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세션 — worklog 추정현장 자동연결 Jev 폴백: 오프라인 임계 측정 → 구현 보류
논의·대안
[페페] 분배 D1 원문 「1. 진행 … 현재 얼리액세스로 추정된다. 작업하고 테스트하면서 api 실제 사용해봐라」. 설계(26.9.22) = auto_link 게이트가 떨어뜨린 보류 묶음에 Jev choice(후보 + 해당없음)를 묻고 자동 0.90 · 패널 0.60 · conf 0.70 로 가른다. 설계가 «임계 측정이 구현보다 먼저» 를 걸어 뒀다.
운영 DB 읽기 전용(rdstunnel 127.0.0.1:13306, SELECT만)으로 auto_link_inferred_sites 게이트를 서비스 모듈 import 로 그대로 재현 = 미연결 묶음 1,097(보류 686 · 무매칭 411). 설계 때 679 → 686.
🔑「정답 라벨이 DB에 있다」 가정이 틀렸다 — 패널 단건 클릭으로 site_name 이 보존된 쌍 = 14쌍/19건뿐. 절반은 「다인스·리딩큐친·하스컴퍼니·욕실 현장 → 용산 나진 상가」처럼 이름이 아닌 사람 지식으로 붙인 것. 나머지 연결 569건은 site_name 이 현장명으로 덮여 원래 이름이 없다(talklog 적재 스크립트가 추출 결과를 로컬에 안 남김).
그래서 표본 = 보류 상위 cnt 15 + 사유별 층화 무작위 65(seed 923) = 80 + 사람 라벨 10. 정답은 코디가 Jev 결과를 보기 전에 문맥(작업내용·통화상대·후보)을 읽고 labels.py 로 고정 = 현장 아님/후보 밖 55 · 현장 확정 11 · 불확실 14(지표 제외, 확실히 틀린 후보만 지정).
변형 5종(A 추출명만·엄격 / B 문맥·엄격 / C 문맥·중립 / D 추출명만·중립 / E C+«통화상대가 담당자인 활성 현장» 후보 추가) × jev-latest, A·C·D 는 jev-preview 재실행.
결정
결과 — Jev 실호출 723회 · 입력 575,667토큰(≈$0.024) · 출력 57,873 · 429/401 0건 · 지연 p50 303ms/p95 367ms.
설계 임계 0.90 에서 보류분 자동연결 0건(8회 반복 전부). 0.90 을 넘은 유일한 건 「금호 구미」 = 기존 문자열 게이트가 이미 붙이는 건.
🔴정답 p 0.45~0.93 / 오답 p 0.43~0.85 가 겹친다 → 오연결 없이 자동연결을 켤 임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