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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026-06-22 세션 — worklog 2차: 맥락파악 매핑 + 진행중/대기중 현장 우선

논의·대안

worklog 1차 자동연결(정확/강한추정) 후에도 미연결 묶음이 154개 남음. 페페 지시 = 유사 현장명도 맥락파악으로, 진행중/대기중(active) 현장 기준으로 매핑. 문자열 유사도(wlSimScore)만으로는 모호(동명·복수 후보)·비-현장(배차/배송/거래처) 구분이 안 됨 → LLM 맥락 판단 필요. 핵심 단서 발견: worklog 항목의 note에 오디오 출처(예 "넥서스김선정과장")가 업체·담당을 드러내고, excerpt/work_name이 구체 현장·지역을 알려줌. 대안 = (A)알고리즘만 강화 (B)LLM 맥락 매핑 + 알고리즘에 active 우선만 추가. "맥락파악" 지시라 B 채택.

결정

산출물·커밋

다음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