreWebView2PrintSettings의 여백을 덮어쓴다. 테스트 인쇄가 90mm 정확한데 여백 없이 모서리에 붙어 나온 원인. 여백은 한 곳에서만 정한다 = PrintSettings. - 2026-08-11 WinForms 대화상자 높이를 숫자로 박으면 항목이 늘 때 아래 버튼이 잘린다(실제로 잘렸다).
마지막 컨트롤의
Bottom에서ClientSize를 계산한다. 검사 =PfsPrint.exe --layout(창을 띄우지 않고DrawToBitmap으로 그림까지 떠 준다 — 화면 방해 없이 육안 확인). - 2026-08-11 PFS 레이아웃 사이드바는
body.mini-sidebar로 접힌다. ⚠custom.min.js의 resize 핸들러가 폭 1170 이상이면 그 클래스를 지운다 → 한 번 붙이고 끝내면 안 되고 load·resize 후 재적용해야 한다. -
⚠2026-08-11 배포 대기 루프의 grep 패턴이 안 맞으면 「배포가 느리다」로 오진한다(실제론 이미 끝나 있었다). 대기는 패턴 일치가 아니라 HEAD 해시 비교로 판정하고, 한 번은 실제 상태를 찍어 본다.
-
🔴2026-08-11 "고쳤는데 화면이 그대로다" = 먼저 「서버에 올라갔나」부터 본다. 스티커 인쇄가 계속 웹인쇄로 떨어진 원인은 코드가 아니라 미푸시였다(
origin/master가 로컬보다 2커밋 뒤). 판정 순서 = ①git log --oneline origin/master..HEAD(미푸시) ②git log origin/deploy-live..origin/master -- <파일>(운영 미반영) ③EC2 실파일에서 표식 grep(scripts/_sticker_deploy_probe.py). ⚠운영은 선별 포워드 이력이라 브랜치 비교로만 판단하면 틀린다 — 실파일을 봐야 확실하다. - 🔴2026-08-11
git checkout <브랜치>가 「Aborting」 으로 실패했는데 뒤에&&로git pull을 붙이면 현재 브랜치에 남의 브랜치를 머지한다. 실제로 master 에 deploy-live 가 머지되며 4파일 충돌(즉시merge --abort로 복구). → 브랜치 전환은&&체인으로 묶지 말고 한 줄씩, 전환 전git status --porcelain으로 워킹트리를 비운다(생성물tools/sitemap/menu_dump.json이 매번 걸린다 →git stash push <파일>). - 2026-08-11 운영에 파일 단위로 포워드할 땐 「그 파일에 쌓인 미반영 커밋 전부」가 같이 간다.
스티커 3파일에 13커밋이 걸려 있었다 → 배포 전
git log origin/deploy-live..origin/master -- <파일들>로 동승 목록을 뽑아 보고하고, DB 를 요구하는 게 섞였는지 스키마 프로브 먼저 (scripts/_sticker_prod_schema_probe.py, 읽기전용). 파일 일부만 배포할 방법은 없다. -
2026-08-11 pfs API 는 이제 인증 게이트가 있다 — 테스트도
/api/...직접 호출이 401. 검증 스크립트는POST /api/auth/login(C:\dev\.secrets\pfs_login.env) 후 쿠키를 물고 호출한다 (scripts/_sticker_fields_api_check.py가 그 형태). -
🔑2026-08-11 생산 인쇄는 「윈폼 창 + WebView2 +
PrintAsync」 가 정답이다 — 브라우저 인쇄도, 별도 렌더러도 아니다.CoreWebView2.PrintAsync(PrintSettings)는 인쇄 대화상자 없이PrinterName·PageWidth/Height(인치)·ScaleFactor·여백을 지정해 찍는다. 스티커=GT800, 파레트=A4 로 프린터를 나눠 보낼 수 있어--kiosk-printing(기본 프린터 1개 고정)이 못 풀던 A4 혼용 문제가 사라진다. 🔑렌더러를 따로 만들지 마라 — 화면의 HTML 을 그대로 찍으므로 미리보기=실물이 보장된다. 구print-agent(Pillow+GDI)는 라벨 모양을 웹 CSS 와 두 벌 유지해야 했고 그게 부채였다 → 폐기. 실측(같은 설정으로 PDF 뽑아 MediaBox 측정) = 스티커 99.82×99.82mm(기대 100) · 파레트 297.01×209.89mm. 검증 도구 =pfs/print-app/tools/verify_print_size.py(프린터 없이 크기 판정). - 🔴2026-08-11 WebView2 는 「보이지 않는 창」에서 안 뜬다 — 0x80070578(잘못된 창 핸들).
원인 둘 다 실측: ①WinForms 에서
Visible=false컨트롤은 HWND 자체가 안 생긴다(숨기려면 "안 보이게"가 아니라 화면 밖 좌표에 둔다) ②SSH·서비스 세션(Session 0) 에는 대화형 윈도우 스테이션이 없어 같은 오류가 난다 → 원격에서 GUI 앱을 띄울 땐schtasks /IT로 사용자 세션에. ⚠코디 Bash 도 Session 0 이라 GUI 앱 검증을 Bash 로 직접 하면 "코드 버그"로 오진한다(이번에 태웠다). - 2026-08-11 접두사 없는
Mutex는 세션마다 따로다 — 단일 인스턴스 가드가 Session 0/1 에 각각 뚫려 같은 앱이 둘 뜬다(실측). 머신 전체로 막으려면Global\접두사. - 2026-08-11 설치본이 자기를 복사할 때 「실행 중이라 복사 실패」를 조용히 넘기면 구버전이 계속 돈다. "고쳤는데 그대로"의 원인이 된다 → 복사 전에 돌고 있는 인스턴스를 내리고, 그래도 실패하면 사용자에게 알린다.
-
2026-08-11 원격 Windows 에서 UTF-8 파일을 읽을 땐 PowerShell 기본 인코딩(cp949)을 두 군데 다 바꿔야 한다.
[Console]::OutputEncoding=[Text.Encoding]::UTF8; Get-Content <path> -Encoding UTF8— 하나만 하면 한글이 깨진다. 경로는%LOCALAPPDATA%형태로 준다(PowerShell 작은따옴표 안의$env:는 안 펼쳐진다). -
2026-08-11 생산 스티커·파레트 인쇄는 브라우저로 정확도를 못 맞춘다 — 로컬 인쇄 프로그램(
PFSPrint.exe)이 정답이다. 브라우저 인쇄는 드라이버 배율을 타서 크기가 흔들리고(그래서 웹에 140% 보정이 있었다), 인쇄창 때문에 논스톱이 안 된다.--kiosk-printing은 기본 프린터 1개로 고정돼 스티커(GT800)+파레트(A4) 혼용과 충돌한다 — 이 경로는 쓰지 않는다. 구조 = 웹은 데이터만 POST(/print-sticker·/print-pallet) → 프로그램이 프린터 장치 DPI 로 렌더해 GDI 1:1 인쇄. ⚠웹 인쇄설정(용지·여백·배율)은 프로그램이 없을 때의 폴백 전용이다. 크기가 틀리다는 신고가 오면 배율을 만지기 전에 화면 상태표시(PFS 인쇄 프로그램 연결됨)부터 본다 — 십중팔구 프로그램이 안 떠서 브라우저로 나간 것이다. 실패는 조용히 폴백시키지 말고 사유를 상태줄에 남긴다(agentFail) — 안 그러면 "왜 크기가 틀리지"로 되돌아온다. - 🔴2026-08-11 Windows 의
SO_REUSEADDR는 Unix 와 뜻이 다르다 — 이미 바인드된 포트를 「가로채도록」 허용한다. 파이썬HTTPServer.allow_reuse_address기본값이 True 라 로컬 상주 서버가 중복 실행돼도 조용히 둘 다 뜬다(실측). 둘이 번갈아 받으면 낡은 설정으로 인쇄되는데 증상이 간헐적이라 찾기 어렵다 → 상주 프로그램은allow_reuse_address = False로 두고OSError로 스스로 종료시킨다. ⚠PyInstaller onefile 은 부팅로더+본체 = 프로세스 2개가 1인스턴스이므로 프로세스 개수로 중복을 판정하면 오진한다. - 2026-08-11 창 없이 도는 프로그램(
--noconsoleexe·pythonw)은sys.stdout이None이라print()가 터진다. → 실행파일 옆agent.log로 리다이렉트한다(원격 SSH 진단이 이 파일 하나로 끝난다). 반대로 콘솔에서 돌 때는 cp949 라—(em dash) 같은 글자에서UnicodeEncodeError로 죽는다(실측) →sys.stdout.reconfigure(encoding='utf-8', errors='replace')를 진입부에 같이 넣는다. 두 경로 다 막아야 한다. - 2026-08-10 발주서 항목이 화면에 없다 = 파싱 실패가 아니라
del_manual='1'(수동 삭제)일 수 있다. 먼저 그것부터 본다. 실측 = 현대 제기 MH 상원보드효산 HS2329(orderpaper_no 1631) — 파서는 정상 수집하는데 화면에 없었다.orderpaper_sync.py의 UPDATE 가remove_yn=IF(del_manual='1','1','0')라 수동삭제 행은 동기화해도 영영 안 돌아온다 (블록/항목 삭제 버튼이 "영구 삭제 — 동기화해도 복원되지 않음"인 게 설계 의도다). 진단 순서 = ①NAS 엑셀을orderpaper_parse.parse_file로 직접 파싱해 항목이 나오는지 ②DB 에서 그 행의remove_yn·del_manual·sync_round③최신sync_round와 같은데remove_yn='1'이면 범인은 수동삭제. 복구 =UPDATE orderpaper SET del_manual='0', remove_yn='0'후 상태·입고일은 API 로. ⚠운영에 「엑셀엔 살아 있는데 수동삭제된 행」이 135건 있다 — 미입고 일괄정리 때 이 집합을 먼저 봐야 한다. - 2026-08-10 분류·폴딩까지 바꾸는 「모드형」 토글은 localStorage 에 저장하지 않는다.
발주서 정리 「미입고」 토글이 그 예 — 켜면 업체별 분류 + 전량 펼침 + 숨김 현장 포함으로 화면을 통째로 바꾼다.
이걸
opSaveState()로 저장하면 다음 방문에 업체별·전량 펼침·숨김 섞임 상태로 갇히고, 사용자는 자기가 뭘 켰는지 모른다. 저장하는 건 일반 빠른필터까지. 모드는 새로고침하면 꺼지는 게 안전하다. ⚠켤 때OP_OPEN·OP_BLK_OPEN·OP_FOLD(개별 override)를 비워야 '기본 펼침'이 실제로 먹는다 — 사용자가 접어둔 카드가 남아 있으면 안 열린다. 끌 때는 켜기 직전 값을 통째로 복원한다. - 2026-08-10 「해제·복구가 그 화면에서만 되는 목록」에 날짜 필터를 새로 걸 땐 날짜 없는 행을 fail-open 시켜라.
숨김 현장 관리 모달이 그 예 — 상차일 기준 3개월 창을 걸었는데
field.shipping_date가 nullable 이라 그대로 두면 상차일 없는 숨김 현장이 검색에서 영영 사라져 활성화(해제)할 길이 없어진다(이 모달이 유일한 창구). → 날짜가 비면 기간과 무관하게 통과. 같은 판단의 선례 =orderpaper.receiver미기재 fail-open(오노출 < 누락). - 2026-08-10 숨김 현장 관리 모달은 열 때 한 번 받고 화면에서 필터·정렬한다(서버 왕복·신규 API 없음).
숨김 현장은 수십 행(운영 27)이라 GET
/api/orderpaper/hidden-sites한 번이면 끝 — 컨트롤러·서비스 무변경. 표 양식은 견적서estimate_regist_v2현장 검색과 동일(업체명/현장명/구분/상차일/최근입고일/항목 + 건수 + 헤더 정렬). DAOselect_hidden_sites에 field 컬럼을 더할 땐 LEFT JOIN 말고 서브쿼리 —GROUP BY site_name_raw, field_no라서 조인 컬럼을 SELECT 에 얹으면 ONLY_FULL_GROUP_BY 에 걸린다(기존field_name도 같은 이유). - 2026-08-10 발주서 탭 = 발주처, 「입고처」 행 = 목적지. 둘을 같은 것으로 보면 안 된다.
포인 발주서 표준 = A열(A:B 병합)
입고처· C열 업체 · D:J 주소, 그 위의 항목 묶음이 그 목적지로 간다. 한 탭에 여러 개면 각각이 자기 위 묶음을 끊는다(실측 엠제이실업 = 오엠씨/진영LDM/상원테크/세영M테크). → "시트는 오엠씨로 입고된다"는 전량 참이 아니다(운영 실측 시트 79건 중 오엠씨행 39건뿐, 나머지는 피앤알·바사디자인·헤브론·호선우드·포인 직입고). 업체 전용 화면은 발주처 OR 입고처로 데이터를 좁혀라. 파서 =orderpaper_parse._receivers/_receiver_of, 컬럼 =orderpaper.receiver. - 2026-08-10 orderpaper 에 컬럼을 더할 땐
item_key/block_key해시 인자에 넣지 마라. 키가sha1(파일,sheet,section,material_type[,idx])라서 인자를 늘리면 다음 동기화가 전 행을 신규로 만들어 사용자 편집(*_user)·상태·사용이력이 통째로 끊긴다. 값만 추가하고 키는 그대로 두면 동기화가 ins 0 / upd 전량으로 지나간다(실측 1769행). 컬럼 추가는 동기화 스크립트의 멱등 ALTER 목록에 넣고 DAO 가 SELECT 하기 전에(=배포 전에) 먼저 돌린다. - 2026-08-10 화면 검사(Playwright)를 「첫 카드」·「기본 펼침 상태」에 걸지 마라 — 데이터가 바뀌면 검사가 깨진다.
/omc/material은 완료 항목을 접으므로(foldcfg.done=false) 남은 항목이 전량 완료면 섹션·행이 아예 렌더되지 않는다 → 「시트 그룹이 첫 카드 맨 위」·「타업체 품명 편집 n/n」이 코드 무결한데 FAIL 이 났다. → 검사 전에opExpandCardAll로 전 카드를 펼치고, 해당 요소가 있는 카드 전부를 대상으로 단언한다. - 2026-08-10 QA 보고서는 두 세션에 동시 도착할 수 있다 — 파일 고치기 전에 「누가 이미 하고 있나」를 본다.
실측:
/omc/material입고처 QA(15:32:46)가 글자 그대로 같은 프롬프트로 두 세션에 들어왔고, 먼저 받은 세션이orderpaper_parse.py에_receivers/_receiver_of를 미커밋 상태로 이미 넣어둔 상태였다(mtime 15:40). 그대로 착수하면 같은 파일 편집 충돌 + 커밋 갈림 + deploy-live 이중 push 다(워크트리 점유 사고 전례 있음). → 착수 전 2줄 점검: ①git status의 미커밋 변경이 이 QA 내용인가(docstring·주석에 지시문 문구가 들어 있으면 타 세션 진행분) ②ls -la --time-style=+"%Y-%m-%d %H:%M:%S" ~/.claude/projects/c--dev/*.jsonl | sort -k6,7 | tail로 내 세션 외에 최근 갱신된 세션이 있는지(그 jsonl 첫 user 메시지를 보면 같은 QA인지 즉시 확인된다). 살아 있으면 손 떼고 페페에게 택1을 묻는다 — 중복 착수가 대기보다 비싸다. - 2026-08-10 특정 업체명만 손대는 화면 작업은 테스트 DB 표기로 검증하지 마라 — 운영과 다르다.
실측: 운영
아이비젼글로벌/ 테스트글로벌아이비젼(순서 반대). 업체명 고정 매칭은 한쪽에서 조용히 0건이 되고 화면은 멀쩡해 보인다. → 표기 변형을 정규식으로 다 받되((A)(B)|(B)(A)→$1$3<br>$2$4) 이름 순서는 절대 바꾸지 않는다. 검증은 양쪽 다 돌리고, 데이터에 없으면 페이지의 렌더 함수를 직접 호출해 임시 행을 주입·실측·제거한다(scripts/_field_status_print_ivision_check.py). - 2026-08-10
white-space: nowrap셀을 줄바꿈시키려면<br>를 넣는다 —<br>은 nowrap 을 무시하고 개행하므로 CSS(폭·nowrap)를 건드려 다른 칸을 밀 필요가 없다. 인쇄 레포트처럼 컬럼 폭이 확정된 표에서 가장 싼 수정이다. -
2026-08-10 부모-자식 복사의 대응키는
display_order가 아니라LAST_INSERT_ID()다.estimate_detail.display_order는 실데이터에 중복이 있다(테스트 실측: 견적 33·35·36·37·47 = 19행인데 distinct 6). display_order 로 짝지으면 그런 견적에서 sub 가 엉뚱한 항목에 붙는다. → 항목을 한 건씩INSERT .. SELECT하고 같은 커넥션·같은 트랜잭션에서SELECT LAST_INSERT_ID()로 새 PK 를 받아 그 자식만 붙인다(estimate_dao.copy_estimate_contents). 파이썬이 만지는 값은 정수 PK 뿐이라 FLOAT 함정도 같이 피한다. ⚠MySQLTransactionUtil은 lastrowid 를 노출하지 않지만 커넥션이 하나라LAST_INSERT_ID()로 읽으면 된다(유틸을 고칠 필요 없다). -
2026-08-10 SQL 문자열을
%포맷으로 조립할 때 「인자로 들어가는 조각」의 플레이스홀더는%s다.values = ", ".join("%%s" …)처럼 조각 안에%%s를 쓰면, 그 조각은 바깥%포맷의 인자라 다시 escape 되지 않아%%s가 그대로 남고 pymysql 이 파라미터를 못 채운다. 포맷 문자열 본문에 직접 쓰는 자리만%%s. (자체검사 = 완성된 SQL 을 print 해서%%가 없는지 눈으로 본다.) -
2026-08-10 견적 행 복사는 파이썬으로 읽어 되넣지 마라 — MySQL 안에서
INSERT .. SELECT로 한다.estimate_detail의price·amount·margin_*는 전부 FLOAT인데, MySQL 텍스트 프로토콜이 FLOAT 를 유효 6자리로 잘라 보낸다 → pymysql 로 읽은 값을 그대로 INSERT 하면 소수부가 사라진 다른 값이 저장된다 (708→747 실측: 행 단위로는 전부 같아 보이는데SUM(amount)가 33,419,453.09375 → 33,419,442.0 = 11.09 차이). 🔑대조도 파이썬에서 하면 못 잡는다 — 읽어오는 순간 양쪽 다 6자리로 뭉개져 "차이 0"이 나온다. 검증은 서버측NOT (a.col <=> b.col)조인으로 해야 비트 비교가 된다. 자식 행(estimate_detail_sub)의 새detail_no는display_order조인으로 매핑하면 값을 밖으로 안 꺼내도 된다 (estimate_no안에서display_order유일 — 실행 전COUNT(*)=COUNT(DISTINCT display_order)로 확인). -
2026-08-10 자재 입고 판정의 유일한 근거 = 카톡 「포인01」 명세서 사진이다.
orderpaper.status는 못 쓴다. 실측 = 지난주 관련 79건이 전부 '대기'(아무도 화면에서 안 바꾼다).item_receive_date도 발주서상 예정일이지 입고 확인이 아니다. → 자동화 =C:\dev\tools\intake-check\(스킬intake-check, 예약작업IntakeCheck-1630매일 16:30). 사진 수집→Gemini 판독→1:1 매칭→PATCH /api/orderpaper/<no>/status{완료}+/receive-date. 오탐 0이 재현율보다 우선이라 현장 2-gram 2개↑·코드 겹침·수량 충족·1:1 을 전부 만족할 때만 반영하고 나머지는 보고만 한다. ⚠입고일은item_receive_date_user에 들어간다(API가 사용자 override 컬럼에 쓴다) — 검증 쿼리에서 원본 컬럼만 보면 "반영 안 됐다"고 오진한다. ⚠업체명으로 매칭하지 마라 — 출고사가 다르다(pfs이연↔출고증다인시스템, pfs성지라미텍↔명세표 발행건창기업). 첫 실측 정확도 = 정밀도 100%(7/7) · 재현율 46.7%(헤펠레 8종 누락 — 한 프레임 전표 2장+회전으로 판독 실패). 정확도는runs/*.verdict.json+--accuracy로 매 회 누적 측정한다. 🆕2026-08-10 2차 — 카톡 본문은 「현장이 큰 그룹, 그 아래 [입고]/[확인]/[미입고]」로 현장을 가리지 않고 전개한다(페페 지시). 종전엔 오늘 명세서가 온 현장만 펼치고 나머지는 "그 밖에 46건(현장 12곳)" 한 줄로 뭉갰다 → 신규 사진이 0장인 날은 본문이 그 숫자 한 줄뿐이라 어느 현장을 재촉할지 아무도 모른다. 지금은 45일 창 안의 미입고를 현장별로 적고, 한 현장이 5건을 넘으면… 외 N건으로 건수를 남긴다(조용히 자르지 않는다). 실측 2,504자·79줄 = 읽히는 길이. ⚠미입고 집계에 숨김 현장도 포함된다(fetch_open_items는is_hidden을 안 거른다 — 페페 지시로 그게 맞다). 🆕3차 = 미입고는 「진행중 현장」만 보고한다(페페가 과거 현장 미입고를 PFS 에서 전부 정리한 뒤 지시). 판정 =POST /api/field/status/search {field_nos}→production_status.field_status='20'(10 대기/20 진행/30 완료). 🔴/api/sticker/fields(진행중 목록)로 판정하면 안 된다 — 상차일 3개월 창 + LIMIT 100 이라 오래된 진행중 현장이 조용히 빠진다. 현장 미연결·상태 조회 실패는 fail-open(안 좁힌다). 제외 건수는 각주로 남긴다(안 적으면 "미입고 0"과 "안 보여준 것"이 구분 안 된다). 실측 = 110건 → 진행중 33건(4현장)·776자 24줄(전 현장이면 122건·2,504자). -
2026-08-10 발주서 엑셀의 「병합 주석행」은 항목이 아니다 (
orderpaper_parse._is_merged_note_row). 포인 발주서 표준 = 품명B:C· 규격D:E로 각각 병합. 주석행은B:G처럼 한 칸으로 합쳐 쓴다 (실측에넥스 라인VIP 개인건피앤알 탭 행68 =B68:G68→시트 : 7.22(수) 13미터 1롤 차량 입고). 판별 = 품명칸의 병합 범위가 규격칸까지 덮으면 주석행. 페페 지시로 '시트'가 들어간 주석행만 수집 제외 (시트 입고 일정 메모라 자재분류 시트(T)에 자재처럼 뜬다) — 다른 주석행은 종전대로 유지(회귀 0). 이미 적재된 행은 DB 판별 = 품명에 '시트' + 규격 빈칸(DB엔 병합 정보가 없다) → soft delete. ✅orderpaper_sync.py는 사이드카가subprocess로 띄운다 → 파서 수정에 사이드카 재시작 불필요 (업로드 파서orderpaper_upload_parsers만sys.modules캐시라 재시작이 필요하다 — 둘을 헷갈리지 말 것). -
2026-08-10
deploy-live워크트리가 다른 세션에 잡혀 있으면--detach로 붙는다.git worktree add <경로> deploy-live는 그 브랜치를 쓰는 등록이 하나라도 있으면 거부한다 (이번엔 대상 폴더에.git조차 없는 깨진 등록이었는데도 묶여 있었다). 남의 등록을 지우지 말고git worktree add --detach <경로> origin/deploy-live→ 파일 포워드 → commit →git push origin HEAD:deploy-live. 동시에 다른 세션이 밀면 non-fast-forward 로 안전하게 실패한다. ⚠여러 세션이 같은 리포에 붙어 있다 — 배포 전git fetch로origin/deploy-live를 다시 보고, 내가 전에 올린 커밋이 조상인지(git merge-base --is-ancestor) 확인하고 포워드한다. -
2026-08-10 자재분류 시트(T)는 컬럼이 아니라 조회 시점 파생이다 (
orderpaper_dao._MT). 규칙 = 규격에 '시트'가 들어가면 무조건 T(페페: "시트는 규격에 항상 시트라는 단어가 포함된다"). 🔑저장값을 바꾸면 안 되는 이유 =item_key/block_key가sha1(파일,sheet,section,material_type)라material_type을 UPDATE 하면 다음 동기화가 전 행을 새 행으로 만들어 사용자 편집(*_user)·상태· 사용이력이 통째로 끊긴다. 파생이라 기존분·추가분이 자동으로 같은 규칙을 탄다(마이그레이션 0). 오분류는 규격(spec_user)을 고쳐서 푼다(블록 수동지정 R/E/S 는 T 를 못 이긴다 — 그래서 블록 토글에서 시트 제외). 🔴파생의 대가 = 한block_key에 시트/비시트가 섞인다(운영 실측 59블록 중 23) → 블록 단위 쓰기 (block-status·block-receive-date·block-receive-date-bulk·block-delete)에material_type을 같이 보내 그 섹션만 건드리게 좁혔다. 안 그러면 시트 섹션의 「상태 일괄」이 화면에 없는 부자재 행까지 바꾼다. ⚠저장된 필터 상태(localStorage)가S.mat를 통째로 덮어써 신규 분류가undefined=제외가 된다 → 복원 시 기본값과Object.assign병합 필수(입고일정·자재관리 탭 둘 다 해당). -
2026-08-10 오엠씨 전면/후면 편집은 합친 품명 1필드로 저장한다(
setItemFace).PATCH /api/orderpaper/{no}/item-name→item_name_user→ 기존 자재관리 탭·목록이 자동으로 같은 값을 본다. 재조립은 파서(omc_raw_fields)와 같은 규약 =전면 + (후면 있고 전면과 다르면 ' (후면)'). 🔑규격의 양면/단면도 같이 맞춰야 한다 — 후면을 비워도 규격이 '양면'이면opFaceParts가 후면=전면으로 되살려 편집이 안 먹은 것처럼 보인다. 분리·편집 적용 범위는 발주처가 오엠씨인 블록만 (오엠씨 화면·기존 발주서 정리 탭 공통 규칙 — 오엠씨 화면의 시트 블록은 타 업체라 품명 1컬럼). -
2026-08-10 오엠씨 화면의 시트는 오엠씨 발주가 아니다. 시트는 시트업체(조운IMT·데코밸리·미림· 엠제이실업…)에 발주해 오엠씨로 입고된다 — 실측 발주처가 오엠씨이면서 규격에 '시트'인 행 = 운영 0건. 그래서
/omc/material데이터 =발주처 오엠씨 OR 자재분류 T(오엠씨만 걸면 시트 그룹이 영원히 빈다). 화면은 시트 그룹을 현장 카드 맨 위에 두고 카드·블록을 기본 펼침(완료 항목만 접힘)으로 연다 — 목적이 오엠씨의 시트 입고 체크이기 때문. -
2026-08-10 관리자 전용 기능은 게이트를 2겹으로 — 템플릿
{% if is_super_admin %}+ 서버 재확인. 템플릿 가드만 두면 API 는 열려 있고, 서버만 두면 일반 사용자에게 눌리는 버튼이 보인다. 컨텍스트is_super_admin은web/__init__.py가 모든 템플릿에 이미 주입한다(따로 넘길 필요 없음), 서버는session.get("is_super_admin") != "1"→response.fail(...)(user_admin_controller 패턴). - 2026-08-10 기록을 지우는 버튼은 DELETE 가 아니라 소프트 딜리트로 만든다(스티커 출력 회수 초기화).
remove_yn='1'+removed_by·removed_at를 남기고 조회에remove_yn='0'필터를 건다 — 누가 언제 지웠는지가 남고 오조작을 DB 에서 되살릴 수 있다. 확인 대화상자에 대상 건수와 "복구 가능" 을 같이 적는다. -
2026-08-10 스티커 화면 E2E 는 「진행중 현장에 연결된 살아있는 도어발주서」가 필요하다 — 테스트 DB엔 0건.
door_order_file.remove_yn='1'인 삭제 파일에도 출력기록이 남아 있어 DB 만 보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화면엔 칩이 0개다(목록이remove_yn='0'필터). 검증은 살아있는 파일을 진행중 현장에 임시 연결 → 기록 시드 → 검증 → 연결 해제 + 시드 행 삭제 순으로 하고, 끝나고 SSM 으로 원복을 실측한다. -
2026-08-10 목록을 다시 그리는 클릭 핸들러는
stopPropagation을 붙인다 (스티커 현장 검색 정렬)..html()로 컨테이너를 재렌더하면e.target이 그 순간 DOM 에서 떨어져 나간다 → 뒤이어 도는 「패널/모달 밖 클릭이면 닫기」 핸들러의closest(...)가 0 을 반환해 밖 클릭으로 오판하고 닫아버린다 (정렬 한 번 누르면 드롭다운이 사라지던 실버그). 정렬·필터처럼 자기 컨테이너를 다시 그리는 핸들러 전부 해당. jQuery 는 위임 핸들러를 레벨 단위로 돌아stopPropagation()이면 뒤 레벨(=document 직접 바인딩)을 건너뛴다. -
2026-08-10 현장 검색 리스트의 표준 = 견적서 등록(
estimate_regist_v2) 양식(페페 지시). 업체명 / 현장명 / 구분 칩 / 상차일 / 담당자 5컬럼 + 헤더 클릭 정렬 + 결과 건수. 다른 화면에 현장 검색을 새로 만들면 이 양식을 따른다. 상차일은26.8.17(월), 빈 값은 정렬 방향과 무관하게 항상 뒤로. 게이트(진행중만/기간창)는 화면마다 다르므로 양식만 맞추고 쿼리 조건은 그 화면 것을 유지한다. -
2026-08-10 사이드 메뉴는 원래 스크롤이 안 됐다 — 테마가 높이를 두 번 100%로 잡는다.
.left-sidebar{height:100%}+.scroll-sidebar{height:100%}인데 그 위에 로고(58px)+사용자(56px) 블록이 얹혀 있어 스크롤 영역 아래 114px가 화면 밖으로 나간다. 게다가scrollHeight==clientHeight라 perfect-scrollbar가 스크롤 자체를 안 만든다(휠 무반응 실측) → 하단 메뉴가 화면 밖이면 아예 못 고름. 고치는 자리 =pfs_layout.css§10 (사이드바 세로 flex → 스크롤 영역이 "남은 높이"만 갖는다). ⚠mini-sidebar에선 테마가.scroll-sidebar에position:absolute를 걸어 flex 흐름에서 빠진다 →position:relative재선언 필수. 🔑스크롤 한계(기준선=시스템 관리)는 계산하지 말고 실측 보정(pfs.jspfsSidebarPad()) — ①콘텐츠가 컨테이너보다 짧으면scrollHeight가clientHeight로 잘려 1패스 계산이 안 맞고 ②perfect-scrollbar가 붙이는 절대배치 레일이scrollHeight를 8.5px 늘린다(그만큼 기준선이 상단 위로 넘어감). 여백 넣은 뒤 남은 오차를 한 번 더 보정하면 오차 0.5px. 높이 바뀌는 이벤트(resize·접힘토글·접이식 그룹 클릭)에 재계산. -
2026-08-10 새 화면은
menu_catalogrow가 없으면 403 "unmapped" (Patch #32dmatch_url_to_menu_key). 라우트·템플릿만 만들면 super_admin 말고는 전부 403이다 → 페이지 신설 = 코드 +menu_catalogINSERT가 한 세트 (마이그레이션patch45_omc_material_menu.sql형식, 멱등NOT EXISTS). 권한은 포인(자사company_type='1')만 명시 row 없으면 기본 허용이라 자동으로 보이고, 외부 업체는company_permissionINSERT를 따로 해야 한다. ⚠운영/테스트에서 자사 명시 row 유무가 달라(테스트 포인은 OMC_SHEET/BOARDgranted='0') 환경별로 보이는 게 다를 수 있다. 이 INSERT는permissions_updated_at을 안 건드려 세션 강제 로그아웃 없음(서명 = user/company의 그 컬럼뿐). -
2026-08-10 오엠씨 품명 전면/후면 분리 = greedy 정규식
/^(.*\S)\s+\((.+)\)$/(opFaceParts). 파서(omc_raw_fields)가전면 (후면)으로 합쳐 넣으므로 마지막 ' (' 에서 끊어야 한다 (HS2674유사(PVC) (오엠씨 재고PP)정상 분리). 🔴괄호가 자재넘버의 일부인 행이 실제로 있다 —70-113(PP)·유사PP(WH240EMT)·유사(GY124EMT)= 괄호 앞에 공백이 없다. 공백 없는 괄호를 합친 표기로 보면 오검출 (자체검사 1차에서 10건 오탐). 후면 유무는 규격의 '양면/단면'으로 판정(양면 동색이면 후면=전면, 단면·엣지 구포맷은 빈칸). -
2026-08-07 카톡 게시글 섹션 판정은 '미출고'를 '출고'보다 먼저 본다 (통합현장 탭
_kb_sections). '■ 미출고'에 '출고'가 부분문자열로 들어 있어 순서를 바꾸면 미출고 행이 전부 출고완료로 빠진다. 「변동 반영 이력」은 관리 로그라 융합 화면에서 제외. 현장 진행상태의 공식 소스 =production_status.field_status('10' 대기중/'20' 진행중/'30' 완료,field_list.html배지와 동일) — 상차일 휴리스틱(_is_active_field)은 매칭 동점 해소 전용. -
2026-08-07 qa_helper(검증 도구) 함정 3 — picker 가
documentcapture 에서 모든 클릭을 삼킨다. ①qa-helper 가 만드는 오버레이는 id 를 주고isInsidePanel목록에 넣는다 — id 가 없으면stopImmediatePropagation이 target 의onclick보다 먼저라 그 안의 버튼이 아예 안 먹는다 (「텍스트 보기」 다이얼로그가 검증 모드에서 안 닫히던 원인). ②picker 가 mousedown 을 preventDefault 하므로 포커스가 사이드바 입력칸에 남는다 → 키보드 단축키를 "패널 밖일 때만"으로 걸면 항목을 한 번 담은 뒤 통째로 먹통,textarea만 제외할 것. ③드래그 밴드는 자기 자신을 후보로 잡는다(자기 rect 안에 완전 포함 + 자식 없음 = 최말단) → 범위 수집에서 반드시 제외. 자체검사 =scripts/_qa_helper_multiselect_check.py(서버·로그인 없이 도는 정적 하네스) ·scripts/_qa_helper_live_check.py(실서버, 운영에서 돌려도 데이터 무변경 — localStorage 만 쓰고 클릭은 preventDefault). - 2026-08-07 pfs 배포용 브랜치 전환은 임시 worktree 로. 작업트리에 페페의 미커밋 수정이 상시 있어
git checkout deploy-live가 그걸 건드린다 →git worktree add <임시경로> deploy-live→git checkout origin/master -- <파일들>→ commit·push →git worktree remove --force. stash 보다 안전하다. - 2026-08-07 🔴로컬 동기화 스크립트의 상태 파일(
_*_state.json)은 환경별로 나눈다. 도어발주서door_order_sync가 상태를 공용으로 써서 test 로 한 번 돌린 파일은 prod 실행에서 "변경 없음"이 됐고 운영door_order_file이 0행이었다. →_door_sync_state.<env>.json(test 만 기존 파일명 유지). - 2026-08-07 🔴상주 워커의 대상 서버(BASE)를 한 곳으로 하드코딩하지 말 것.
door_sync_watch가 테스트만 폴링해 운영 화면 「엑셀 동기화」 요청이 7/21부터 17일간 pending 이었다(아무도 claim 안 함). → 운영·테스트 둘 다 폴링(try 는 환경 루프 안쪽). 같은 함정이 업로드 릴레이에도 있었다. - 2026-08-07 🔴큐에 넣는
target을 서버가 'test' 로 하드코딩하면 운영 버튼이 테스트 DB 를 갱신한다 (sticker_controller.sync-request). → 서버는FLASK_CONFIGURATION, 워커는 요청이 올라온 서버 기준으로 정한다(이중 안전). ✅서버 쪽 한 줄도 26.8.10 운영배포 완료(deploy-live84fcb2f). -
2026-08-07 스티커 화면의 도어발주서는 현장 자동매칭이 없다 — 연결은 100% 수동(
field_no). 동기화는field_no/connected_by/connected_at을 절대 안 건드린다. 운영 229건 중 연결은 사람이 붙인 것만(현재 금강 부산에코 2건). "검색이 안 된다" 신고는 ①데이터 유무 ②연결 여부 순으로 본다. -
2026-08-07 🔴
scripts/_*검증 러너 중 EC2에서 무로그인으로 API를 때리던 것들은 26.7.29 인증 게이트 이후 401 로 죽어 있다(AL발주서 E2E 실측). 러너는 로컬에서C:\dev\.secrets\pfs_login.env로 HTTPS 로그인 후 호출하는 형태로 고친다(쿠키 opener). 배포 직전에 러너부터 돌려보고 401 이면 러너를 먼저 고칠 것. -
2026-08-07 멱등 ALTER 를 DAO(
ensure_tables)가 자동으로 해도, 운영 배포 전에 DDL 은 손으로 먼저 넣는다. 앱이 첫 요청에서 조용히 스키마를 바꾸는 것보다 통제 가능하고, 실패 시 원인이 배포와 섞이지 않는다 (patch44 =vendors·al_vendor·glass_vendor3컬럼, 선행 적용 후 배포). -
2026-08-07 🔴에넥스 발주서(.xls)는 한 시트에 발주 페이지가 반복된다 — 업체(수신처)당 1페이지. 실측 = 407행·11페이지(37행 주기), 페이지마다 수신처·발주일·납기가 따로 있고 표 끝에 '계'·'특이사항'. 파서는 A열 '수 신 처' 를 페이지 머리로 잡아 블록 분할한다(머리+6행부터 '계' 전까지가 자재). ⚠같은 업체가 2페이지에 걸치면(실측 '쿠스코')
block_key=sha1(U,파일,업체,sheet)가 겹쳐 뒤 페이지가 앞 페이지를 덮어쓴다 →sheet에 페이지 번호(p10·p11)를 넣어 분리. 표 안 고정 안내문('포인 : …')은 제외, 납기가 '추후통보' 같은 문자열이면 날짜는 비운다. 비고 = 8열(9열 아님). 검증 =scripts/_op_enex_parse_check.py. - 2026-08-07 업로드 재적재는 두 갈래 — 키가 바뀌면 지우고, 안 바뀌면 그냥 되돌린다.
① 블록/행 키가 바뀌는 수정(업체·페이지·행번호 구조 변경): 사용자 편집·사용량 이력 0 확인 → 원문 JSON
백업(
/home/ubuntu/backup/) → 그source_file행 삭제 →orderpaper_upload.status='pending'. 옛 행은block_key가 달라 자동으로 안 지워진다(안 지우면 옛·새 행이 겹쳐 남는다). ② 값만 바뀌는 수정(품명 상속 등): 삭제 없이pending되돌림만 —item_key=sha1(U,파일,업체,sheet,idx)가 같아 로더가 같은 행을 UPDATE 하고*_user사용자 편집도 보존된다(실측 55행 유지·삭제 0). ⚠사이드카는 파서를sys.modules에 캐시한다 → 파서를 고치면 사이드카 재시작까지가 한 작업. - 2026-08-07 에넥스 양식은 같은 품목이 이어지면 품명칸을 비우거나 따옴표(〃)로 쓴다(수기 관행) →
파서가 바로 위 품명을 물려준다(페페 지시). 상속은 블록(업체) 안에서만 — 페이지가 바뀌면 초기화.
대상 = 품명 빈칸 + 규격·수량 있음 / 품명이
" ' 〃 ″ 상동류. 실측 10행이 이 경우였다. - 2026-08-07 🔴HTTPS 화면에서 사설 IP(HTTP)로 form POST·fetch 하면 크롬이 막는다 — "안전하지 않은 접속".
사무실 PC 자원(파서·NAS)이 필요한 기능은 ①같은 오리진으로 업로드(blob pending 저장) → ②사이드카가
claim/finish 릴레이로 처리로 짠다(동기화
sync-request와 같은 모양). 사이드카 인증 = 공유 토큰X-PFS-Agent-Token(값 =C:\dev\.secrets\pfs_agent.env, 운영·테스트 동일) +web/__init__.py_AGENT_PATHS에 경로 등록이 필수(안 하면 before_request 가 login_required 401 로 먼저 끊는다). - 2026-08-07 🔴
MySQLUtil.execute+ 별도SELECT LAST_INSERT_ID()= 항상 0(호출마다 새 커넥션). 새 PK 가 필요하면MySQLUtil.execute_id또는MySQLTransactionUtil. 업로드가upload_no=0을 돌려줘 화면이 진행상태를 못 찾던 원인. - 2026-08-07 🔴nginx
client_max_body_size가 어디에도 없었다 = 기본 1MB(실측 1.43MB 업로드 413)./etc/nginx/nginx.confhttp 블록에client_max_body_size 20m;(서버 파일 = git 밖,nginx -t후 reload). 백업 =nginx.conf.bak_20260807. - 2026-08-07 사이드카 폴링 루프의
try는 env 루프 안쪽에 둔다. 바깥에 두면 한 환경 실패(운영 미배포 401)가 같은 사이클의 다른 환경 폴링까지 굶긴다(테스트 업로드가 안 잡히던 원인). - 2026-08-07 사이드카는 로그를 남긴다 —
orderpaper-sync/_sidecar.log(orderpaper_sidecar_hidden.vbs가cmd /c … >> log 2>&1+PYTHONUTF8=1). 창 없는 상주라 출력이 사라지면 진단 자체가 불가능하다. ⚠성공은 조용하다(할 일 없으면 아무 것도 안 찍음) → "마지막 줄이 에러"로 상태를 판정하지 말 것. - 2026-08-07 발주서 파서 의존성(
xlrd·pdfplumber)은 사무실 PC(Python39)에만 깐다. EC2 는 py3.6 이라 pdfplumber 가 chardet 5.0(앱 requests 2.21 이 chardet<3.1 요구)·cryptography 40(certbot 사용)을 끌고 와 운영 앱을 깰 수 있다 — 실측(pip download)으로 확인하고 서버 설치는 접었다. - 2026-08-06 🔴테스트 앱이 읽는 env 실경로 =
/home/ubuntu/pfs-test/.env.production(→/home/ubuntu/env/pfs-test.env심볼릭).wsgi.py가 dotenv 없이 앱 폴더 기준으로.env.production→.env순서로 읽는다(/home/ubuntu/env/를 직접 가리키는 코드는 없다). 파서는split('=',1)+strip()뿐이라 따옴표를 안 벗긴다 → 값에 따옴표 쓰면 안 된다. uwsgi ini(service/uwsgi/pfs-test.ini)에는 env 파일 참조가 없다. 운영도 같은 구조(pfs/.env.production). 편집은 실파일을cat > file로 덮는다(sed -i는 inode·소유자를 바꾼다). 서비스 =pfs-test.uwsgi.service. - 2026-08-06 🔴MySQL 8.4 로 옮길 땐
--mysql-native-password=ON이 필수(앱 드라이버가 PyMySQL 0.9.3·2019년판). 8.4 는mysql_native_password가 기본 비활성인데 RDS 의admin이 native 라 그대로 두지 않으면 앱이 못 붙는다. 드라이버를 올리는 쪽은 운영과 차이를 만드니 서버를 현행에 맞추는 게 맞다. 참고 =mysql_database.py의charset="utf8"(utf8mb3) 도 현행 그대로 둔다 — RDS 에서도 같은 조건이라 바꾸면 그때부터가 변경이다. - 2026-08-06 🔴DB 이관 대조에
CHECKSUM TABLE을 최종 근거로 쓰지 말 것 — 물리적 행 순서를 탄다. 87테이블 중estimate·estimate_detail2개만 불일치했는데 행수·MAX(PK) 동일 + 데이터 동일이었다(수정이 잦아 물리 순서만 흐트러진 것). 확정은mysqldump --order-by-primary --skip-extended-insert --no-create-info --compact양쪽 MD5 비교로 한다(실측 완전 일치). 체크섬은 1차 스크리닝용으로만. - 2026-08-06 견적 차수의 불변식 = 「보관 안 된 것이 곧 지금 쓰는 견적서」(현장당 정확히 1건, 페페 정의).
그래서 옛 차수 복구는 해제가 아니라 자리 바꾸기다 —
PUT /api/estimate/<no>/select하나가 「그 현장 전부 보관 → 고른 것만 활성」을 트랜잭션으로 처리한다. 쓰던 차수를 지우지 않는다. 보관 토글(/archive)·해제 거부 가드는 이 개념에서 필요 없어져 제거했다(활성 0 상태를 만들 수 없다). ⚠추가건은field_no가 비어 있을 수 있다 → 현장 단위 UPDATE 는 부모 조인으로 같이 잡아야 한다 (LEFT JOIN estimate p ON p.estimate_no = e.parent_estimate_no). 차수 비교·복구 창구 = 목록 「차수 N」 모달. - 2026-08-06 견적서를 새로 쓰는 건 「삭제 후 재등록」이 아니라 「보관(
archive_yn) + 새 차수」다. 같은 현장 도면이 통째로 바뀌면 1차를 지우면 안 된다(이력·월마감 근거가 사라진다).estimate.archive_yn='1'로 내리면 목록·월마감 후보·1:1 카운트에서만 빠지고 데이터는 남는다. 🔑핵심은 1:1 가드를 안 고치는 것 —select_site_search의estimate_count에AND e.archive_yn='0'만 넣으면 「이미 견적서가 있는 현장입니다」 차단(estimate_regist_v2.js)이 저절로 풀린다. 보관은 본건+추가건 동반(OR parent_estimate_no=), 해제는 그 현장에 활성 본견적이 없을 때만. 러너 =scripts/_estimate_archive_{ddl,check,cleanup}.py. - 2026-08-06 🔴PFS 화면에서 서버 실패는 기본이 「성공」으로 지나간다. 공용
ajaxSuccessProcess는 code"2000"만 실패로 보는데RestResponse.fail은 일반 예외를"9999"로 준다(HTTP 200). 그래서 서버가 막아도 화면은 성공 분기로 가고 사유가 안 보인다. 새로 만드는 호출은 code 를 직접 보고data.message를 띄운다(_v2ApiFail패턴). 전역 정정은 code-qaplatform-response-policy소관. -
2026-08-06 운영→테스트 데이터 이관은 EC2 한 곳에서 두 RDS 를 잡는다 —
ssm_run.py로 올린 스크립트가pfs-live.env(읽기) +pfs-test.env(쓰기)를 각각 열면 된다. PK 는 재사용하지 말 것(테스트 708 은 이미 다른 견적이 점유) → auto_increment 로 새로 받고detail_no매핑으로 sub 를 다시 건다. ⚠float컬럼 값은 이관하면서 표시 밖 잔재가 정수로 정리된다(운영 SUM 과 11원 차이 = 정상, 행값은 동일). 검증용 견적을 만들었으면 원상복구까지가 한 작업(빈 2차 삭제 + 1차 보관해제). -
2026-08-06 🔴발주서 엑셀에서 행을 지우거나 순서를 바꿨으면 그 탭은 「동기화」가 아니라 「초기화+재입력」이다 (대우 용인 오엠씨 탭). 이유 둘 — ①
item_key = sha1(파일|탭|섹션|자재구분|**idx**)라 중간 행이 빠지면 아래 행들의 idx 가 밀려 옛 행의 사용자편집(receive_date_user·stock)이 다른 자재에 그대로 붙는다 (실측 = 입고일 07-14·재고 39/7 이 엉뚱한 보드에 남아 있었다). ②화면에서 ✕ 로 지운 행은del_manual='1'이고 동기화 UPDATE 가remove_yn=IF(del_manual='1','1','0')이라 엑셀에 되살아나도 영원히 안 뜬다. → 절차 = 해당 블록 행을 물리 DELETE(가드 =source_file+block_key정확일치) →orderpaper_sync.py prod. 신규 INSERT 경로로 다시 들어가stock=발주량·status='대기'·*_userNULL·del_manual='0'로 리셋된다.block_key = sha1(파일|탭|섹션|자재구분)= 탭 1페이지 단위 그대로라 다른 탭은 안 건드린다. ⚠DELETE 전orderpaper_usage_history(사용이력) 유무를 확인한다 — 있으면 이력이 끊기니 중단하고 상의.orderpaper_site_map은 그대로 두므로 현장연결(field_no)은 유지된다. 러너 =orderpaper-sync/_reset_*_prod.py(before 전 행 JSON 출력 = 롤백 자료) · 검증 =_verify_*_prod.py+scripts/_op_daewoo_omc_screen_check.py. -
2026-08-06 발주서정리 화면 검증 = 현장카드 cid 는
OP_CID.site['F'+field_no](s0·s1…)다 (같은 작업).'F2109'를 셀렉터에 그대로 쓰면 노드를 못 찾는다(.op-site[data-cid="s9"]). 블록 펼침은toggleBlock(bk,cid), 현장 펼침은toggleGroup(cid). 날짜는 API 가 RFC1123(GMT) 로 실어보내니 페이지 헬퍼isoD()로 변환해 비교하고, 헤더 표기는fmtD=8.11(화)형식이라08-11로 찾으면 헛 FAIL 난다. -
2026-08-06 카톡관리 게시글 행의 「같음」 판정 = 같은 섹션 · 첫 줄 동일 (중복 방지 작업). 첫 줄이 곧 행 id 의 근거다(
board_rows._ids=sha1(섹션+첫줄+등장순번)) → 같은 문구가 둘이면 id 가 등장순번으로만 갈려서 앞 행이 사라질 때 뒤 행 id 가 조용히 바뀐다. 그래서 편집·복원이 그런 쌍을 못 만들게 막는다(3중: 화면kbDupRow→ 서버add_op→ 데몬board_rows._dup_at). 기준을 고칠 땐 세 곳을 같이 고친다(한쪽만 고치면 화면은 통과시키고 데몬이 「반영 실패」로 뱉는다). 표기 접두사([완료]·※추가·※수정)는 떼고 비교 · 다른 섹션이면 같은 문구여도 허용. - 2026-08-06 같은 행에 대기 중(
state='대기') 명령이 있으면 두 번째 명령은 거부한다 (같은 작업). 미러는 데몬이 반영해야 갱신되므로 그 30~60초 사이에 같은 행을 또 고치면 화면이 옛 내용을 보여주고 나중 명령이 앞 명령을 덮어쓴다(= 방금 쓴 내용이 조용히 사라진다). 화면 문구 = 「이 행은 이미 반영 대기 중」. ⚠ 부작용 = 데몬이 죽어 있으면 그 행은 편집이 잠긴다(대기 큐가 안 빠진다). 방 헤더의 「반영 대기 n」이 신호다. -
2026-08-06 카톡관리 수정창은 내용 높이만큼 연다 —
kbGrow()(scrollHeight, 입력마다 재계산)·상한 60vh. 검사 =scripts/_kakao_board_edit_check.py {test|prod} [--api](--api 는 테스트 전용, 운영은 저장 안 누름). -
2026-08-05 🔴카톡관리 명령 사유(status)는 PFS 혼자 못 정한다 — 데몬과 짝이다 (소프트딜리트 작업 실측). PFS
kakao_board_service.VALID_STATUS와 사무실 PCC:\dev\poin-agent\board_rows.STATUSES는 같은 값이어야 한다. PFS 만 늘리면 명령은 큐에 잘 들어가는데 데몬이ValueError로 뱉어 화면엔 「반영 실패」로만 뜬다(원인이 안 보인다). 데몬 반영 경로는 둘이다 — 예약작업PFS-KakaoBoard-Sync(1분·매번 새 프로세스 → 파일 수정 즉시 반영)와 상주sgc/watcher.py(HKCU RunPoinAgent-BoardWatch, import 를 붙든다 → 재시작 필요). 둘이LOCK_PORT 47312로 번갈아 잡으므로 낡은 쪽이 먼저 집으면 실패한다 → 데몬 먼저 고치고 재시작한 뒤 배포. 재시작은 상승권한 불요(사용자 pythonw):Stop-Process→Start-Process -WindowStyle Hidden pythonw watcher.py. -
2026-08-05 「변동 반영 이력」 행의 ✖ = 소프트딜리트(숨김 이력), 그 밖의 행 ✖ 는 그대로 실제 삭제 (페페 지시). 이력 행은 로그라 오조작 방지로 ✔완료·⊘취소를 뺐는데, 그래서 ✖ 말고 내릴 방법이 없었고 그게 실제 삭제였다. → 이력 행만
action:'hide', status:'삭제'로 보내 ↩ 복원이 된다. 판정은 기존과 같은섹션명에 '이력'하나. 다른 행의 ✖ 는 건드리지 않는다(2026-07-28 페페 지시 "종결 항목 빠른 정리"). 검사 =scripts/_kakao_board_softdelete_check.py {test|prod} [--api]—--api는 테스트 전용 (운영에서 큐에 넣으면 고객 단톡방 게시글이 실제로 바뀐다. 코드가 막지만 습관으로도 막을 것). ⚠검증 스크립트는 반드시 한 방 안으로 가둔다 — 행 id 는sha1(섹션+본문+순번)이라 방이 달라도 같은 문구면 같은 id다. 첫 방이 읽기전용이면 ✎·✖ 자체가 없어querySelector가 엉뚱한 방의 행을 집는다(1차 실행에서 5건 오탐). -
2026-08-05 🔴견적서 엑셀 서식의 단일 출처 = 템플릿 파일이지 코드가 아니다 (페페 지시). 서식(선굵기·배경·행높이·열폭·병합·여백·배율)을 openpyxl 로 다시 그리면 NAS 실물과 반드시 어긋난다. NAS
2026현장\견적\양식 견적서.xlsx원본을 리포에 그대로 두고(api/pfs/estimate/service/estimate_form.xlsx, 바이트 동일·정적경로 밖 — static 에 두면 표본 견적 내용이 공개된다)load_workbook후 값만 쓴다. 양식이 바뀌면 코드가 아니라 이 파일을 교체한다. 검사 =scripts/_estimate_excel_form_check.py(서식 diff 0). 블록 = 45행, base=45*i, 오프셋 +2 제목 / +4 쪽수 / +6~11 수신·공급자 / +13 합계 / +15~16 표머리 / +17~36 본문 20행 / +37 공급가액 / +39~41 비고 / +44 맺음. -
2026-08-05 PFS 실서버 Playwright E2E — 매번 물리는 3가지 (견적서 다운로드 E2E 실측). ① 로그인은 폼 submit 이 아니다 —
login()JS 가POST api/auth/login후location.href="/"한다.page.evaluate("() => login()")로 부르고 URL 이/login을 벗어날 때까지 기다린다(Enter 키는 안 먹는다). ② 목록 행에 식별자가 안 박혀 있다(JS 클릭 핸들러) → 번호는 API 에서 뽑는다. ⚠응답 봉투 키는message다(data/result아님):{"code":"0000","message":[...]}. ③ 내려받은 xlsx 를 검사할 땐 블록 수를ws.max_row로 세지 말 것 — 인쇄영역($O$n)에서 센다. 실행 =PYTHONUTF8=1 python scripts/_estimate_excel_download_e2e.py {test|prod} [저장경로] [견적번호]. -
2026-08-05 openpyxl 로 xlsx 템플릿을 다룰 때 함정 4개 (위 작업 실측). ① 도형(그룹·텍스트박스)은 읽는 순간 사라진다 — 로드/저장만 해도 소멸. 견적서 결재칸이 도형 그룹이라 템플릿 실렌더 300dpi 크롭 PNG 로 대체하고 같은 셀 앵커(J39 오른쪽~O 끝, 39~41행)에 얹었다. ② 그림은 앵커마다 원본을 통째로 다시 쓴다 — 유령 앵커 68개짜리 템플릿이 저장하면 5MB로 부푼다. → 로드 직후
ws._images = []로 전량 제거하고 필요한 것만 다시 앵커(438KB→104KB). ③ 블록 수를ws.max_row로 세면 안 된다 — 서식 없이 행높이만 남은 행이 450행까지 있다. 판정은 표머리 병합(A{base+15}:B{base+16}) 유무로. ④ 시트 이름을 붙이기 전에 안 쓰는 시트를 먼저 지운다 — 이름이 겹치면 openpyxl 이 몰래 rename 해 다른 시트의=추가1!M37참조가 #REF! 로 깨진다. 그리고 병합셀 종속칸에 값 대입은AttributeError(read-only)→_put()가드로 건너뛴다. -
2026-08-04 🔴기본규칙 — pfs를 고치면 사이트맵 재빌드까지가 한 작업이다 (페페 지시).
cd C:\dev\pfs && python tools/sitemap/build_sitemap.py --dump→devplan/pfs-sitemap.html. 테스트 push 후 한 번, 운영배포 후 또 한 번 돌린다 — 배포 전엔 그 화면이 주황(미반영)으로 떠야 하고, 배포 뒤엔 주황이 걷혀야 한다. 둘 다 보고에 적는다(안 적으면 지도가 조용히 낡는다). 화면이 안 늘어난 변경(공통 유틸 등)은 트리가 아니라 「화면 밖 미반영 파일」 절에 잡힌다 — 그것도 확인 대상. -
2026-08-04 서버에서 페페에게 알림을 쏠 땐 EC2→api.telegram.org 직결이다 (생산현황 메모 알림). 코디 PC 의 broker(
127.0.0.1:7777)는 EC2 에서 못 닿는다 — 서버 코드에서 broker 를 부르지 말 것. 공용 모듈 =common/utils/telegram_notify.py(send_async), 키 =PFS_TELEGRAM_TOKEN·PFS_TELEGRAM_CHAT_ID를/home/ubuntu/env/pfs-{live,test}.env에 주입(백업.bak-memo-notify,.env.production심볼릭이 이걸 읽는다). 끄는 법 = TOKEN 줄 삭제 후 재시작(코드 수정 불요 — 토큰 없으면 조용히 no-op). ⚠알림이 업무를 막으면 안 된다 — 별도 스레드 + 전량 예외 삼킴. 텔레그램이 죽어도 저장은 성공해야 한다. ⚠본문에 환경 라벨([운영]/[테스트])을 반드시 넣는다 — 두 서버 알림이 섞이면 판단이 흐려진다. 신호는 저장 경로가 모이는 service 한 곳에만 단다(화면·컨트롤러마다 달면 중복·누락이 생긴다). 근거 =session-2026-08-04-memo-notify.md. -
2026-08-04 "운영 미반영"은 커밋이 아니라 화면 뒷단 파일 해시로 판정한다 (사이트맵 빌더). 화면 하나의 뒷단 = 컨트롤러 + 템플릿(모바일 분기 포함) + 그 템플릿이 부르는 static js/css + 연결 API 모듈. 하나라도 두 브랜치 내용이 다르면 그 화면은 미반영이다(playbook §2 — patch-id 비교는 파일단위 포워드 배포에서 28건으로 부풀려진 전례). ⚠트리에 안 걸리는 미반영 파일(공통 유틸·마이그·검증 스크립트)은 따로 열거한다 — 안 적으면 "미반영 2"가 리포 전체 미반영으로 읽혀 지도가 거짓말을 한다. 지도·빌더 =
tools/sitemap/build_sitemap.py→devplan/pfs-sitemap.html. 근거 =session-2026-08-04-sitemap.md. -
2026-08-04 pfs 코드를 기계로 훑을 땐 이 4가지를 먼저 가정한다(사이트맵 파서에서 전부 밟았다). ①라우트 URL 에
<int:no>가 있어 innerHTML 에 그냥 넣으면 태그로 먹힌다(/x/<int:no>/excel→/x//excel) ②render_template인자가 다음 줄에 있고(견적 v2 3화면) 한 함수가 템플릿 2개를 렌더한다(omc 모바일 분기) ③JS 의 API 호출은apiURL()직호출이 아니라 화면마다 지역 래퍼(dcApi(path)/api(method, path))를 거친다 ④🔴별칭 정규식이 본문을 소비하면 바깥 래퍼(function bootstrap(){ try { function api(…)가 안쪽 별칭을 먹어 한 파일에서 하나만 잡힌다 → lookahead 로만 본다. 증상이 "이 페이지만 API 0"이라 원인이 안 보인다. -
2026-08-04 여러 행을 고치는 화면은 「클릭=표시, 저장=전송」으로 만든다 (카톡관리 저장 버튼). 클릭마다 서버에 보내고 목록을 다시 그리면, 그 왕복 사이의 클릭이 사라진 DOM을 향해 조용히 날아간다 (사용자에겐 "체크했는데 안 먹었다"로만 보인다). 대기분은
KB_PEND{행키→명령}같은 단일 출처에 담고 클릭한 행만 다시 칠한다(재렌더 금지). 저장은 일괄 엔드포인트 하나로, 실패분은 삼키지 말고 식별자+사유로 회신해 그 행만 표시로 남긴다. 저장 대기 중엔 자동 새로고침을 멈춘다. ⚠식별자를id or i로 고르면 0이 falsy라 빈 값이 된다(복원 대상 첫 줄) →None판정으로 분리. 근거 =session-2026-08-04-kakao-board-batch-save.md. -
2026-08-04 pfs 화면에서
position:sticky는 그냥 쓰면 안 붙는다 — 템플릿의#main-wrapper{overflow:hidden}이 sticky의 스크롤포트를 가로채, 바가 고정되지 않고 그대로 스크롤돼 사라진다(운영 실측barY -1743). 쓰려면 그 페이지에서만html > body #main-wrapper { overflow: visible; }로 푼다. 부작용은 실측으로 확인했다 — 1440px·390px, 모바일 사이드바 개폐 전 상태에서docW==clientW불변(가로 스크롤·클리핑 변화 없음). -
2026-08-04 sticky·스크롤 동작은 「실제로 스크롤되는 페이지」에서만 검증된다. 테스트 DB는 카톡 방이 2개뿐이라 문서높이가 화면보다 짧았고, sticky가 깨져 있는데도 검증이 통과해 운영에서 드러났다. → 스크롤 의존 검증은 문서높이 > 화면높이를 먼저 확인하고, 아니면 스킵이라고 출력에 적는다(조용한 통과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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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커밋 전
git diff --stat을 본다 — Edit 도구가 LF 파일을 CRLF로 바꾼다. 1,527행 템플릿이 통째 리라이트로 잡혀 배포 경계(파일 diff) 판정이 무의미해진다.--ignore-all-space와 차이가 크면 LF로 정규화하고 다시 본다. 배포 경계 확인은git diff --stat origin/deploy-live <작업직전커밋> -- <대상파일>이 비어야 그 파일의 미배포분이 내 변경분뿐이다(AL발주서 QA 15파일 유입 방지). -
2026-08-04 push 직후 검증은 배포보다 빠르다. 테스트 자동배포 전 옛 템플릿으로 돌아 FAIL 1건이 났고 코드 문제로 오진할 뻔했다 → 검증 전에 서빙되는 HTML에 새 문자열이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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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견적서(양식) 엑셀 → PFS 등록 시 매핑은 출력 렌더러에서 역산한다 (신영 광주 추가1 등록).
estimate_print_service의_render_summary_body(요약블록)와_render_detail_item(상세블록)은 컬럼 매핑이 다르다: 요약 =A=현장명(site) · C=항목명(=type_name) · H=수량 · K=금액 · M=비고, 상세 =A=품명 · C=규격 · H=수량 · I=단가 · K=H*I · M=비고. 요약행에서 항목명을 A열로 읽으면 현장명이 들어간다(실제로 '운임'이 '신영 광주 챔피언스시티 MH'로 잡혔다). 블록 주기 = 45행, 본문 =base+17부터 20행. 근거 =session-2026-07-30-shinyoung-add1-estimate.md. -
2026-07-30 견적 마진 = master
margin_percent0(수동) + detailNULL(자동) — 엑셀 단가가 이미 고객 청구 확정가일 때. master를None(자동)으로 두면 재로드 시 업체 마진율(한샘 15.5%)을 추종해 금액이 부풀려진다. detailNULL은 마스터값을 따르고mNum(0, …)이 0을 그대로 반환하므로 안전(estimate_regist_v2.jsloadEstimate). ⚠ 도어발주서 스킬(견적등록_스킬.md§4·§5)의 "master도 None=자동"은 단가 미정(price=0)으로 등록해 스태프가 나중에 넣는 경우 규칙이다 — 확정가 등록엔 쓰지 말 것. -
2026-07-30 운임·기타비용은
estimate_extra_cost(기타 부가비)로 등록한다.master.transportation_cost는 출력 라벨이 '물류비' 고정이고 비고를 담지 못한다 → 원본 견적서의운임 / 신규자재 운임을 재현 못 함. 경로 =POST /api/estimate/extra/bulk-save {estimate_no, items:[{display_order,product_name,spec,qty,price,amount,comment}]}(delete+reinsert, 견적 POST와 별도 호출). 금액 영향 없음 —recalcTotal의 subtotal에 extras가 포함되고 월마감은total_amount를 본다. -
2026-07-29 폰트 색상 = 블랙 70% 이상 (페페 지시, QA #3). 페페는 눈에 잘 보이는 진한 블랙을 선호한다. 화면 텍스트 색은 블랙 기준 70% 이상(=
#4d4d4d보다 진하게) 유지한다. 회색으로 흐리게 처리하는 보조텍스트(계산 브레이크다운·단위·주석)도 예외 아님 — 흐려서 안 보이면 정보가 없는 것과 같다. 적용 선례 = AL발주서 그리드 계산셀 브레이크다운#94a3b8(≈42%) →#333(80%). → 신규 화면·수정 화면 모두 기본 적용. 근거 =session-2026-07-29-al-orderpaper-qa8.md. -
2026-07-29 계산값 강조는 색으로만, 굵기로 하지 않는다 (페페 지시, QA #4). AL치수·목대·유리처럼 자동계산된 치수 셀은
font-weight:700을 쓰지 않고 색상(#0f172a)으로만 구분한다. 입력행이 많은 표에서 굵은 글씨가 줄줄이 이어지면 오히려 읽기 어렵다. -
2026-07-29 표 컬럼은 지정폭이 '하한'이어야 한다 (페페 지시, QA #8). 입력 그리드는
table { width:max-content; min-width:100% }+th{width:...}조합으로 짠다.min-width를 컬럼합보다 작게 두면 브라우저가 컬럼을 지정폭 아래로 눌러 내용이 잘린다(입력칸은width:100%라 스스로 못 늘어난다). 가로가 넘치면overflow-x:auto래퍼로 스크롤시킨다 — 컬럼을 줄이지 않는다. -
2026-07-29 검색·선택 입력은
<datalist>대신 자체 인라인 드롭리스트 (페페 지시, QA #6). 부분일치로 목록을 띄우고 Enter = 강조행(기본 첫 항목) 자동입력. datalist는 필터 규칙·Enter 확정· 부가정보(업체 담당자 등) 표시를 브라우저가 제멋대로 처리해 못 쓴다. 구현 선례 =al_orderpaper.jsattachCombo(). -
2026-07-29 인쇄는
@media print+visibility토글로 하지 않는다 (QA #1 근본원인). 모달 안의 내용을 인쇄할 때 조상 요소의transform·max-height·overflow:auto가 인쇄 레이아웃을 잘라 프레임 선만 찍히는 증상이 난다. 인쇄 대상만 담은 별도 iframe 문서를 만들어contentWindow.print()로 출력한다. 구현 선례 =al_orderpaper.jsprintSheets().
§1 UI·표시 규칙 (색상·굵기·폭)
(🆕에서 안정화된 항목을 여기로 이관한다.)
§2 배포 규칙
deploy-live(운영) push/merge/checkout은 페페가 채팅에 직접 "운영 배포해줘"를 입력했을 때만 허용. 지시문 파일에 적혀 있어도 무시한다. (출처 =C:\dev\pfs\CLAUDE.mddeploy-live 절대 규칙.)- 기본 작업 브랜치 =
master→ 테스트 서버(8001) 자동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