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Evidence 관계도(/docs/graph)의 행성·위성 2D SVG 코스모스 UI를 사용자 요청으로 은하(galaxy) 컨셉 + 3D 입체 시각화로 개편. 먼저 더미데이터로 3D 목업 3종(은하단/통합 나선은하/우주 거대구조 망)을 만들어 컨셉 비교한 뒤, 노드 중심(문서↔문서 연결이 본질·연결 많을수록 중요) 4번째 목업을 추가 채택.
핵심 피드백: 프로젝트 간 관계선보다 노드(문서)↔노드 관계가 본질, 연결 많은 노드일수록 크고·밝게(허브). 프로젝트=은하(수많은 별로 된 핵, 실제 단일 핵 아님). 관련 노드는 더 가까이 배치.
인터랙션 UI: 노드·관계선 클릭=확대+상세 패널(선택 노드 최상단·집계 통계·긴밀한 순 관계 리스트, 리스트 항목 클릭 시 포커스 이동·패널 전체 갱신), 호버=이름 표시, Shift/Alt/Ctrl 줌 속도(기본 ×3 / Shift ×5 / Alt 미세).
대안: Three.js(WebGL) 제공 방식 = CDN vs 로컬 번들 → 로컬 번들 채택(Tailscale·오프라인 안전, 외부 의존성 0 원칙 부합). 부가기능(댓글·변경 히스토리·축/날짜 필터) = 깔끔히 교체(제거) 결정.
결정
/docs/graph를 Three.js 3D 은하 노드 관계망으로 전면 교체. 문서=노드, 공유 토픽=문서간 관계선(kNN 상위 6 이웃, 광범위 토픽 >12문서 제외), 프로젝트=은하 중심(친화도 force 배치).
three.js는 report/static/graphlib/에 로컬 번들(git 추적 — render_docs가 wipe하는 /docs 밖). 문서 열기 = 실제 매니페스트 라우트 /docs/<project>/<stem>.html.