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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목) 세션 — 네스팅 그리드 2차: 범위 선택 · Ctrl+C/Ctrl+V — 기록: [코디]

논의·대안

[페페] 26.9.10(목) 16:39 KST 네스팅 검증보고 #1 — table#partGrid 셀: 「데이터 복수 드래그 선택, 컨트롤c,컨트롤v 기능되게 해줘. 행이 부족한 상태일때는 새행 생성후 남은 복사행 내용 붙이기.」 + 「운영배포」. 작업 중 추가 — 「복사 항목은 한개인데 여러행셀을 선택했을때는 같은 값을 여러행에 붙이기. 이것도 추가.」

대상 = 운영 /production/nesting, 파일 C:\dev\pfs\web\nesting\nesting.html 1개, 백엔드·DB 변경 없음. 오전 1차(키보드 이동·타입/위치·저장/열기 모달, 운영 4388bc4) 위에 얹는 2차다.

기존 붙여넣기는 포커스 행의 첫 칸부터 매핑(9열=두께부터, 11열=타입부터)이라 「표 안에서 몇 칸 복사해 다른 자리에 붙이기」가 안 됐다. 대안 = ①전부 엑셀식(포커스 칸부터) ②외부 붙여넣기는 늘 옛 방식 ③절충 — 표 안 복사·좁은 붙여넣기는 포커스 칸부터, 외부 한 행 전체(9/11열)만 옛 방식. ③ 채택: 기존 엑셀 습관(한 행 전체 붙이기)을 안 깨면서, 옛 방식이 좁은 붙여넣기를 두께·MDF·컬러에 박던 문제를 없앤다.

상담 — web-designer: 선택색은 같은 파일 목록 선택행과 같은 #d7e8ff, 토글칸은 대비 여유 때문에 #a9c7fa, 안내는 별도 줄(13px). Plan(Fable 5): 드래그 뒤 시작 토글로 돌아와 놓으면 토글된다 · 표에 건 copy/paste 는 포커스가 빠지면 안 온다 · 헤더 자동 스킵이 가로 빈 첫 행을 버린다 · 선택칸 숫자 정규화 → 전부 반영. 「첫 클릭 = 칸 전체선택(엑셀식)」 제안은 기존 클릭 동작을 바꾸므로 보류. GPT 코덱스: 토글 오발·남은 선택·CRLF·새 행 검증 우회·폭 넘침 5건 — 설계에 이미 있었다(넘치는 칸은 버린다).

결정

  1. 범위 = 드래그·Shift+클릭 사각형 → td.cellsel(칸 2개 이상일 때만). 부재·자재 두 그리드. 복사·붙여넣기는 이 표시를 그대로 읽는다.
  2. Ctrl+C = 칠한 칸을 TSV 로(엑셀에 그대로 붙는다). 범위 없이 토글·선택칸이면 그 한 칸.
  3. Ctrl+V = 범위 왼쪽 위(없으면 포커스 칸)부터 사각형. 행이 모자라면 새 행을 만들어 나머지를 붙인다.
  4. 한 값 + 여러 칸 선택 = 고른 칸 전부 같은 값(엑셀 한 칸 복사 끝의 줄바꿈도 한 값으로 본다).
  5. 외부 한 행 전체(9열/11열)는 옛 방식 유지. 9열 미만 외부 붙여넣기는 포커스 칸부터(동작 변경).
  6. 토글·선택칸은 목록 값만 받는다(대소문자·2,440 정규화). 범위는 포커스가 범위 밖으로 가면 무효.
  7. copy/paste 리스너는 document + 게이트(포커스가 표 안 · 또는 body 인데 범위가 칠해져 있음).

산출물·커밋

다음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