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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6.7.30(목) 세션 — 신영 광주 챔피언스시티 MH 견적서 운영등록(본건 + 추가1)

논의·대안

페페 지시 = NAS 2026현장\견적\07월\넥서스\넥서스 신영 광주 챔피언스시티 MH 견적서.xlsx운영서버에 견적서 등록. "본건 견적 생성 후에 추가건:추가1 항목으로 등록", 현장은 field_no 1973을 본건으로. 운영배포 승인 명시.

입력이 기존 스킬(order-automation\견적등록_스킬.md)의 도어발주서 xlsm이 아니라 견적서 xlsx라 시트 구조부터 재판독했다. 단일 시트 추가1 2페이지 = p1 요약블록(추가1 1,027,000 + 운임 150,000 → 합계 1,177,000) + p2 상세블록(섹션헤더 2 + 품목 13줄 → 공급가액 1,027,000). 판독 결과 이 양식이 PFS 견적서 출력양식(estimate_print_service._build_money_sheet)의 요약+상세 블록과 1:1임을 확인(블록 45행 주기·본문 20행·base+17부터) → 매핑을 추측하지 않고 출력 렌더러(_render_summary_body/_render_detail_item)의 셀 주소에서 역산했다.

대안 검토 3건: - type_name: 스킬 관례는 추가N-1이었으나, p1 요약행 이름(C17)이 그대로 estimate_detail.type_name으로 렌더되므로 엑셀이 지정한 추가1 채택. 최근 선례 738(넥서스 GS인천 산곡6구역 추가1)도 추가1 단일 타입이라 관례와도 일치. - 운임 150,000: master.transportation_cost는 라벨이 '물류비' 고정이고 비고를 담지 못한다 → 엑셀의 운임 / 신규자재 운임을 그대로 재현하려면 estimate_extra_cost(기타 부가비)가 맞다. 월마감(monthly_close_dao.select_candidates)은 total_amount를 보고 extras는 이미 그 안에 합산되므로 마감 금액에도 영향 없음. - 마진: master margin_percent=None(자동)로 두면 재로드 시 업체 마진율(넥서스 15.5%)을 추종해 견적가가 부풀려진다. 엑셀 단가는 이미 고객 청구 확정가 → master 0(수동 0%) + detail NULL(자동→마스터 0 추종). 선례 738과 동일 조합.

결정

산출물·커밋

검증

  1. 빌드 단계 금액 3중 교차검증 — 품목합 == p2 공급가액(1,027,000) == p1 추가1 행 / 품목합+운임 == p1 합계금액(1,177,000). 행별 단가×수량 == 엑셀 금액 assert.
  2. 사전점검(VERIFY) — 운영 로그인 200, 현장 1973 = 신영 광주 / 넥서스 / MH(엑셀 담당 김영민 부장과 일치), 기존 본건 견적 0건(중복 아님).
  3. 등록 후 왕복sub-list/740 = [(741,'추가1')], GET /api/estimate/741 13줄 전 항목(품명·규격·수량·타입·금액) 대조 불일치 0, extra/list/741 = ('운임',1,150000,'신규자재 운임').
  4. 출력물 대조(최종)GET /api/estimate/print/excel/740 실제 다운로드(353,851 bytes, 시트 종합/본건/추가1) → NAS 원본 추가1 시트와 셀 단위 대조 불일치 0(요약행 항목명·수량·비고 / 상세 13줄 규격·수량·단가·비고). 종합 시트 = 본건!M37 + 추가1!M37.

알려진 차이(내 등록 탓 아님 — PFS 기존 동작)

다음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